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리꾸리 하다....![]()
여느때처럼 점심시간엔 근처 직딩들로 만원이다...
요사이 두기에겐 새론일이 주어져서리 더 바빠졌다..
그건 바로 만두 싸기 ㅋㅋ
그래 산더미같이 쌓인 설겆이하랴..만두싸랴.. 정신음따..![]()
그렇게 점심타임을 끝내고 잠시 녹차 한잔하고있는데...
어디서 많이 본녀석이 들어와선 나를 찾는다...
이녀석 우리건물 4층 비됴방에서 알바하는 늠이다 ㅋㅋ![]()
" 두기형...나 부탁이 있어욤..."![]()
두기
" 웅 뭔데??"![]()
그녀석왈...
" 두기형..형네 가게 만두 한판 써비스 해줌 내가 비됴 한편 껑짜로 보여줄께요 ..."![]()
ㅋㅋ
하!! 이늠바라...
말 그대로 만두랑 비됴랑 물물교환하잔말인데 ㅋㅋ![]()
머 만두야 내가 배터지도록 먹는다해서 누가 뭐랄사람없으니 당근 오케이 했다 ㅋㅋ
ㅋㅋ
그래서 어제 만두하나 포장해주고 협정 기념으로 비됴 두편 빌려왔다 ㅋㅋ![]()
장사하면서...
근처 술집사장님들과도 안면이 생겨서리...
어느집을가건 써비스 만땅이다..ㅋㅋ![]()
이런맛도없음 이생활 못하지
이제 이번주만 지남 휴일이다..
벌써부터 두기는 내 애마를 끌고 바닷가를 달린다..
아냐..
남쪽지방엔 벚꽃이 피었다는데 꽃구경이나갈까??ㅋㅋ
ㅋㅋ
소풍가기전날 얼라마냥 들떠있는 두기였네요..
다들 오후시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