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맨날 글만 읽다가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ㅎ
제 소개부터 하자면 89년생.. 올해 19살
정말 머리에 피도 안마른 나이죠.
사회생활에 대해서 전혀 아는것도 없고
학교도 중학교 중퇴입니다
머리에 든것도 없는 철부지죠.
근데 제가 일하는곳에 5살 연상의 누나가 있어요..
정말 평범한 누나인데
왠지 모르게 그누나가 점점 좋아집니다..
항상 속으로 내가 미쳤지
아줌마한테 반하다니 이생각을 하지만
좋은걸 어쩝니까 ㅜ
누나도 저한테 잘해주시니
점점 끌리게되네요;;
고백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고백하면 얼마나 웃길까요
단념할수잇도록 따끔한 충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