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靑- (tree frog) <Hyla japonica>
무미목(無尾目) 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분류 : 무미목 청개구리과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의 중부와 북부 서식장소 : 산지나 평지의 풀이나 나무 위 크기 : 몸길이 3~4cm 수원청개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3~4 cm이다. 등면의 빛깔은 변화가 많은데 이것은 보호색의 좋은 예이다. 주변 상태에 따라 황록색에서 회백색, 암갈색 등으로 변한다. 암색의 얼룩무늬가 배면 또는 다리에 나타난다. 네다리의 발가락 끝에는 흡반이 발달하였다.산지나 평지의 풀이나 나무 위에서 산다. 산란기는 5~7월이며, 논이나 괸 물에 모여 작은 알덩어리를 산란한다. 수컷은 턱 밑에 큰 울음주머니를 가지고 있으며, 산란기나 습도가 높은 날이면 큰소리로 운다. 구북구계로서 한국·일본·중국의 중부와 북부에 분포한다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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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의 여름 청개구리
무미목 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몸길이 3~4cm. 등면의 빛깔은 주변 상태에 따라 황록색에서 회백색, 암갈색 등으로 변하는데 이것은 보호색의 좋은 예이다.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갈색의 가을 청개구리
무미목 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몸길이 3~4cm. 등면의 빛깔은 주변 상태에 따라 황록색에서 회백색, 암갈색 등으로 변하는데 이것은 보호색의 좋은 예이다.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청개구리 전래 동화
청개구리 <이름1> 옛날 파란색의 청개구리 집에는 지독하게도 엄마 말씀을 듣지 않는 개구리 <이름>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름>는 엄마가 앉으라면 서고, 서 있으라면 앉아 있고, 비가 오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면 기를 쓰고 나가서 옷을 흠뻑 적셔서 들어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잠을 잘 시간이니까 이젠 잠을 자라고 하면 엄마 말씀을 듣지 않고 일어나서 돌아다녔습니다. 그뿐이 아니었습니다. 엄마가 "<이름>! 제발 이빨 닦고 세수하고 그림나라 가야지" 하면 "싫어요. 나는 이빨 닦는 것이 제일 싫어요. 그리고 그림나라에도 가기 싫어요." 하다가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그림나라에 간다고 생떼를 부리기 일수였기에 엄마는 걱정이 되어 그만 병이 들고 말았습니다. 엄마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그런데도 <이름>개구리는 엄마 말씀을 잘 듣기는커녕 더욱 더 안 듣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개구리의 병은 더욱 더 아파져서 드디어 엄마 개구리가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엄마 개구리는 <이름>를 불러서 마지막으로 손을 잡으며 항상 거꾸로만 하는 <이름>에게 "얘야, 이 엄마가 죽으면 꼭 저기 마을 앞에 있는 냇가에 무덤을 만들어다오."하고는 죽었습니다. 엄마가 죽고 나서야 후회를 하면서 <이름>개구리는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는 엄마 말씀을 잘 듣겠다고 다짐했지만 엄마는 돌아가시고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는 더욱 슬프게 울면서 엄마가 말씀하신 대로 엄마의 무덤을 개울가에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밤 사이에 비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엄마의 무덤이 떠내려갈 것 같아서 <이름>는 슬프게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개구리들은 비만 오면 슬프게 운답니다.엄마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옛말도 있지요. 우리 그림나라 어린이들은 엄마의 말씀을 잘 듣지요. <이름>도 착한 어린이예요.
