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25살 남자 입니다~~
저 군대에 있을때 일병휴가를 나왔었습니다 휴가 나와서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었는데 그 자리에 K양을 처음 봤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이쁘고 맘씨도 디게 착한거 같고...아무튼 한눈에 반해 버렸어요...
근데 그 당시에는 일병 때라서 어떻게 감히 연결 해달라고는 말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끝났는데
군전역후에 또 다시 만났습니다 친구랑 같이....꽤 오랫동안 같이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면서
놀았습니다 마지막에 집앞까지도 데려다 줬는데...
아 계속 집에서 그녀가 생각나 미치겠습니다...
그녀는 24살인데 그냥 친하게 좋은 친구처럼 지내는 식으로 많이 친해졌습니다
연락처도 땃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자격지심이라고 하나?? 그녀는 키도 키고 디게 늘씬하고 얼굴도 이쁘고
그에 비해 저는 그녀랑 비교 하면 많이 초라 한거 같습니다...괜히 어설프게 고백하면 차일거 같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남자가 좋아 지는지...
정말 잘해 보구 싶은데 왜 자꾸 제 자신이 낮게만 보이는지...ㅠㅠ
또 전화 같은거는 하루에 몇번이나 언제 해야 되는지...ㅠㅠ
이 글을 쓰면서도 그녀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