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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이쁜처자!!

대중교통에... |2007.04.06 15:09
조회 1,567 |추천 0

꽃도 피고 날씨도 따땃해 지고

 

그러다보니 여성들의 패션 너무 짧아졌어 ;;;

 

3년간 연애 못해본 이 20대 후반의 청년이 버스안에서 민망해서 눈을 둘때가 없어

 

그런데 말야 오늘 낮에 처자는 참 심해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쁜데 ;;

 

그정도만 해도 남자들 시선갈텐데 왜그리 짧게 입어 한동안 쳐다 봤네

 

그냥 눈이 안떨어져서 쳐다본것이지 흑심은 없었다는거 이해해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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