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요..
제 그녀의 성격은 좀 어린듯 하지만 그래도 착하고 생각도 이치적이거든요..
근데 한달에 한번 오는 그날만 되면 약간 이상하네요..약간은 우을증 증세 비슷해 보인다랄까?
예를들어) 제가 그녀에게 농담으로 "야이 바보야"라고 했다고 하면 평소에는 툭툭치고 장난도 쳤을테지만 그 기간에는 "그래, 나 바보야. 그래서 챙피하니? 없어져 줄까?"
약간 이런식...
만난지 오래되기도 해서 그런지..
오늘도 저런식으로 문자가 왔는데 답장도 안하고 참고 있는 중입니다.
헤어지기 전 까지만 해도 잘 챙겨주고 먼걸음 해서 이것저것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조금은 섭섭하네요~ 아무리 농담이라고 해도 그렇지 옆에서 걱정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어떻게 할까요? 정신차리게 한마디 해줄까요? 아니면 무조건 참는게 좋을까요?
정말 아끼는 친구라서 무조건 참고 싶지만...버릇이 나쁘게 들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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