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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고 좋았씁니다.....그러나..........

이럴수가... |2007.04.15 22:03
조회 525 |추천 0

일단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아는 후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20살이죠..ㅎㅎ

고백하기 전에 많이 만났죠....연락도 자주하고 좋았습니다////저는 잘 될줄 알았죠...

그래서 엠티를 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걔가 하는 말이

"아직까지  사람 사귀고 이런 거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쑥스럽게 웃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좋아해주면 되겠네 이러면서 이야기가 되고

분위기 또한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그 담주 월욜이 오고 밤에 따로 보고 기분좋게~~~~~~

집에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왈

"그냥 지금 처럼 편한 오빠로 있어주시면 안되요..." ㄷㄷ;;

그 뒤로 얘기는 길어졌는데 거두 절미하고...............

저는 아직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싫냐고 물으니 좋답니다(오빠로서 겠죠..)........ㅡㅡ;;

어떻게 해야되죠... 일단 보면 예전처럼 아는 척 하고 문자도 간단한 내용으로 하는데........

한번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조언 쫌 주십시요!!!!!!!!!!!!!!!!!제발~~~~~~~~~~~~~~~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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