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에서 오래 산 교포가 한국 사람이 외국인 대할 때 이 세가지 에티켓만
지키면 별 무리없이 원만할 수 있다는 말이 의미심장했다.
첫째, Eye contact 가 중요하단다.
말할 때 상대방과 눈맞추고 스마일하는게 중요하단다.
둘째, 영어 못해도 괜챦으니 Please(~해주세요)라는 표현을 쓰면
말이 부드러워진단다.
셋째, 돈을 줄땐 반드시 상대방 손바닥에 주는게 중요하단다.
우리나라 사람은 손보다 탁자에 놓는걸 몸가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서양에서는 자기보다 하인한테 돈을 줄 때 탁자에 놓는다고 한다.
LA 흑인 폭동 당시 한국인 슈퍼마켓이 흑인들의 집중 테러를 당한 것은
그렇잔아도 컴플렉스가 있는 흑인들에게 거스름돈을 줄 때
손에 안주고 탁자에 주는 한국인의 문화적 차이 때문이었다고 한다.
하도 심심해서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