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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할머니가 딸의 집을 방문했다가
딸이 알몸으로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엄마가 물었다
"얘! 알몸으로 대체 뭘하는 거냐?"
딸이 대답하길.....
"음..이건 사랑의 옷이예요~"
집으로 돌아온 할머니는
자신도 옷을 다 벗어버리고 할아버지를 기다렸다
집으로 돌아온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아~니~ 이 할망구야~! 훌러덩 벗고 뭘하는거여?"
할머니가 대답했다.
"이건~~ 그러니까.....사랑의 옷이라우~!"
그러자 할아버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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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할망구야
그러면~ 다림질이라도 제대로 해서 입어라~!!" ![]()
오오 천지신명이시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지금 우울하다면
빨리 기쁨으로 가득차게 해주시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애인이 없다면
반드시 전지현, 송승헌 뺨치는 애인을 가지게 해줍시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크나큰 고민이 있다면
빨리 속편하게 시원하게 해결하게 해줍사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돈이 없다면 로또복권에서
부디 1등을 두손안에 거머쥐어 크나큰 기쁨을 누리게 해줍사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병약하다면 임꺽정도
물러갈만큼의 정력과 기운을 내려 주시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키가작다면 하루빨리 키가
원하는만큼 쑥쑥 하늘로 뻗어나가게 해줍사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가족이 있다면 모두다 함께
부귀공명 절대행복을 누리게 해줍사옵고
,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살이 피둥피둥 쪄따면
하루빨리 변비가 설사로 뚫리듯 좍 좍 빠지게 해줍 사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소원하는 일이 있다면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지게 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우리 40방 님들 힘드신 것이 있다면..
이글을 보시고 힘냈음 합니다...
지금 힘듬이 있는 것은 님들께 더 큰
기쁨이 있기 위함입니다...
우리 님들 힘내세요..
았싸~~화이팅... ^^(펌)
이제 지는 자러 갑니다.
낼 또 만나염~
근디 오늘 무상초님,국화님과 물망초님은 어디 계신겨???
날 두고 어디 가셨남?
가지마여~(Don't Go!-Yaz-오늘 노래 제목임돠^^)
참고로 이 노랜 여자가 불렀구염.놀라셨지라?(등치가 山만함
)
지가 닭순이(닭장-(나이트장)에서 사는 여자를 지칭하는 말)였을때
젤 좋아혔던 땐스음악이었심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