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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학교 선배!!!ㅆㅂㄻ

ㅜㅜ |2007.03.23 09:46
조회 176,600 |추천 0

톡이 될지 몰랐는데요..

글구..제 키가 169인데요...몸무게가 53킬로 나갑니다..적게 나갈땐 51~52도 나가구요.

 

평소엔 53킬로 나갑니다.169/53...

요즘들 하도 마른분들이 많으셔서 표준이라고 했던것이구요.

 

글구 가슴은..유전이라고...엄마를 닮아서 어릴때부터 컸어요.

가슴 작은 여자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가슴 큰 여자들은 정말 싫거든요.가슴큰거...

 

그래서 일부러 헐렁한옷을 입고 다니기도 하지만...

가슴이 큰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보통 옷을사면 가슴쪽만 타이트하게 붙습니다.다른데는 다 헐렁한데..

그렇다고 아가씨가 아줌마같은옷만 입고 다닐순없는 노릇이구요.

 

글구...제가 다른 남자분들이 그냥 힐끔힐끔 쳐다보는건 신경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저희과 선배는....이건 뭐 완전....노골적으로 쳐다보는데...

얼굴이라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기분이 좀 그렇잖아요.

 

하물며..가슴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그야말로 눈한번 안떼고 쳐다보는데..

 

사람 식겁하겠더라구요.

 

아무쪼록 님들의 조언대로....불쾌감을 표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

 

답변 감사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표준체격인데도 가슴이 좀 큽니다.C컵이걸랑요.

 

근데 저희과 선배 틈만나면 제 가슴을 뚫어져라봅니다.

 

제가 모르는줄 아나본데

 

다 알거든요.가슴 쳐다본다는거..

 

남자분들 본능이라고 핑계대진 말아주세요.

 

정말 본능이라면 잠깐보고 고개를 돌리거나 아니면 힐끔힐끔 보게되지않나요?

 

근데 그 선배는 완전히 의식적으로 뚫어져라 봅니다.

 

아니 거의 감상수준이죠.

 

아 ㅆㅂㄻ

 

캐짜증나 죽겠네.

 

대놓고 말하자니 내 꼴만 우스워질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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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박윤석|2007.03.23 14:58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하세요.. 선배 제 가슴에 뭐묻었어요? 뭐라 대꾸를 할거 아니에요..그떄 아니 제 가슴을 계속 쳐다보시길래 뭐가 묻었나하고 물어봤어요 ^^
베플그렇다면|2007.03.23 12:21
님도 선배의 곧휴를 뚫어져라 보세요 그리곤 " 여자의 본능이예요" 라고 하세요
베플지금|2007.03.24 10:24
우리는 글쓴이가 글래머라는 착각을 버려야 한다.. 빅마마일수도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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