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교문 이야기 써 놓았더니, 모두다 심교문이 누구인가
궁금해 하더군.. 네이버 검색창에 쳐봐 금방 알게 될테니..
저번 끌 써 놓고 티.비.에 나온 뉴스앵커나 기자들 반응보니,
"넌 안되.. 방위래서가 아니야.." 이런 표정이더군..
도대체 뭐가 안된다는 걸까? 혹시 꾹뿌? 꾹뿌맞지?
꾹부될 사람이 "예라 이 *병할 현역새*들아" 그런말하면 안되지..
왜 그랬을까 생각해봐.. 그 만큼 가르쳐 줘도 아직도 모르겠는지..
꾹부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어, 꾹부의 자리는 꾸네 박 만들어낸
낙시밥이고, 꾸네 박이 통장선거에 당선만 되면 즉시 사라질 신기루에
불과하다.. 꾸네박은 통장선거 끝날 때 까지만, 내가 입닫아 주기
바라는 마음으로 시간 끌면서, 오히려 나 스스로 파멸하깋 바라는
마음으로,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 누누히 밝힌것 같은데..
꾹뿌는 꾸네 박이 나의 글을 읽다보니,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공격이 심하고
남성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군출신 문제를 다루기에, 그런 소리들이
사라지게 만들고, 사람들의 나를 대하는 태도도 바꾸고, 나의 글 쓰는
태도와 행동 태도를 바꾸기 위해 만들어 낸 자리이다..
정치적 목적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된거다..
두 사람의 보이지 않는 관계는 당사자 두 사람만이 정확히 안다..
전 국민이 꾸네 박에 의해 완벽히 속고 있다고 아무리 가르쳐 줘도 모르니..
꾸네박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이야기하기로 하겠다..
갑자기 내가 글에다가 욕을 많이 쓰는 이유는, 네티즌들과 눈 높이를
맞추느라 그런거다..
아무리 내가 있었던 일을 그대로 써 놓아도, 이게 현역출신 뉴스앵커,
기자들의 농간으로 공상소설이 되어버리더군..
그 공상소설 또한 강간, 임신, 폭행.. 이런 저질스런 주재로 각색되어져
있더군.. 인간의 말초신경과 폭력성을 자극하는 그런 루머들..
왜? 대학원 시절 생화학과 여조교 정상현이, 실험 가르쳐 준다고 나를
꼬셔서, 나를 임신시켰다고 하지.. 여자가 남자를 어떨게 임신 시키냐고?
정산현이 트랜스였나*지.. 난 상상임신을 한거고.. 까짓거 알게뭐야..
심교문이 나를 강간했다고 공상소설 만들지 말고, 내가 심교문 강간했다고
하지? 방위가 현역 강간하니까 열 받아서 심교문이 나를 때렸다고 하면
현역출신들 체면 좀 서잖아..
내가 심교문을 강간하고, 이틀 후 월요일 날 심교문이 나를 때리자, 나는
죄책감에 심교문에게 맞아주다, 맞아주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낫을 집어든 후.. 심교문이 도망가자..
"야 임마! 너 그날 내 팬티에 니 *묻었어.. 세탁비 물어내, 이 *식아!"
이러면서 도망치는 심교문을 내가 낫들고 쫓아간거지..
어때? 재미있어? 너희들이 원하는것은 이런거잖아..
이런 루머를 만들어 내는 것은 너희들의 노션이 더티해서 그래..
그런 너희들의 상상력이 가미된 눈빛뉴스 덕분에, 내가 대전 길거리에서
네티즌들에서 직접 들으면서 시달린 걸 쓰는거야, 눈빛뉴스를 나혼자
분석하고 그냥 상상으로 쓰는것은 아니고..
그런 말도 안되는 루머를 주변에서 듣더라도. 그걸 걸러내지 못하고 전
국민에게 눈빛뉴스로 보도하는, 너희들의 자질은 고졸들 보다도 못하다..
고졸보다 못한 학사들이지..
어디가서 학사출신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고졸이라고 해라..
너희들은 학사가 아니야! 그냥 쓰레기 공상소설 보도하는 쓰레기일 뿐이야..
자신들이 얼마나 추잡한 상상력과 태도로 나를 대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아마도 내가 쓴 글을 자주보다 보니 내가 친근하게 느껴지고, 나를 꾸네박과
연결시켜서 생각하니까, 그런 태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은데,
그대들은 꾸네박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당하면서, 전혀 안면도 없는
사람(나)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방송인들은 생각해 보기
바란다..
