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로써 두번째로 글을 올리게 되네여..첨에 글올릴때 시부모 용돈 문제로 글을 올렷느데요..울신랑 월급이160이거든요 그와중에 월세로 사는집이라 월세나가고,, 대출받은거(가게)시부모님 아파트 명의로 35000만원을 빌려는데.. 그때는 시아버님이 막내(서방님) 결혼전에 가치하라고 차려주셨는데요 지금은 가게가 망해서 없지만.. 그전에 울서방님 가게 가치할때 월급 꼬박주고 나중에 그만두시길래 그려러니 햇는데,, 그이자 갚는돈을 우리가 다갚아야하는지,,,암튼 ,,한달에 이자만해도25만원 드라고 있거든요..울서방님 명의로 보증선거50만원 이것은 1년동안 열시미 붓고 저번1월달에 마무리했거든요 이번에 돈점모아 전세로 드러가 살아보자 하면서 열시미 벌어볼려했느데 울시어머님께서 막내 보증 선거 돈두 끝났는데 돈언제 줄거냐거 (시부모님용돈 전에 제가 서방님 그거 끝나면 용돈드린다 했거든요 왜냐면 형님 막내동서 한달에30씩 용돈드리고 있어요..)그래서 용기를 내어 어머님 에게 말씀드렷어요 어머님 저 돈모아야댄다거 하면서 한달에15만원 드리겠다거 (이자가 또올랐데요 그래서 이자5만원이랑 용돈10만원이렇게 불러서 )했거든요 어머님왈 돈두없어서 김치만 먹고 산다
형님이 30주고 막내30주고 니덜15주면 어뜨케사냐고.. 사실그돈이 관리비가30들고 아버님이 아파트재개발하는데 대출받아노신게30든데요 그러니깐30은 우리가 드리면 생활비를 해야댄다고.. 그래서 제가 어머님 저 힘드러서 그렇케 못한다거 ...글고나서15로 합의를 밨거든요 그런데 그날그말이 잘못 전달 댔나바요,,어머님은 용돈15 만원 이자5만원이렇게 합이20만원인줄아셨꺼든요 ...울랑한테 저나해서 화를 내시더라고요,,에혀 미쳐요 ,,,정말 열시미 살아서 전세 드러가볼까 했는데.. 글고 그아파트가 갑자기 팔수가 없대서 3년인가 5년인가 그때 아파트 내놓겠다고 그때까지만 생활비를 달라고 하시는데,,,아~~어쩜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