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처음 써보는건데,,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일단 제 얘긴 아니고요 어제 티비를 보면서 너무 분에 못 이겨서 글을 써봅니다.
미국방송 '치터스'라고 아세요? 의뢰인이 자기 애인이나 남편 부인을 추적해서 바람 피는 현장을
잡는 그런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tvn이란 유선 방송에서 그 프로그램을 따라한 '스캔들'
이라는 제목으로 똑같은 내용을 우리나라 사람들로 해서 방송을 하더군요,
군대에서 치터스를 재밌게 본 터라 그거 하는 시간은 모르고 할때 간간이 보곤 했습니다.
머 내용도 비슷하고 좀 강도가 미국보다 약하니 금방 식상해져서 요즘엔 거의 안보는데 어젯밤
새벽한2시 정도에 잠들기 전에 틀었던 그 내용이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2편을 방영 해줬는데 2편다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일단 제가 하고픈 얘기는 2번째 방송한 그 내용이니까 그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첫번째꺼 얘기 안하면 섭섭하니까 대충 말하자면 어떤 여자가 자기 남자친구 의뢰 했는데
그 남자가 바람 피는거 같다고,,그래서 추적해본 결과 그 쌍놈의새끼는(여기서 부터 욕좀 많이 할께요^^) 여자들 성매매 알선하는 포주 였던겁니다,,와,,완전 충격,,@.@
또 그 여자들이랑 그새낀 즐기고 또 알선하고 그런 새끼 였던겁니다.
여자친구 완전 뻥 쩔어서 남자친구집에서 쳐들어 가서 그 걸레년이랑 싸우고 나중에 여자친구의 친구가 경찰에 전화해서 그새끼 감빵 가더군요,,참 범죄자 되는거 쉬운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이제 본론인 2번째 얘기로 들어가면 한 부부가 있습니다.
대충 결혼한지 9년정도 된거 같았습니다,
둘 사이에 8살난 남자 아이가 있고요,,
남편은 머가 이상한지 부인을 의심해서 이쪽에 의뢰를 했더군요,
tvn이 추적을 한 결과 아니나 달라 그 썅년은 어떤 젊은 애새끼랑 바람이 났더군요,,
완전 간이랑 쓸개랑 다 빼내줄 그런 내연 관계 같았습니다.
맨날 지 애새끼 언니집에 맡겨놓고 남편은 일간 사이 그 씹쌔랑 둘이 붙어 먹고 놀았던거죠,,개년,,
어느날은 아이를 맡기고 급히 외출을 해야 하나 봅니다.
외출나간 언니를 전화해서 사정해서 노상에서 만나 아이 떡 맡기고 급히 외출 한단 곳이 그새끼
자동차 사줄라고 중고차 시장 갔더군요,,전 보고 있는데 너무 분노가 치밀어 올라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잠은 다 잔거죠,,ㅠ
중고차시장에 둘이 히히덕 거리면서 코란도를 떡 선물해주더군요, 원래 여자는 tg그랜져 흰색깔 사줄라고 했는데 남자 놈이 그거 같고 싶다고 해서 낮춰서 사준겁니다.
그거 사주고 밤 되니까 그거 타고 모텔로 쏙 드가더군요,,
증거를 포착 했다 싶으니까 남편한테 전화해서 모텔쪽으로 오라고 한뒤 지금까지 찍은 테잎을 보여주더군요, 남편은 할말을 잃은듯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라고 하고 밖에서 담배를 피더군요,,
생각한 결과 남편은 참 착했습니다..이런일이 처음이니까 설득해서 잘 얘기 해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전화해서 머라고 하더니 여자가 몇분이다 쭐래 쭐래 나오더군요,,남잔 바로 거칠게 나꿔채가면서 프로그램이 끝날줄 알았더니,,그게 아니었습니다.
더 충격적인게 남았었죠,,남자는 일주일뒤 다시 촬영팀에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한뒤 뜻밖에 얘길 꺼냅니다, 자기 아들이 자기 자식이 아닌거 같다면서요,,아들이 맹장으로 입원했는데 그때 멀 알았겠죠,,
착찹하고 아픈마음을로 친자확인소에 자기와 아들 모발을 맡기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 오더군요,,
하루면 결과가 나온다고 해서 제작진은 병원밖에서 다시 부인을 감시하는데 아주 뜻밖에 그 년은
그 씹쌔랑 아직까기 만나고 있었던겁니다. 그것도 병원까기 와서 서로 얼굴보고 차에서 얘기 나누고,,정말 미친년 같았습니다..
