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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현실이니만큼 솔로인 여성분들에게..............

못난 사람... |2007.04.15 03:06
조회 551 |추천 0

현실은 현실인가 봅니다!

30대 초반을 열씨미 달리는 사람입니다!

요즈음  처자들은(20대 중반이후)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제 주위에 친구는  같은 회사 경리의  친구를 사귀었는데  한달동안  전화와 문자를 잘 주고 받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가  나이가 나이니 만큼 여친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  "니가 좋다고 앞으로  만남을 지속적으로 갚고싶다!결혼의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달랐습니다  "오빠는 여자에게  잘해줘. 당현히 나에게도 매너 있고 좋은남자야!"말하고나선 "오빠 집에 돈많어? 오빠 직장 대기업이야?  집마련 해 놓은거 있어? 연봉은 얼마나돼? 난 결혼해서  하루하루 먹고 살긴 싫은데... 일하지않고 편안히 살고싶은데"이렇게 물은겁니다. 사실 남자는 제가 알아서  여친의  질문에 당황(여친의 질문에 너무 부족했거든요)해 하였고 남자로써의 자존심이 상했더라구요(사실 30 넘도록 집한채없고 전세사니 제가 생각해도 뭐하고 살았나 생각이듭니다)하지만 그 여친도 보잘것 없더라구요!  일도 하지 않은 상태이고  그렇다고 집에 MONEY 있는것두 아니고 모아둔 시집갈 밑천도 없으면서 그렇게 말해도 되는건지 친구인 제가  한마디 해주고 싶더군요! 아무리 여자는 현실적으로 살고 편안히 집 살림하면서 지내기를 바라겠지만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도  뒤돌아 보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여성분들  시집갈 나이  되면 남자의 내면을 겉으론 이해 한답시고 속으로는  이것저것 다 재어 보는거 아닙니까? 세상엔 못난 사람 잘난사람도 없습니다!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사는것이 바람직 하지않나여?  겉으론 좋은말 이해하고 있다는말 하지말아 줬으면합니다 사람 VS 사람으로써 대해 줬으면합니다!

21세기의 여성분들 남자분한테 말하기전 먼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진심어린 마음의 문을열어 이야기 해주었으면합니다!

그렇다고 남자도 잘났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때그때의 상황에  잘 대처하시고 현명한 대화를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한자 적어봤습다!

세상 여성분들이 다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다라고 봅니다!

저의 이야기에 동감하시는지요?

리플 악플  닳으셔도  괜찮습니다 솔직한  이야길  듣고 싶습니다!!!!

읽어봐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타와 문장이 틀릴수 있으니 이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한 날날되시구요  21세기 솔로인 남성.여성분들께 조심스럽게  화이링!!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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