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어디 말할대두없구 ..여기라도 끄적여봅니다
저어제 뒷통수 세게맞았습니다 ....
저한달전에... 남자랑 헤어졌습니다 ...나름대로 견디며 이겨내고있었습니다 ..
근대 이게 왠날벼락입니까 ...
가치일했떤...지금은 그만둔 회사 언니한태서 문뜩 전화가왔습니다 ..
할말이 있땁니다 ....
말하라고하니 거짓말하지말고 솔직히 말해달라고 하데요 ... 언니 한텐 중요한 일이라고 .
그래머야 이랫저 저랑 별루 친하지도 않는 언니였거든 요 이언니가 왜이러나했습니다 ...
갑자기 헤어진 그남자의 이름을 대며 그남자 사랑하냐합니다 ..
저희 비밀리에 사귀는 거였습니다 ...
회사에서만난 사람인대 ... 거기 .. 그런거 말하기 쫌그래서 제가 더조심을 했쬬 ..
아무도 모르는 일을 그언니가 대뜸물어봅니다 무슨일이냐고했떠니 ...
그남자가 자기도... 삼년 정도를 알 고 만나고 있었따고합니다 ...
순간 무슨소린가했습니다 ...
저그남자 정말 여자 문제 하나는 걱정안하고 믿고 또믿고 .. 그랫는대 ....
그냥 사정이 있어서 자기가 지금 여잘만날 형편이 못댄다해서 .. 내가 방해가 댈꺼같아 ..
헤어졌는대 .. 저랑은 1년입니다 ...
저남자 그만 큼 사겨본거 솔직히 처음입니다 ....
너무어이가없었ㅇㅓ요 ...그래서 이래 저래 통화를 하며 ... 무슨일인지 들어봣죠 ...
한마디로 양다리였던겁니다 ...납득할수가없었습니다 .... 여자 ... 여자는 생각도 못해밧는대 ..
근대 우리가 헤어진 이유가 여자때문이라니 .. 머 내가 싫어졌음어쩔수없습니다 ..
근대 그게아니다러는거죠 그것두 같은 곳에서 근무를 햇던 .. 사람둘 .
알고 보니 그언니랑 만나면서 헤어지고 힘들때. . 절알게댄거고 ....
그러고 있따가 언니가 다시 연락이오니까 자기를 잡으라고 했답니다 .. 잡아달라고
근대 그남자 그언니에게 다른여자가 있따는것도 알고있었답니다 ..전줄은 모르고요
저... 들어보니 . 완전.. 천에고아에 .. 정말 이상한여자대있었습니다 ....
그래 다 이해하겟는대 ... 저랑 동거도 햇습니다 ...
저랑동거하는 도중 저에게 집안 핑계대고 그여자랑 외박햇답니다 ....
그러고 저보고는 사정이있다그러고 .. 잠깐 3주 가치있어나연 ....
그러고 저보고 자꾸헤어지자고했었어요 .. 전이유를 모르니 ... 왜그러냐고 ... 물어보죠 그럼 지금 자기
사정이 넘흐 안죠아서 일에만 집중하고싶답니다 .... 제가 그말을 믿은건 ... 그남자가 ...... 정말 착하고
순하고 순박하고 성실한 사람인대 지금 사정이 안좋아진것두 알기에 그것때문에 힘들어하고있따는걸
알기에 헤어졌습니다 ... 근대 헤어지면 자꾸 연락이옵니다 .. 니가 생각나 ... 잘지내 . 미안해 .. 이렇게요.... 그럼 전 맘이 약해집니다 .... 그러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길 반복 1년을 끌었쬬 ...
전 정말 여자가 있는줄 몰랏습니다 알았다면 ... 지금처럼 배신감도 안들텐데 ...
솔직히 그언니가 얘기하는것만으로는 모잘라서 ...삼자대면을 했어요 너무 열이받아서 ...
배신감에 안대겠더럽니다 .. 제가 .. 찾아갔어요 .. 저그사람 폰번호 바껴서..연락처도 모르고 ....
발신제한으로 연락한번씩왔었습니다 .... 힘들었습니다 여자가 있단걸 몰랏으니 ..
근대 알고 보니
그언니랑 동거하고 그랫답니다 ... 그언니랑 쫌싸워서 안대면 저한태와서 .. 앵기고 ...
나랑 쫌안대면 그언니한태 가서 앵기고 .. 결론은그거였습니다 ..
근대 웃긴거 그언니는 여자가 있딴걸 알고있었답니다 . 전줄은 모르고요 ....
전줄 안건 얼마안댄다하더라고요 .... 난 힘들어 허덕이고 있을때...
둘이는 좋아 죽고 있었떤겁니다 .. 생각해보면 ...
정말 대단하게 절속이고 ....
그언니도 속이고 ... 그러고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 왜그랫냐고 ....
말을 안합니다 ... 그런대 삼자 대면할때 .... 언니랑 싸우는거보고 전정말놀랫습니다 ...
ㅈㅔ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사람에게 진실은 없었떤거 같습니다 ...
제가 다른 여자면 말두 안합니다 같은 회사다녔던 회사 동료 언니 였습니다 ...그남자 그언니에게도
속인건 많은 거같드라고요 ... 정말 완전 과관이였습니다 ....
근대 전 .. 그사람보러갈때 최소한의 사죄 ... 솔직히 ...보고싶었구 ...
진심을 말해주길 바랫습니다 ... 내가 아니라도 ... 그언니라도 한순간이라도 사랑했던적은 있었다고 .
그런대 그남자 .... 너무당당하더라구요 ..휴 .. 그래 두여자 동시에 사랑할수있따 ..
나랑헤어지고 니네 둘이 ... 일인대 어떻게 나인걸알게된언니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
그래도 최소한 둘다 한때는 사랑햇다고 ... 진심일때는 있다고 말해주길 바랫는대 .....
너무다른모습에 .... 정말 할말을 잊고 ..너무당당하기에 어이가 없습니다 ....
제가 너무 믿어버려서 지금 이상조차도 저는 꿈인거 같구 .. 현실이 아닌겁만갔습니다.
몰랏던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 그사람이 맞는 의심스럽습니다 . 어떻게 두여자가슴에 그렇게 상처를 주고 ...
니네 맘대로 생각해라 .. 이런색 ...정말 ... 무섭습니다 ...
휴 .. 어떻게 그렇게 1년을 속이져 ????????????
그러고 너무 당당한 모습이란 ......... 차라리 내가 끝까지 모르게라도 해주지
정말 지금 맘같아서는 .................... 너무 무섭습니다 모든대 ...
아직도 현실이 아닌것만갓습니다 ...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머라고 ... 햇는지는 잘모르겟지만 ... 이만 줄일게욘 ....
사람 ... 정말 모르는게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