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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장소를 가리지 못하는 방귀.

박공쥬~^^ |2007.03.29 10:18
조회 415 |추천 0

 


위에보이는사진이제친구.~

얘에대한사연이고 옆에서 웃고있는제친구.ㅋㅋㅋ

 


저는 현재 인천에사살고있는 20살소녀입니다.
방금전 겜방에서 제친구의 무작위한 방귀사연에 대해 ..
제친구의 이름은 김경진이라고 하고요
평소 털털하고 약간성격이 밝습니다..
평소 생리적인현상 트름이랑 방귀를 잘뀌는건알지만.
 
그래도. , 아무리 무대뽀정신이라도..
게임에 몰두하더라도 여자라면 이럴순 없겠죠...흑흑 .

제친구가 방금전에 로꾸거 노래소리에맞춰  
김경진이 9시28분 30초경에 
겜방에 뒤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신사가 앉아계시는데  
경진이가 27분경 1차 방귀를 뿌르륵 쇼파를
갈기갈기 찢을듯한괴음으로 공격과 
2차공격 냄새를 겜방안에서 알렸고 .
28분 10초경에  3차 똥이 튀어나올것 
같은 방귀를 쏴댔습니다..
냄새는 아까보다 더구렸고 .
뒤에앉아계시는 아저씨는 애써 
안들은척 , 우리가 아무리 큰소리로 
방귀에대해말해도 그아저씨는 얼굴이
빨개지며 겜에 집중하시고 .
지금은  5차공격준비중입니다..
이제는 지도 사람인지라 .. 화장실 변기를 
그소리와 냄새로
변기통을 깨부스려합니다..
겜방 아저씨 .. 우리 단골이라고 
프렌치카페도 주셨는데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그 겜방아저씨 자리이동하시는분들 자리치우는거 
짜증많이 나실텐데.. ㅜ
지금은 겜방아저씨 눈치보면서 ..열심히 겜을하고있구요.
겜에 빠져있다가 .. 자리이동 쉽지않은결정까지 하시고 ..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경진아..
울집화장실 수압낮은거알지?
해결하고갔으면하는 친구로서 부탁한다 ..
 
지금도 헤드셋끼고 방귀소리안나는줄알고 ..
거기에맞춰서 방귀끼는 경진이. 


공중장소에서 방귀는이제그만 .. 생리적인 현상인건 
알지만 .. 그래도 .. 쇼파가 찢어질듯한괴음은 삼가하자.
내룸메이트인 경진아 많이많이 사랑해 ^^
언넝 겜방에서 나가야지 ㅋㅋ

쪽팔려뒤지겠어 .. ㅡㅡ

 

http://www.cyworld.com/vov3697사연쓴친구.,

http://www.cyworld.com/91713690방귀소녀싸이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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