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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무개념의 여자들...

무개념. |2007.03.08 13:59
조회 4,298 |추천 0

  남편은 뼈빠지게 일하는데 부인은 집에서 노가다나 까면서

 

투정이나 부리고 있으니.. 비록 임신 했다지만 너무하네요..

 

우리나라 여자들 대부분이 이렇죠.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삽시다.

 

이럴 시간 있으면 일하고 들어온 남편 어깨도 좀 주물러 주시고,

 

정 할일 없으면 남편 회사에 점심이라도 싸들고 가서 같이 드시던지..

 

이러다가 나중에 할일없고 심심하면 바람 피는게 여자 아니유?

 

물론 남자들이 다 성실하란 보장은 없지만, 가정 불화의 시작은 절반 이상이

 

이런 여자들 때문에 생기는게 대부분인데..제발 정신좀 차리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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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장난?|2007.03.08 14:13
여자들이 집에서 노가다나 깐다고? 주부들이 받아야할 한달 월급 ! 당신네들 두배야 . 남자는 출근해서 퇴근까지만 일에 시달리지 주부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계속 일만 하며 살아 ! 니들 먹는 밥, 니들 입는 옷 다 누가 먹여주고 누가 빨 ㅇ ㅏ 줘 ? 부인 아니야 ? 참나 심심하면 바람펴 ? 니들 잘 생각해봐 . 자신의 부인에게 막대한건 아닌지. 너무 가정부 취급한건 아닌지. 당신들 출근한 사이 빨래 하고 청소하고 아이들 돌보고 .. 당신들 퇴근하면 저녁 맥이고 과일깎아 주고 .. 더군다나 임신한 몸이라면 하루 24시간 쉬어도 모자라 ! 이제 잘 알겠어? 철없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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