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많이길고 횡설수설할꺼에요...
제 남친 22살때 클럽에서 만났어요 솔직히 어린마음에 남친패밀리한테 반한건가,.
남친친구들 대부분 모델일을 하고있거든요 빛이 나드라고요..
그때 남친 군인.,.
전 군인 만날 생각없었습니다 기달릴 자신도 없고
군인 속상하게 하면 그안에서 괴롭단말 많이 들어서 애초에 대쉬 거부했습니다.
정말 생김세는 바람둥이같은데 너무 순수한 남친..
전화안받아도..답장없어도,, 꼬박꼬박 혼자하는 모습,..
처음에 군인이라 여자가 없어 저러겠지 밖에선 안저러겠지..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진심이 보이더군요..
나와서도 저만 바라보드라고요.. 다른 여자만날일 많았을텐데..
그래서 연애를 하게 되었고 지금이 되었어요..
제 남친 나에대해 모든걸 다기억하고 흘리면서 생각없이 내뱉는말 하나하나
행동 다기억합니다..
그때 눈치챘어야했나봐요 집착을...
아!! 저 23살때 남자친구 처음 생겼거든요.. 1년정도 만난,,
그남자애한테 제 남친 엄청난 집착을 보여요,,
맨날 그남자 들먹거리고,..
그리고 제가 진짜진짜 남친하고 첫관계를가졌는데,,
처녀막이 터져서 피도 나왔었어요..
자기가 처음이냐고 그렇다고 했죠.. 남친도 침대뭍은걸 보고 그런듯 하나했는데
한달에 한번은 자기가 처음 맞냐고 그남자 잊었냐고 그러면서 절괴롭혀요,,
그럼 자기가 처음이 아니면 그남자랑 했냐는 소린데 기분엄청나빠요
자기 하고 싶을땐 하고 맨날 저한테 처음이냐고 물어보고,,
남친때문에 핸드폰 싸이 네이트온 다 여자뿐이없어요,,
너무 지랄해서 다지워버렸어요.
연애초에 이미 이성친구들 오랜 초딩동창도 다 짤랐어요
전화오면 너무 시달림당해서..이젠 친구들도 연락안해요,,
친구들하고 놀기만해도 삐지고 난리피고...
전 자기 안만나면 집에만 있어야하죠...
심지어 우리 친언니랑 밖에서 저녁먹어도 삐져요..
저 이제 전화 식구랑 남친 그리고 어쩌다 한번 단짝친구..
뿐이 연락도 안와요
미친넘같아요..
내가 아무리 말해도 말이 안통하고...
의심하는 남친..
어제도 잘 연락하다 저녁에 잘때 또 문자로,,
그남자애 모냐고,, 처음 맞냐고 요즘 제가 떠나는꿈땜에..
너무 걱정된다고 버리지 말라고,,,
하,,,,,,,,,,,,,, 이런말은 한 20번은 들은거같습니다
그때마다 너무짜증나고,,!!!!!!!!!!!!!!!!!!
왜 이러는거에요 도대체,,
첨에 제가 아는 대학동창 원래 알던 친구들,,
다 연락끊고 싸이끊고 메신저 끊고 그럴때!!
이해했어요... 정말 솔직히 짜증 많이 났는데,,
다 내가 군대있을때 연락씹고 그래서 그런거다 이러면서..
근데 이제 해도해도 너무한거같아요
정말 왜저러는거에요 무서워요..
sos봤는데 감금할아버지보고,,, 전 겁부터 나드라고요..
남친은 죽어도 저랑 결혼한대요,,,지금 제나이는 26이고요...
자길 버리면 내눈앞에서 죽는다고 까지 말해요,,
무서워요,.. 왜저러는거에요,,
정말 말이 안통해요 그할아버지 이해해요..
첨엔 버럭도 하지만 지랄하고 말안통하니
내가 포기하고 다 연락끊은거 같아요 사람들하고.
문자한개에도 엄청나게 집착하니깐....
주변사람들도 남친 나한테 지랄하는거 아니깐 그냥
애초에 저한테 연락안하고..
이젠,,, 남친을 좋아하고.. 주변에 친구들도 별로안남았어요..
남친한테 많이 의지하고있어요..
근데 이대로 있자니 남친이 고치지 않는한,,
너무 힘들거같아요... 병원을 가보자고할까요..
기분나쁘겠죠???? 어떻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