혹시 그대들은 입사할 때 방송국 사장이 고향이 어디냐고 물었을 때,
정신병원이라고 대답한 사람들은 아니신지..
그러니까 정신병자 들이나 믿을만한 루머를 걸러네지 않고 그대로
전달하지.. 겸손한 눈으로 카메라를 차다보기 바란다..
나만 티.비. 보는것이 아니기에, 피해는 방송인만 입을 뿐이다..
루머의 수준을 보니까, 누구나 상식적으로 한번만 생각해봐도, 루머임을
금방 알수있을 정도의, 고졸수준의 저질 루머이지만, 루머를 만들어 낸
사람들은 대졸들이다.. 그러니까 고졸이나 대졸이나 똑같은 놈들이야..
그런 쓰레기 루머를 전달하는 뉴스앵커 기자넘들은 쓰레기에 불과하다..
기자들은 정치인 만나서 짜장면 먹으면서 국정 이야기 들은거 보도하지 말고
그냥 그 정치인이 사준 짜장면이 맛있더라고 보도해라..
노대통령이 미국가면, 노 대통령이 비행기타고 미국갔다는 소리말고,
비행기가 노대통령타고 미국갔다고 해라..
그리고 큰 산불이나면, 언제 어디서 산불이 났다고 상세히 보도하지 말고,
그냥 오늘 대한민국 땅 어디선가 큰 산불이 났다고 해라..
그리고 골치 아프게 현장까지 뭐하러 취재하러 가니? 도화지 에다가
크레용으로 대충 그려놓고, 이게 산이고 이게 불이라고 해라..
그 정도만 해도 영리한 국민들은 다 알아 듣는다..
기자들이 에프,티,에이 협상에 대해서 질문하면, 협상단들은 자세하게
결렬상황에 대해서 설명말고, 그냥 웃으면서, 미국측이 구멍난 생리대를
사달라고 하길래, 우리측도 구멍난 컨돔을 사달라고 우기다가 결렬되었다고
농담으로 마무리해라..
청와대에 기자들이 와서,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질문하면, 노 대통령은
긴 말 하지말고, "그거 알아서 뭐하게?"라고 간단히 대답해라..
시민이 길 가는데 기자들이 붙잡고, 어제 티,비의 정부의 국정발표에 대해서
어떻게 보았냐고 하면, 긴 말 말고, 누워서 팔배개하고 보았다고 대답해..
기자넘들.. 그들은 만지먼 만질수록 점점 곪아 버리는 상처처럼, 대화할
가치가 없는 쓰레기 들이다..
이 넘들은 남의 인생 뒷조사해서 파먹고 사는 구더기 같은 쓰레기들이다..
기자넘들하고 말 안하면 될거가지고, 괜히 취재허가 해가지고,
기자*끼들한테 유도심문 당해서, 모든 사실 다 인정하고, 자신은 망가지고,
전 국민적으로 매도당하고, 형사처벌까지 당하는 모습을 정치인, 사업가,
연예인, 스포츠인, 기타등등의 사람들에게서 본다..
말하는 사람은 사실대로 말하지만, 기자*끼들이 자기 멋대로 모양 바꾸고
각색해서, 뉴스로 한번 써먹고 자신은 직장에서 인정받고 승진하고, 취재에
응한 사람은 완전이 전국적으로 망가지고, 파산하는 모습을 종종본다..
씨,앤,앤 뉴스 보니까 "그것이 알고싶다"의 "나는 간첩이 아니었다.."편에
출연한 남자 스님은, 방송이 나간지 몇 일 후 자살했다더군..
그건 왜 보도안해?
자신들의 필요해 의해서 취재대상을 쓸 만큼 이용하고, 취재대상은 나중에
죽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 쓰는 구먼..
에라 이 *병할 쓰레기 기자*끼들.. 나 욕 또했다..
케이,비,씨. 앰,비,에스. 애쭈,비,에쭈 뉴스앵커나 기자들에게 하는말이다.
다른 방송사 뉴스앵커나, 기자들은 오해말고.. 니들이 잘 쓰는 수법이지..
그리고 이건 니들이 현역출신 이래서가 아니야..
이 또한 니들이 잘 쓰는 수법이며,
백인들이 유색인종 차별할 때 잘 쓰고, 대학원에서 자연대생들이 나
차별할 때 잘 쓰는 수법이었지..
