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용산으로 이사온지 한달반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신용산이 재개발이되서
건물주들이 건물을 안 고치고 게기고있는분들이 대부분이죠..
저희회사도 급히 이사를 온터라 사무실과 창고상태가 아주안좋았답니다..
근데 중요한건 주인은 괜찮은데
이 건물 관리아저씨가 문제예요...
건물주한테 우리사무실이 월래 목욕탕이었는데 공사를한다고 공사비를 관리인한테 줬는데
어디 시장통에서 잡부를구해다했는지...
그리고그아저씨가 기술자가맞기는한건지..
툭하면 천정이고 바닥이고 물이 새서올라오는거예요...
그래서이사온 셌쨰날 바닥에서 물이 쏟구쳐올라와서 전직원이 달라붙어서
물퍼내고.....![]()
어디서 희한한 양수기를가져와서 되지도않는거....
된다고....죽다살아났습니다....
그사실을안 주인이 관리인을 막 공사를이따위로했냐고하니깐....
자기그만둔다고...자기는아쉬울거없다고...
(주인-72살,관리인 76살..ㅡ.,ㅡ)
자기는 돈도 제대로못받고일한다믄서...
그러면서 우리보고는뭐라고하는주아세요?
우리가 내지않아야할돈을 구렁이담넘어가듯 내놓라고하질않나....공사기간동안의 관리비..우린계약이 공사후입주였는데도불구하고강탈당함...
여자화장실에 세면대도없고,수도꼭지도없어서 수도라도나오게해다라고했더니...
돈줘 그럼해줄꼐....
그래서 몇만원주고 그지같은 세면대를구해오더군요....
근데 물이안내려가네요.....이유가뭔지...그 물안내려가게 올렸다내렸다하는 손잡이가 없어여...ㅡ.,ㅡ
그리고...하루는 화장실문이 체크도어라는걸달아놨더라구요....
천천히 닫히게하는거...
우린필요도없는데...그거달아놓고 돈달라고 생색을 내려는건지...
그걸달아놨더니 환기도안돼고..전에 문이 조금열려있어서 괜찮았는데....
여자들이 화장실문이 안열려서 몸으로 박차고 맨날나오고...
그거 땜에 잠그는 것도 잘안되고 열리질못해 여직원들이
10분씩안에서 가쳐있고...
우린필요도없는걸왜달았는지...
환기가 안돼서 자기가 맨날들어와서 위쪽에있는 쪽창문을열어두는데
그게 (화장실은 반지하...)그할배 왔다갔다하는 길에 딱있다는거....
요롷게하면 화장실에서 뭐하는지 다보인다는거....
관음증인가???완전 짜증남......
그래서 하루는 우리경리언니가...
관리아저씨 화장실손잡이가 꺠져있어서 가뜩이나 문도안열리는데...
손잡이를보완해주시던가.. 체크도언가하는걸 떼주시던가 해달라고했더니
손잡이 내가 왜바꿔줘야하는데??
이러드라구요?
저희가 관리비 꼬박내는데 그런거 요구해도되는거아닌가요?
하는말이 더우낀건 난 너네 회사사장이랑 계약했지(지가 건물주인가??)
너네랑계약안했어 그러니깐 너네 불편한거 관심없어 이러더군요.
그럼우리사무실에 불쑥불쑥들어오지도말고 아침마다 들어와서 커피꽁짜로마시고
그것도 손님접대용커피잔에 마시고 고대로 새컵위에 엎어둔다는.....
xxx
경리가 아침에 싹딱아놓으면. 먹고 엎어둔다는..... 종이컵도많은데 왜그러는지....
(건물앞쪽에 붙어있는식당에는 커피도 걍주는데 거기서 먹음되지 우리가 만만해보이나 맨날?)
우린할말이많은사람들인데..
갑자기관심없어!! 이러드니
XX경리나와
목소리는 기차화통인데다가 어디서 길바닥에서 배운영어섞어가믄서..
내가 XX너보다 더배웠어
내가 너네 쓰레기 치우고그러니 우스버? 지x지x을하는게 아니겠어요?미친개가 따로없더군요..
내가 니같은 손녀가있어 이러믄서..
내가 돈이없어 이러는주알아! 너네 계단 불 소등안해?왜안해 이러는데...공동관리비란말야 새끼들아..
(우리돈다내는데 어쩌라고..
계단스위치는 입구들어오쟈마쟈 아무나 다 손을댈수있기떄문에 우리가 소등해도 누구나 켤수있는거라 어쩔수가 없어요.한동안은 전기공사가그지같애서 일주일동안 지하로내려가는 계단불도 화장실불도 켜지지안아서 암흑속에서 다녀도 우리가 참아줬것만..)
그렇게 돈많은 집에서 쉬시지 왜와서 승질인지?
그러고 한 20분을 욕을퍼붓더니 나가드만밖에서 물건을 쌔리부시는데....
부시라지....지물건인데....
그러드니 실컷부셨는지 갑자기 또 들어와서 사무실한바퀴돌아보더니 나가데요?
아니 지사무실인가 왜자꾸확확들어오는건데....
지말로는 물이샐까확인차 들어오는데 물이새면 우리가 지를 불르면 될꺼아니냐고...
왜 나서서 난리인지...사무실이며 창고 물건없어지면 지가 책임질껀가??
우리이사님한테도 어이 김이사 좀나와바! 어이 김이사 차좀빼!
이사님밑에 직원이 몇명이나있는데 지가 뭔데 반말 찌껄인지...
자기는 우리가 직접예기하는건 기분나빠서 들을수가없고
절차를 통해서 예기하래요
계약한 당사자를 통해서 하래요..
지는 그렇게 절차를통해서 일을잘하나부죠.
정말 집주인보다 더 드센이 나쁜 관리인.
금자씨가 한것처럼 없애버리고싶습니다..
이거말고도 또있어요. 우리가 캡스쓰는데 관리 아저씨가 자꾸창고출입문을흔들어대는통에 주말마다 캡스출동하고...(창고문은 고정한후에는 장기지가않아서 고정문을 풀고 장궈요..그래도 열리진않고 문만흔들릴정도인데.)
캡스측에서 제발주의해달라고....
잘못하다간 진짜도둑이들어도 안올상황.
어제는 창고쪽바닥을 장판으로 깔아놨는데.
기존에있던 안좋은걸 싹 안갈고 쫌 튿어지고 망가진쪽만 새걸로 약간깐거예요.
그러면서 짐막나르고하는데 조은거깔필요없쟈나 이러는거예요.
근데 어제 그할배가 그안좋은장판이 삐져나온쪽에 발이걸려넘어질뻔했다는거~~쿠헤헤헤
그아저씨는 한번왔다가 넘어질뻔했는데
우리는 하루에도 거길몇번이나 지나다니는데
도대체얼마나 마니 넘어질뻔했는지 상상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