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그런데.. 그녀의 눈속에 다른사람이 보이는걸....
그녀 눈속에 다른사람이 내 친구라는걸....알면서두..
그래두 쉽게 포기가 안되는건 모지.......미쳤지....정신놨지.....
항상 이런식이지.... 자석에 쇠붙이가 끌리는듯.....벌써 몇년째인지..
바보같다는 생각이....
나한테 맘두없는 사람이 뭐가좋다구.. 이러는지...
하지만 맘데루 안되는게 사람 마음이라 했던가.....
젠장.... 날씨는 좋은데 왜이리 우울한지......
.....글루미 썬데이....말 그대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