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가 없이는 2년을 해도 영주권을 받을 영어실력이되긴 힘듭니다.
아주 열심히 해야죠 일하면서 공부한다는것은 포기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쪽은 이미 영주권을 취득하기 어려운 직업군이 되었구요.
대학원까지 마쳐야 영주권을 받을수 있을정도 입니다.
그리고 호주의 한국인용역 청소일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페이는 거의 갔습니다.(대부분 현금job)
그만큼 돈이 안되는것이죠 주에 40 만원이면 550불정도인데 하루 80불정도 6-8시간 이상 1주일 내내
주로 새벽에 하는것이 대부분인데 호주 생활비가 1주에 집세 평균 300-350불(이상도됨) (방 2-3) 자동차 유지비 전기세 수도세
등등 1주에 550 불 벌어서는 지금이나 2년전이나 한가정을 꾸리고 살기에는 힘듬니다. 혼자 살기도 힘든 돈입니다.
호주의 법정 최소임금의 경우 1주에 720-730불 정도입니다(주 5일 20시간 이상 30시간 이하 근무시).
당연히 사무직이나 전문직 (노동직 포함)은 더 많죠
컴퓨터 쪽이 사람이 없어서 난리라고 생각하겠지만 네트워크 쪽입니다. 서버 관한것이고 그외의 컴퓨터 일은 이미 많습니다.
중국인들이나 동남아 아시아 인들이 이미 터를 잡있고 이미 호주인들도 컴퓨터 설치 조립 a/s 등등은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쪽의 인력이 부족하다고들하지만(한국또한 마찬가지) 영어가 안되고 영주권이상 전공필수 지격증 등 없으면 취업이 불가능한쪽입니다.
한국과는 틀려 전공이 아닌 직업을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구하려면 그 전공 전문대나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해야합니다.(영어를 잘해야죠)
물론 한국인 가게에선 일할수 있지만 그 경우 또한 페이가 적습니다.
확실한 목표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호주에 오면 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조심하여야 할것은 다른 나라에 인친척이 있다고 해도 그 인친척이 그나라에서 공인된 직업을으로 일하고 있는지 그나라에서 산지 얼마나되었는지 시민권이 있는지 등등 그 인친척이 추천을 해서 오라고 하였을때 자신을 금전적인 면에서나 그나라의 언어면에서 등등 얼마나도와줄수 있는지를 따져야 합니다.
물론 이런 얘기는 하지않으면 좋지만 외국의 이민자들 중에선 인친척을 이용하기위해 무책임하게 영주권이나 돈을 많이 번다 등등으로 유혹해서 오게하지만 정작 자신들도 먹고 살기 힘든 상황이 아주 많습니다.
정확히 알아보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글을 쓴 내용보니 호주에서 자주 일어나는 스토리입니다. 결말이 안좋음 ;;;
이제는 한국사람 청소 용역 대부분 중국사람보다 페이가 적다고 합니다.
그냥 한번 경험삼아서, 영어공부도 하고 돈도벌고등등 사실 별 욕심없는 현실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런 마음이 제일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안되게되는 가장 큰 문제입니다.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어서 어떤것도 이겨내겠다 내지는 한국에선 아무것도 안돼서 호주에서라도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할수 밖에 없는 경우는 오히려 어떻게든 얻는것이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외국생활이지만경험삼아서나, 기본 준비도 없이 그저 아는사람있으니 돈 벌 걱정은 없겠다싶어 영어도 배우고 돈도 벌자하는생각은정말 위험합니다. 일단 2년의 기간이 짧은 시간도 아니구요, 그동안 후회할 일도 많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