♣산청개구리 山靑- (Schlegel's green tree frog) <Rhacophorus schlegelii>
무미목(無尾目) 산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분류 : 무미목 산청개구리과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서식장소 : 풀·나무 크기 : 몸길이 수컷 3.5∼4.5cm, 암컷 4.5∼5.5cm 슐레겔청개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수컷 3.5∼4.5cm, 암컷 4.5∼5.5cm이다. 앞뒤의 발가락 끝에 흡반이 발달하여 마치 청개구리와 흡사하다. 앞다리에 물갈퀴가 발달했다. 몸의 등면은 녹색 또는 암녹색이고, 종류에 따라 적갈색 무늬가 있는 것도 있으며 배면은 연한 황색이지만, 주위의 환경에 따라 몸색깔이 변한다. 풀이나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4∼7월에 물가의 나뭇가지나 풀잎 또는 흙 속에 산란한다. 봄 또는 초여름에 나타난다.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산청개구리알흰 거품에 쌓여 있다올챙이몸이작다개구리사람손가락마디만하며
몸색깔이 산듯하다.빨모양발가락에 빨판이있으며
뒷발에 물갈퀴가있다
청개구리와 산청개구리 다른 점
산청개구리의 무리는 청개구리와 많이 닮았지만, 송장개구리에서 갈라져서 진화하여나무 위의 생활에 적응하게 된 것입니다. 산청개구리는 발가락이 다른 개구리보다 길며,앞다리에도 물갈퀴가 발달되어 있어서뛰어 내릴때 낙하산과 같은 작용을 합니다. 약 5.5m의 높이에서 뛰어내려 7.5m나 떨어져 있는 나무로 옮아 갈 수가 있습니다. 산청개구리의 무리는 대부분이 거품모양의 알덩이를 만듭니다. 암컷은 알을 낳기 전에 배출구에서점액과 같은 성질의 액체를 배출하여이것을 뒷다리로 휘저어 거품을 낸후에거기에 알을 낳습니다.알덩이는 물 위로 솟아 오른 나뭇가지 등에 붙입니다. 알은 거품때문에 건조하지 않은채로 깨며, 얼마 안되어 나온 올챙이는 거품밖으로 나와 물에 떨어집니다.
♣산청개구리 전설
서능은 고려 고종(1213 ~ 1219)때 현재의 북일면 작동마을에서 흥위위 보승별장 희팔(希八)과 합천이씨의 4남중 2남으로 태어났다.서능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고 약관의 나이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시중(侍中)에 이르렀으나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홀로되신 어머니께서 고종33년(1245) 12월에 목에 종기가 나서 위급한 상태가 되자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하여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의원을 청하여 보였다니 "산 청개구리를 구하지 못하면 고치기 어렵다"고 하였다. 마침 때가 한 겨울인지라 청개구리를 구할 수가 없어 애통하게 흐느끼니 이를 딱하게 본 의원이 "비록 산청개구리는 없더라도 약이나 만들어 시험해보자" 고 말하여 집앞의 나무아래에서 약을 달이고 있는데 갑자기 나무 위에서 청개구리가 약탄관으로 떨어졌다.사람들은 하늘이 서능의 효성에 감동하여 산청개구리를 내려주었다고 입을 모았으며 그 약을 붙인 모친은 병이 나으니 그의 효성이 온 나라에 알려져 조정에서 정려를 내려 표창하였고 그의 시호를 절실한 효자라는 절효라 하렸다. 고려사 열전 효우편 서문에 "고려500년간 효우로서 사서에 기록되어 정표된 경우는 10여인에 불과하다" 라고 기록하였고 서능과 함께 11인을 소개했는데 전라도인으로는 유일하다.
♣청개구리가 우는 이유는 뭘까?
붉은 눈 청개구리
어릴 때 읽은 동화책에서는 항상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고 반대로 행동하다 결국 강가에 묻은 아버지 무덤이 비가 오면 떠내려 갈까봐 걱정이 돼서 구슬프게 운다고 했다.미 미주리 컬럼비아대의 앨리슨 M.웰치연구팀은 청개구리의 울음소리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사이언스 최근호에 소개했다.청개구리의 울음소리는 일종의 구혼신호.암 청개구리는 수컷의 울음소리 중 가장 긴 울음소리를 가진 수컷을 선호한다는 것.연구팀은 먼저 울음이 킨 수컷과 짧은 수컷으로부터 추출한 정충을 암청개구리와 인공 수정을 시켰다.실험결과 울음이 긴 수컷의 후손은 훨씬 더 건강하며 성장이 빠르고 몸집도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부지런하는 등 생존확률이 높았다.또 야생 상태의 관찰실험에서도 암 청개구리는 수컷과 자유롭게 교미했는데 첫 번째 상대로 대부분 가장 길 게 우는 수컷을 명백히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연구팀은 "청개구리들은 울음소리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 같다"며"청개구리는 첫눈에 반하는 대신 소리를 듣고 신중하게 짝을 고른다"고 말한다
♣개구리 소리 그윽한 자연이 살아야 우리도 삽니다
정말 청개구리는 비 오는 저녁 시냇가에서 목놓아 웁니까?박 병 상 ♣청개구리는 깨끗하고 귀엽습니다.청개구리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십니까? 나뭇잎에 앉은 녹색의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떠 오르십니까? 아니면 시키는 일을 반대로만 하다가 제 어미의 산소를 잃고 운다는 청개구리 에 얽힌 전래 동화가 생각나십니까?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말썽꾸러기 를 일컬어 우리는 청개구리라고 합니다. 반대만 일삼는 이를 '저 청개구리 같은 놈'이라고 경멸하기도 합니다. 청개구리는 비 온 후에 운다고들 말합니다. 정말로 청개구리는 비 오는 날 저녁 시냇가에서 목놓아 울까요?제 어미의 산소를 잃어서? 어째서 귀여운 청개구리에게 그런 명예스럽지 못한 우화가 전래되었을까요?