다음날 남편과 제작진은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서를 뜯어봤습니다.
저도 정말 심장이 쿵쾅쿵쾅,,제발 아들이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친자일 확률0.000002%
일케 나오더군요,,남편이 무너져 내립니다..작게 흐느끼고,,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정말 남편은 무엇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왔을까요?..
자기 아들도 아닌 자식을 위해서?..아니면 벌어논 돈 다 어린 놈한테 다 쳐발르는 그 쌍년때문에?..
이 남자 결혼인생은 처음부터 거짓이었던겁니다..너무 안쓰럽고 화가 나가나서 제가 다 눈물이 났습니다.
처음에 결혼할때 임신이었다는 그 개년,,이건 처음부터 이 남자를 희롱하며 가지고 논겁니다..
그때부터 두다리 세다리 벌려가며 이놈 저놈 정액을 받아낸거겠죠,,
그러다 제일 만만한 이 의뢰인한테 붙어 먹은거겠죠,,
어쨌든 남자는 그 모든걸 안아 가져가려나 봅니다..말없이 차에 내리더니 자기 아들에게 가더군요,,
더 기막힌건 그날밤 그년은 새벽에 아들 병원에 재우고 몰래 발정난 욕정을 채우려고 그 씹쌔집에 찿아가더군요,,정말 찢어 죽이고 싶었습니다..이상황을 보고 제작진은 다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라고 한뒤 사실을 얘기했습니다. 차안에서 얘기를 듣던 남편은 이제 극도로 흥분하더군요,
마침 그때 두 년놈이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남편이 차 문을 열고 쏜살같이 그 새끼 멱살을 잡고 흔드더군요, 전 정말 처절한 복수를 바랬습니다. 죽여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남자에게 힘에서 밀리더군요, 맞을 뻔 한걸 제작진이 말렸습니다.
씹쌔가 제작진을 밀치고 카메라 끄라고 개지랄을 떨더니 집안으로 쏙 들어가버립니다.
부인이란년은 남편 바지 가랑이 잡고 늘어지면서 이번에 마지막이었다고 용서해 달라고 그러고,,
남편은 울음섞인 목소리로 자기가 우습게 보이냐고,,여자는 막무가내로 매달리며 아들 생각해서 한번만 더 용서 해달라고 하는데 남편이 그때 가지고 있던 종이를 꺼내면서 이거 보라고 했습니다.
여자 보고 나서 막 아니라고 소리치죠,,남편은 두번다시 너 보기싫다 이러면서 그 자릴 떳습니다.
여잔 길 바닥에 쳐 앉아서 울고요,,일주일뒤 다시 만난 남편은 이혼수속중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간통죄로 고발 하지 않을라나 봅니다.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진짜 하고픈 얘기는 따로 있습니다.
만약 제 일이라면 전 정말 처철하고 악독한 복수를 바랍니다, 두 찢어죽일 년놈들 다 콩밥멕이고 사회에서 매장 시켜서 다시 일어설수 없도록,,
요점은 어떻게 하면 가장 복수를 잘 할수 있을까 이거에요,,남편이 그 새끼 만나서 힘에서 딸릴때 이세상에 법보다 주먹이 먼저 필요할때가 있구나 생각했죠, 정말 가서 도와주고 죽여버리고 싶을정도였으니까요,, 사실 전 싸움을 잘 하는편이 아니라 벽돌로 찍어 버릴라구요,,ㅋ
전 일단 이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법 시판은 법 심판이고 일단 끌어오르는 화를 다 쏟아 내고 싶어요,
두 년놈 현장 덮쳐서 그새끼 죽도록 패고 그년과 같이 간통죄로 되어서 콩밥먹고 그 현자을 찍은 테잎을 포르노 사이트에 유출시켜 버릴까요?..한때나마 부인었던거 때문에 마음약해서 그러진 못하겠고,,
그리고 제일 걱정인거 그 아이였습니다..그아이가 먼 죄여,,,,ㅠ
어떻게 하면 제일 복수 잘 했다고 소문날까요?..여러분이 알려주세요...
법에 안걸리정도로 죽도록 패고 또 법의 심판도 받고 사회에서 매장당해 벌레만도 못한 삶을 살도록,,
마지막으로 바람 피지 마세요 언제 스캔들이 찿아 갈지 모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