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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여자분들 성격이?? 여자분들 생각좀 말해주세요.

대발이 |2007.04.08 14:38
조회 825 |추천 0

전 32살먹은 평평한 직장인 입니다.

3개월전 제 여친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후 한달정도 있다가 연인이 되었습니다. 나이는 30살.

사기고 난후 10일정도 있나 전 다른 회사로 옴겼습니다.

한달정도는 다른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잘지냈죠.근데 제가 시골촌놈이라 약간 보수적성격이 있습니다. 여자들 챙겨주는것도 잘못하고.말투도 툭툭 쏘는 말투고여..마음은 안그러는데.. 성격이 좀 못된편입니다. 근데 15일전에 여친이 자길 사랑하냐고 묻더구요.. 사랑한다고 했던이..  근데 여친생각은 전혀 안하고 내 맘대로 약속 잡고.내가 하고 싶은일만 하고..밥먹을때도 챙겨 주지도 않고..여러 등등 저에 잘못된 행동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 미안하다. 생각해보니..제가 잘못을 했던군요..그래 이제 잘해야지. 하면서 말도 조심하고 평소에 안하던 사랑한다 말도 많이 해주고 했는데..근데 갑자기 전직장(여진이랑 같이 근무하던 회사)급여 문제로 근무하는 여친 사무실 찾아갔고.지사장을 만나서 좋게 이야기로 급여가 좀 부족하게 나왔다 하면서.. 대충 마무리 짖었는데..여친은 나한테 경솔했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알았다 미안하다..했는데...갑자기 시간을 갖자고 하던군요..

좀 당황스러웠지만 알았다 했는데..이틀도 못가 제가 너무 힘들어서..편지또 쓰고 문자도 보내고 했죠.

잘못했다고..정말 잘못했다.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이제 너만을 위해 살고.너만을 생각하고..너만을 좋아하고 너만을 사랑할꺼라고..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그래서 화가 풀렸죠...

그리고 1주일은 넘 행복하게 지냈습니다.그러나 4월3일 월요일날 오전에 통화를 했는데..목소리가 영 이상하드라고요.. 느낌으로 이상하다..뭔일 있나 싶어서..점심먹고 여친회사로 잠시 여친을 만나로 갔습니다. 근데.. 이제 주말만 보자고 하네요...헉!!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그건 안된다.절대.절대.다른건 다 너에 뜻대로 해주겠는데..그건만은 안된다고 했죠..근데 여친이 하는말. 자주보면 돈쓰고 또 자주보니까. 안보고 싶다고..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말로는 내년에 돈 벌어서 결혼약속을 했는데...

일단 알았다 하면서..머리가 넘복잡해서 집으로 와서..술먹고 생각 해봤는데..이건 아니다.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넘 많이 들어 속이 넘무 상해 술먹고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지마 라고 내가 넘 힘들다고..

여친은 퇴근후 저의 집에 왔습니다. 그러던이 걱정 말어라고 절대 안떠난다고..왜 그렇게 힘들어 하냐고..절대 헤어지는일 없다고 절 달래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토요일은 여친 친구 결혼식이라 못보고..오늘은 여친 집안사정으로 못본다고 하네요..전 오늘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리고 넘 힘들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여러분..특히 여자분들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 경우 여친이 왜 그럴까요?

차라리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이틀후 화요일이 제 32번째 생일입니다.근데.여친을 못 볼것 같아요..여친은 내 생일을 사무실 개인달력에 4/10일날 생일이라고 표시 해났는데..아직까지 아는체를 안하네요..

제가 화요일날 밥이나 먹자고 하니까..주말만 보기로 했으니까.. 안된다고 하네요..서운합니다.

선물같은건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량 제가 혼자 있으니까..밥이나 먹고 그량 데이트 했으면하는데..

저기 여러분 제 여친이 아무 연락도 없이 제생일을 지나가버리면 그후 전 어찌 해야 하나요..

정말 전 연인이 시간을 정해놓고 만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점점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누군가 하는말이.AB형 여자들 성격 마추기가 힘들다고요..제 여친은 AB형이고. 전 A형입니다.

정말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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