텔레비전의 농촌 드라마에서 저녁 식사 후 과일을 나누며 식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 울 때 멀리서 들리는 개구리 소리가 바로 청개구리 소리입니다. 요즘 농촌에 가보면 그 울 음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청개구리는 우리 나라에 서식하는 11종의 개구리 중 체구가 가 장 작은 종임에도 불구하고 울음소리는 가장 큽니다. 칠흑 같은 밤 쏟아지던 비가 멈추었는 데 논에서 들리는 청개구리 소리가 하도 우렁차서 아직도 비가 내리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 입니다. 이런 울음소리가 마치 어미 잃어 목놓아 우는 불효자의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체구는 작지만 울음소리가 우렁찬 수컷 청개구리 청개구리는 보통 동면에서 깨어나는 4월 중순부터 울기 시작하나 모내기를 위해 논에 물을 모으는 5월 중순 이후 본격적으로 울며 장마철까지 웁니다. 밤에 주로 울며, 우는 개체는 모두 수컷입니다. 암컷을 부르는 소리입니다. 수컷은 목의 앞부분에 울음주머니가 하나 있 어 그 울음주머니를 한껏 부풀리며 울음소리를 냅니다. 크게 부풀었을 때의 울음주머니 크 기는 자기 몸뚱이의 크기를 능가합니다. 주위에 다른 수컷이 울면 질세라 목청을 높이는데 회중전등으로 비추어 바라보는 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울기만 합니다. 손가락으로 등을 꼭 누르면 눌리어진 자세로 기를 쓰며 울어댑니다. 번식을 위한 몸부림입니다. 그렇게 시끄럽 던 논도 새벽녘이면 조용해지는데 논둑 주변의 모에 수면 가까이 20개 정도로 느슨하게 붙 은 청개구리 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은 매우 작아 지름이 1.5밀리미터 내외입니다.청개구리는 한 배에 약 300개에서 500개의 알을 갖는데 알을 낳을 때는 암수 개체가 포접된 상태에서 돌아 다니며 여러 개의 모에 산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산란된 알은 끈기가 없어 건드리면 모에서 논바닥으로 가라앉습니다. 장마가 끝나 무더운 8월경 논둑을 살피자면 풀 섶에 붙어 하루살이나 작은 거미 등을 노리는 갓 변태한 1센티미터 미만의 어린 청개구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로 깨끗하고 귀여운 생명입니다.♣수원청개구리는 우리 특산종우리 나라에 분포하는 청개구리는 두 종입니다. 두 종을 구별 없이 청개구리라고 부르나 4 월 초부터 6월 중순까지 우는 종이 청개구리로 우리 나라를 비롯한 극동 아시아에 널리 분포합니다. 이에 반하여 우리 나라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는 분포 지역이 협소하여 5월 중순 부터 7월 중순까지 경기도 일대의 낮은 평야 지대에서만 그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개체 수 도 현저히 적습니다. 형태적으로 구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유사한 두 종은 같은 논에서 울고 산란함에도 불구하고 자연 상태에서 잡종이 전혀 발생되지 않습니다. 이는 흥미롭게도 번식 시기와 다르고 울음소리와 행동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청개구리 수컷은 수면 근처의 논둑에 앉아 논둑을 바라보며 우는데 수원청개구리는 어느 정도 자란 모를 네발로 붙들고 앉아 우는 습성이 있습니다. 울음소리의 차이도 뚜렷하여 청개구리는 낮은 옥타브의 빠른 템포로 바삐 우는데, 수원청개구리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소리로 더딘 박자로 웁니다. 수원청개구리가 우는 시기에 청개구리도 보통 함께 우는데 처음 듣는 이도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청개구리는 짝을 구할 때 상대의 얼굴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상대의 노래와 무대메너를 고려하는 모양입니다.우리 나라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가 서식하는 지역은 수도권입니다. 최근 들어 수원청개구 리의 울음소리를 듣기 어려워졌습니다. 수도권의 인구 집중화로 인한 도시의 팽창으로 주변 의 논이 주택단지로 탈바꿈한 결과 수원청개구리의 서식지가 위축되었고 생활 하수와 공장 폐수가 논에 스며들어 서식지가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수원청개구리는 수원역 근처의 농촌진흥청 시험장 논에나 가야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나마 지속적으로 투입되는 각종 농약과 화학비료로 인해 해마다 개체 수가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원시의 도 시화 압력이나 정부의 농정 위축으로 만일 수원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시함장 논이 폐쇄된다면 수원청개구리는 더 이상 이 땅에 생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 다른 한국 특산종이 멸종 되는 것입니다.♣개구리 소리 그윽한 자연이 살아야 우리도 삽니다 자연의 도움이 없으면 한시라도 생존할 수 없는 자연의 산물인 우리 인간은 자연을 느끼며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제아무리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이라 고 해도 자연의 소리만큼 편안함을 주지 않습니다. 자연의 숨결, 즉 새소리, 풀벌레 소리 그리고 개구리 소리 그윽한 농촌을 살려야 자연도 우리 인간도 삽니다. 최근 UR이다, 쌀 수 입 개방이다 하여 우리 쌀이 우리 농촌이 해체될 위기에 빠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생존을 위해 우리 쌀은 지켜야 한다, 우리 농촌을 살려야 한다고 의지를 높이고 있 습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우리 농촌을, 우리 쌀을 지켜 우리 생명과 주권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자연도 삽니다. 