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막내는 커피타는게 당연한건지..
회의있을때마다 그 많은 사람들 커피를 다 타서 자리에
놔줘야 합니다.
똑같이 월급받고 똑같이 직장다니면서 막내니까 어쩔수가 없네여..
근데 사람들은 다 앉아 있고 제가 무슨 비서인냥 쭉 돌면서 차를
돌리면 내 자신이 왜이렇게 낮아보이는지..ㅠㅠ
다른 사람들은 으레 막내니까 당연한거 아니야고 하는데...
솔직히 좀 짜증도 나네요..
원래 막내는 커피타는게 당연한건지..
회의있을때마다 그 많은 사람들 커피를 다 타서 자리에
놔줘야 합니다.
똑같이 월급받고 똑같이 직장다니면서 막내니까 어쩔수가 없네여..
근데 사람들은 다 앉아 있고 제가 무슨 비서인냥 쭉 돌면서 차를
돌리면 내 자신이 왜이렇게 낮아보이는지..ㅠㅠ
다른 사람들은 으레 막내니까 당연한거 아니야고 하는데...
솔직히 좀 짜증도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