용문탕에서 있었던 일을 사실대로 적어놓아도, 멍청도 넘들은 멍청도
편들고(이 효리하고, 남 희석이가 멍청도 출신이였군..), 무식한 애들은
무식한 애들 편 들고.. 사실과는 무관하게..
(이 휘창 아들 병역 비리사건, 그거 사실이야, 루머 아니야..
이 회창은 절대 대통령이 될수가 없어.. 나 지금 충청도에 살아..)
심교문 이야기 써 놓았더니, 현역출신 들은 현역출신 심교문 편들고..
사실을 부정하기에만 급급하고, 도대체 어떻게 된 인간들이 진실이 없어..
무엇이 옿은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구분도 못하고, 불리하면 부정하는
태도를 보고 실망했지만, 나도 그냥 그렇게 살면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직까지 아무도, 나에게 너가 쓴글 잘 보았다던지, 어떻게 그런글을 쓸수가
있냐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나도 부정하면 그만이야..
나도 나에게 유리하면 글쓴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불리하면 부정하면서
글을 써왔다.. 말이 아닌 눈빛이었지만..
모든 사실을 부인하는 정상현도, 심교문도, 꾸네 박도,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부인하는 일본인도 그들 입장에선 처세를 잘하는 거다..
양심이 밥먹여 주는것은 아니기에..
그들이 부인하듯 나 또한 글쓴이 임을 부인하는 것..
전혀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는 보장해야지.. 나만 탄압하면 안되지..
생화학과에서 학과별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 같다 붙인거,
내가 부정하면 그만 이었지만, 내가 붙혔다고 긍정 하였기에 빰을
맞게 된거였다.. 물론 한 3달 정도의 시간이 걸렸지만..
얼마나 농대생이라고 무시했으면, 그런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를 갖다
붙혔을까를 생각해봐라..
내가 생화학과 대학원생들 끼리만 따로 지냈으면 그럭저럭 지냈을거야..
하지만 자존심 강한 여학생들이 많은 학부생들하고 같이 지내니까
더 힘든거였다.. 수업들으려고 이 곳 저 곳 강의실 올겨가면서,
와글와글하는 천명도 넘는 자연대생들이 자신들보다 매우 점수가
낮은(그들의 잘못된 편견으로는 그렇게 느끼겠지..) 농대에서 온 학생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겠는가, 내가 쓰지않아도 상상이 가잖아..
자연대생들의 저질스런 행동에 실망하고 내가 대자보 같다 붙인거나,
네티즌들의 저질스런 태도에 실망하고 내가 욕하는거나 똑같잖아..
그리고 욕은 뒤에서 숨어서 하는것보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해야 가치있다..
자연대생들이 10년이 지나도 나를 기억하는 이유가 그래서이다..
그리고 대자보에 써 놓은 한 문제의 점수 차를 인정 못하고 빰 한 대 이지만
나를 폭행한 것은 그들이 옹졸해서이다..
역으로 내가 그 들 입장 이었으면, 난 인정하고 반성할수 있다..
그들이 내 빰을 때린 이유는 그들이 내 앞에서 우월감을 느낄만한 근거가
사라졌기에, 나의 존재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져서이다..
비교우위에 의해 생기는 그릇된 자부심이 사라진 후, 나의 존재가 그들에게
부담스러워 지니까 그런행동을 하는거다..
대자보를 같다 붙인 후, 복도에서 마주 친 학부생들과, 정상현 조교의
얼굴은 저능아들처럼 일그러져 있더군.. 기가 팍 죽었더군..한 3달 정도만..
나의 앞에서 독똑한 척, 잘난 척 했던 자신들의 존재가, 나의 대자보
한 장으로 한 없이 부끄러웠 젔겠지..
그걸 인정 못하고, 빰 한대 이지만 폭행을 한 그들의 행동은, 논할 가치가
없는 행동이건만, 내가 맛을 짓을 한 행동이라고 여기는 네티즌 또한
독 같은 인간들이겠지..
자연대와 농대의 싸움에서 자연대가 승리한 이유는, 자연대생이 정의
이여서가 아니고, 자연대는 1개 대학 전체이고 농대는 1개의 학과에
불과해서 그렇고, 무엇보다 내가 싸울려하지 않아서 그렇다..
