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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항상 문자에" 전화좀" OTL

현명하게 ... |2007.03.11 12:47
조회 290 |추천 0

맨날 톡을 웃으면서 보다가 첨 글을 올려보네요

 

글 재주는 없지만 상담좀 해보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제친구도 여자이구여~

 

저에게 고등학교때 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와서도 꾸준히 연락하고 문자 전화도 자주 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하지만!! 그 친구 꼭 저에게 이렇게 문자를 날립니다 

 

"전화 좀" 제가 너무 째째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가끔도 아니고 너무 자주 그래서 좀 지칩니다.

 

처음에 그렇게 문자 보내길래 전화 해줬죠~

 

무슨 중요한 일이 있거나, 상담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BUT, 그냥 단순한 수다 입니다

 

매번 그러니 전화 안할수도 없고 이번엔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거 겠지

 

그러고서 전화해줍니다. 그러나~ 또 자기 수다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그녀석 남자친구도 아니고 계속 전화해주기 좀 부담스럽습니다.

 

한번은 또 그렇게 문자가 왔길래~ 문자로 "야 니가 해.ㅋㅋㅋㅋ" 하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우연의 일치인지 돈이 없답니다. 또 그렇게 말할수도 없고

 

까놓구 말하면 기분 나쁠까봐 말도 못하고,

 

친구 기분 안나쁘게 좋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 찾고 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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