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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있는 복학생여러분 억울합니다..

야동순재 |2007.03.24 17:13
조회 41 |추천 0

 

이건 제친구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

 

19살 고등학생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친구가 학교를 복학하게되었는데

 

입학한지 얼마돼지않아 담배를 피다가 선생님께 걸려서 징계를 받앗습니다.

 

징계가 끝나고 2틀뒤 일이 터졋씁니다 .

 

학교에서 화장실을 가던 제친구..

 

화장실앞에 있던 두아이를 쳐다보고있었는데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그 화장실앞에 잇던 두아이가

 

따라들어오더니 제친구한테

 

"넌 눈깔이 원래그러냐 ?"

 

옆에있던 친구왈

 

"저xx는 태어날때부터 눈깔이 원래 저런가보지"

 

제친구가 다니는학교를 학교를 설립하고 연지 2년째라서

 

3학년 학생이 없습니다 .

 

그러니깐 제친구가 나이가 젤많은거죠....

 

그것도 그애들이 제친구가 나이가 한살 많다는것을 알고도 저런말을 한거죠 ㅋㅋㅋ

 

더어이없는것은 걔네가 그런이유는.... 제친구가 걔네반 반장과 사귀는데 걔네가 제친구여자친구

 

한테 사귀자햇다 차이고나서 감정이 안좋앗는데 괜히한번 건드려본거같습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웃으면서 넘어갈려고 짜증나서 학교앞 편의점에가서 맥주를먹다가

 

  걔네가 일부로 그랫다고 뒤에서도 제친구욕을 많이한다는것을 알게되서

 

홧김에 맥주를 먹다가 교무실로 가서  걔네가 선도부라 학생과에있었는데 맥주병으로  치다가

 

선생님들이 말리는데 아무것도 안보여서 선생님들한테도 욕과 말리지말라며 밀면서 폭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징계위원회가 열리는데...  그 맞은애들도 잘못한거아닙니까..

 

가만히있는사람 성질 테스트해보려구그런것도아니고.... 퇴학당하면안되는데..

 

제친구어떡해야될가요............

 

리플로 어떡해야되나... 꼭 제친구만에 잘못인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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