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200일정도 사긴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음;;
저는 B형 남자고 여자친구는 A형 이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막때리고 욕하고;; 거침업는 성격의 소유자엿습니다;;
중요한건 그녀?와 저는 같은학교 같은반입니다;;
헤어지고 나서 저는 어색해서 아는척도 안하고 그녀가 아는척해도
모른척 지나가고 막그랫습니다;;
근데 거침없는 그녀는 사길때와 마찬가지로;;
아는척 안하고 가는 저의 뒤통수를 때리며 따라오라더군요...;;
그리고 사람업는데가서 왜 아는척안하냐고 막 따지는거에요..흑흑흑..
전무서웟어요 흑흑(참고로 전B형남자 그녀는 A형여자랍니다)
그녀의 노력덕분에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 정도 지나니깐 사이가 많이 좋아졋어요 ㅋㅋ
그렇게 한 3주 정도 지난뒤에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겻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저는 다 정리해서 아무렇지도 안앗는데..
사건은 여기서 부터 터지기 시작햇습니다 -0-...
저희 학교에는 무시무시?한 복학생형 이잇는데
그녀가 복학생형이랑 사기다는겁니다..-0-...
복학생형 반은 저희 옆반..
복학생형이랑은 중학교떄부터 알던사이라 그러려니 햇는데;;
솔직히 복학생 형이 그녀를 보러 저희반에 오면 저는 불편해서
따른반에 가잇거나 그랫지요...
그러다 사건당일
떄는 전국 학생들이 기다리던 점심시간
저는 즐겁게 점심식사후 화장실을 같다가 반으로 가는도중
우리 무섭게 생기신 복학생 형님과 그녀가 잇더군요..;;
전 그냥 지나가려다 복학생 형님이 불러서 같지요...
형이랑도 꾀 친하고 그녀랑도 사이가 꾀 좋아 져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랑 사기던 얘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기 시작햇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줫음 하는 저의 작은바램?은 완전 빗나가서
갑자기 그녀가 형한테 욕하면서 대드는겁니다...( 난이제 죽엇구나-0-...)
그렇게 한참은 싸우다 결국..복학생형은 해선 안될말을 해버렷습니다..
복학생형 : 아 너 저xx 랑 사기면서 어디까지갓냐?? 좋앗냐?
막이런식으로 형이 머라고 하는겁니다..
왠만한 여자같으면 울면서 뛰쳐나가거나 말로 머라고 햇을텐데...
거침업는 그녀는 ...그말이 나오자마자..
복학생 형 뺨따구를 확 떄리더니 야이 XX야 등등 같은 욕을하더니
나가 버리더군요....
그순간 근처에잇던 모든 사람들이 굳어버렷습니다...
그러다 형과 눈이 마주쳣는데 순간 저는 ...
맞아 죽게 생겻구나..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갓습니다...흑흑
속으로 울면서 이제 난 X됫구나 생각햇지요 흑흑
근데 다행히 복학생형이 얼굴빨개져서 그냥 가더군요...
이사건이후로 저는 뻘쭘해서 복학생형이랑 말도 잘안합답니다;;
거침업는 그녀;; 정말 헤어지고 나서도 당혹스럽습니다 ㅠㅠㅠㅠ
그날의 아찔한 경험 너무 거침업는 A형 그녀 때문에
저는 그렇게 복학생 형한테 맞아줄을 뻔햇답니다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