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근무하는 매장이
사장님이 다른거 하신다고
4월 말까지 하고 문을 닫는다네요...
이 번주에 그 이야기를 해주시는데요...
학교도 저질러 놨는데 백수 될꺼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네요...
등록금에 생활비에...휴...
물론 벌어놓은거 있고, 집 사정이 넉넉하다면,
일도 오래했으니 쉬고싶은데...
그 것도 저한테는 사치인것 같아요...
학교 등록한다고 했을때 대충이라도 이야기 들었으면
등록도 하지 않고 직장만 다녔을건데...
그 때는 걱정하지 말라더니...
과장님이 참 밉네요...
같은 직종으로 가자니 학교가는 시간이 걸리고,
일반 사무실로 가자니 월급이 적을 것 같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몇 달안에 구해야 할텐데...
요즘은 새벽에 잠도 잘 안오구요...
신경을 써서인지 새치도 많고...
눈밑도 거뭇거뭇한것이 쾡하네요...
하나 해결되면 하나가 터지고
올 해 운세를 보니 좋턴데... 운세가 다를수도 있는건가요....??
암튼 요즘 걱정 모드로 지내고 있어요...
잘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