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가 20살 졸업식하구 만났어요. 그남자의 모습에 한눈에 반했죠....어찌하다 ㅁ3개월쯤 만났는데 알구 보니 단 여자가 있더라구여 아픔맘을 달래면서 전 그남자를 잡지않았죠...그런데 4년후 친구들과 커피숍에 잇는데 괜시리 그사람이 생각이 나더군여 4년동안 저두 많은 변화두잇엇구...새로 남자두 있었구여. 그남자친구와는 헤어질준비를하구있엇서 그런지 문득 예전에 그남자 전화번호가 생각이났어여.그레서 전화를했는데 그 낯익은 목소리 무척떨렸조 한때 넘 사랑했던사람이라.....민나자는 말에 못만나겠더라구요 살두 많이 쪘었구 여자들은 그러잖아여 옛날남자만날려구하면 더 자기외모에 신경쓰이느거 그래서 전 일주일후에 만나자구하구 살을 열심히 뺐담니다...일주일후 우린 다시 만났구 그렇게 만나게됐어여..그때 그사람은 군인이되어있었구 제대 할날을 5게월앞둔 병장이었습니다 제 가 집을 나와 혼자살고 있었구 그사람과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동거를 하게되었어여..우린 집은 가난하기때문에 전 사랑만 있으면 얼마든지 열심히 둘이 벌어서 살수있다구생각했어여..그때는 서루 돈이없어두 행복했죠..정말 신혼부부같은...불행은 그담부터입니다.워낙 돈이 궁해서 카드를 만들었구..그로인헤 카드땜에 패가 망신한다는 예기를 실감하게되었어여...넘치는 카드값에 주최를할수없었구..남자친구 부모님들 도움으로 조그마한 가게를 하게되엇습니다 벌써 같이산지 3년이 다되가네여..전정말 돈없어두 서루 이해하면서 살면된다는 말이 현실과 다르다는걸 느꼈구,돈때문에 싸우기두 많이 싸웠어여..지금두 그렇구요ㅕ싸우면 항상 돈먼저 해결하자구하더군여..글구 가게를하면서 의시대는것두 있었구여 이젠 지쳤습니다..어떻게 해야하는지모르겠구요,,살면서 그래두 정이 마니쌓였는데 싸우지만 안은면 서로 맘상하는말은 안하는데 그남잔 어찌보면 이해력이부족한것같습니다..저보구 변했다구 하니까여...언제까지 이러케맘상하면서 살아야할지 막막해여 남들은 우리보구 인연이라구하지만.....왜냐면 제가 4년후에 전화를 했을때그사람은 군대휴가를나왔었구 그다음날 복귀해야하는데 친구들과ㅓ 술을마시다가 괜히 집에서 옷을갈아입구 싶더래요,그래서 집에 들어갔다가 제 전화를 받은거죠..세상에 좀 쉬운사랑없나여..서로 항상 처음만났을때 처럼 항상 그런마음이 지속돨수있는사랑.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