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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기 힘들군요..

어찌이런.. |2007.04.13 22:51
조회 29 |추천 0

전 머리가 크답니다..

 

유달리 커요.. 그래서

 

군대 에서도 헬멧이 잘 맞지 안아서 고생을 했죠

 

덕분에 어깨는 더 좁아 보인답니다...

 

그런데 !! 어제.. 옷가게에 갔습니다..

 

성남 종합시장 지하 상가를 갔는데

 

마침 한참 봄 ~ 옷 하고 여름옷 일부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마침 이쁜 라운드 티를 하나 봤는데..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한번 입어 보겠다 하고

 

머리를 집어 넣는데.. 우지직 소리가 나는거에요.. -_-

 

한참 그렇게 멀뚱멀뚱 서있고 점원이 노려 보는 눈길이 느껴 지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마저 입었죠..

 

그런데 어깨는 또 크네요? -_-

 

그래서 다음에 살게요 라고 말하고 갈려고 하는데

 

어깨 쪽하고 라운드 부분이 살짝 찢어진게 보이는 거에요

 

어쩔수 없이..

 

이거 얼마죠? 하고 물어 봤더니

 

3만 8천원 이래요

 

-_- 아왜!! 앞가게 에선 2만 2천원 이던데 !! 이러니깐

 

물건 손상 입혔으니 사야 된다고 하네요

 

후우... ㅠㅠ 젠장..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춥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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