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독해야 사나보다..
민법 운운하고..민사 운운하고,,전쟁 아닌 전쟁을..치르고,,
4월은..내게..최악의..한달이었음을..
이제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왜 법을 알아야 하는지.
세상은..독해야..살아남나보다..
싸워서 이길려면..
나의 ..4월의 악몽..
정신적..시달림..
어제밤..9시..다 종결됐다..
한달만에..
앵무새처럼..입 씨름에..녹음기 재생하듯..
같은..상황..반복 설명하고,,
민법..운운해가며..
그래도..난..밤새 못 잤다..
2시간..자고..
오늘..이제..좀..안정되어..
쉬고 있다..이제..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신이..나는 것 같다..
살아 남아 있는한..
어제..난..길에서..엉엉 울었다..민법..운운하는..내가..한심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