쓰레기 같은 *통 자연대에 있기가 싫어서 대자보 같다붙힌 넘이,
두 대학 싸움시킬 필요도 없고, 이 정훈이가 빰 때렸다고, 이 정훈을
고소할 이유도, 이정훈에게 보복할 이유도 없기에 그냥 있었던 거였지..
그럴 가치가 없으니까..
하지만 자연대생들은 아직도 내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걸로 착각하고
있겠지.. 그들은 매우 똑똑한 *보들이 분명해..
대자보 내용을 인정 못하고, 화난다고 나를 찾아와 빰 때린 사건은 정의라는
단어를 갖다 붙여서 논의할 가치도 없는, 유치한 철부지들의 행동이다..
자연대생들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생각하겠지..
그건 정의가 아니야.. 개들의 행동일 뿐이다.. 니들 개라는 소리야..
니들은 실험용 쥐 가지고 실험이 끝난 후, 꿔 먹잖아.. 이 짐승들아..
난 니들보다 자그만치 1문제 점수 낮은 학과에서 왔어도, 문방구 가서,
포장지 사다가, 쥐의 시체를 싸가지고 휴지통에 버렸다..
땅에 파뭍으면, 그 쥐가 땅속에서 몇일간 썩다가, 들쥐들에게 파 먹혀서
추하게 변하지만, 휴지통에 버리면, 하루안에 쓰레기와 함께 불에 화장될
테니까..
그런데 그것조차 니들은 내가 농대출신이라서 그렇다고 흠 잡았잖아..
내가 처음으로 쥐를 해부한 후, "이 쥐 어떻게 하지요?" 하고 이미정에게
물었더니,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그러더군.. 그래서 버렸더니..
저 농대 넘은 쥐를 쓰레기통에 버린다고 과에 소문이 쫙 퍼졌더군..
지금 뉴스앵커와 기자들은 이미정과 똑같은 행동을 하고있다..
저번, 허준영 경찰종창의 청문회에서 허 총장이 군대를 보충역으로
근무했다는 부분만을 편집해서 무슨 큰 기사거리나 되듯 대대적으로
보도하더니, 얼마안가서 허 경찰총장는 사임하고, 다른 경찰총장이
임용되었을 때는 군별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더군..
저번 교육부장관 임용 때도 똑같이 행동했다..
현역출신이면 군별에 대해서 언급 안하고, 보충역 출신이면 대대적으로
그 장면만 편집해서 지속적으로 보도하는 의도가 무엇일까?
그들은 군별에 의한 인종차별을 주도 하면서,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할 뿐 아니라, 대통령의 인사권을 자신들 멋대로 박탈하고, 여당과 야당의
대립만을 조장하는 기사거리로 국정을 혼란에 빠트려, 결국 한국경제를
침체의 늪에 빠트리는 행동을 하고있건만, 그들 자신도 모르고, 언론을
접하는 사람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식 못하고 있는듯하다..
언론..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허가난 왕따 집단이고, 그들 자신이
대통령이고, 정부이고, 야당이다..
왜 그들은 이렇게 파워를 가지게 되었을까? 국민들이 *보라서?..
--- 내가 노대통령을 상병출신 이라고 하면서 방위로 만들어 놓으니까
노대통령 말도 안되는 이유로 트집잡혀, 얼마안가 탄핵 당하더군..
전경찰총장, 교육부 장관임용 때도 그랬듯이..
책임감을 느낀 내가 다시 상병재대하는 단기사병은, 노태우 정부서
부터 생겼다고 하면서, 노대통령을 현역으로 만들어 주니까,
현역출신 기자*끼들 뉴스에서 "노 무현" 칭하는 목소리 톤
자체가 다정하게 변하더군..
내가 단기사병 출신이란걸 밝힌 후, 현역출신 뉴스앵커와
기자*끼들 눈빛 자체가 변하더군.. 인종차별 엄청 심하네..
이러고도 한국에서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이 없다는 소리가 나와?
니들 기자하지 말고, 군복입고 군대 다시가서, 평생 굴러라..
이 현역출신 쓰레기 기자*끼들아...
현역출신들.. 니들은 나한테 *방위라는 소리 밥먹듯이 하잖아..
그것도 나약한 몸을 가진 내 얼굴에 대 놓고..
그래서 더 나쁘다는 거야..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내가 글로 너희들을 욕하는거 정당방위야..
자연대에서 대자보 갖다붙힌 나의 행동이 정당방위 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