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구 명동 너비집

열받음 |2003.05.01 13:47
조회 1,544 |추천 0

이곳에 가먼 드러운 꼴 당한다...

여기는 한국명동이 아니라 일본 고기집이다...

한국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하고....

특히 2층에서 일하는 아줌마들 진짜 머냐...

일본을 가서 일을 하던가...

여기는 대한민국이라는걸 알아야지..

관광객들에겐 친절하고 우리나라 사람한테는 불친절해도 되는건지..

2층에서 일하는 아줌마4명 당신들도 어디가서 그렇게 대우받으면 기분이 좋을찌..

진짜 너비집은 드럽께 사람열받게하는 곳이다.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려고하는것인지... 다시는 이런곳에 가서 또다른 피해자가 있지않았으면한다.

 

비싸게 돈내고 기분드럽겠 밥머었다...

 

우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