우리 나라의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 도 삽니다. 이는 논이 환경에 주는 생태적 이익을 여러 가지 측면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수원청개구리를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가 서식할 수 있는 우 리의 환경을 보존해야 합니다. 수원청개구리가 살 수 없는 환경이라면 결코 우리 한국 사람 이 살기에도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환경리포트 1994년 5-6월호{통권 제 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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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tree frog) <Hyla japonica></font></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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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p_content" rows="14" cols="40" maxrows="10">무미목(無尾目) 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분류 : 무미목 청개구리과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의 중부와 북부
서식장소 : 산지나 평지의 풀이나 나무 위
크기 : 몸길이 3~4cm
수원청개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3~4 cm이다. 등면의 빛깔은 변화가 많은데 이것은 보호색의 좋은 예이다.
주변 상태에 따라 황록색에서 회백색, 암갈색 등으로 변한다. 암색의 얼룩무늬가 배면 또는 다리에 나타난다.
네다리의 발가락 끝에는 흡반이 발달하였다.
산지나 평지의 풀이나 나무 위에서 산다. 산란기는 5~7월이며, 논이나 괸 물에 모여 작은 알덩어리를 산란한다.
수컷은 턱 밑에 큰 울음주머니를 가지고 있으며, 산란기나 습도가 높은 날이면 큰소리로 운다.
구북구계로서 한국·일본·중국의 중부와 북부에 분포한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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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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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6600" size="3"><b>♣</b></font><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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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p_content" rows="4" cols="40" maxrows="10">무미목 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몸길이 3~4cm. 등면의 빛깔은 주변 상태에 따라 황록색에서 회백색, 암갈색 등으로 변하는데 이것은 보호색의 좋은 예이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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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font color="#006600" size="3"><b>♣</b></font><font
color="#008080"><b>갈색의 가을 청개구리</b></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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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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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p>
<p><font color="#006600" size="3"><b>♣</b></font><font
color="#008080"><b>청개구리 </b></font><b><font color="#008080">전래 동화</font></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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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1>
옛날 파란색의 청개구리 집에는 지독하게도 엄마 말씀을 듣지 않는 개구리 <이름>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름>는 엄마가 앉으라면 서고, 서 있으라면 앉아 있고, 비가 오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면 기를 쓰고 나가서 옷을 흠뻑 적셔서 들어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잠을 잘 시간이니까 이젠 잠을 자라고 하면 엄마 말씀을 듣지 않고 일어나서 돌아다녔습니다. 그뿐이 아니었습니다.
엄마가 "<이름>! 제발 이빨 닦고 세수하고 그림나라 가야지" 하면 "싫어요. 나는 이빨 닦는 것이 제일 싫어요. 그리고 그림나라에도 가기 싫어요." 하다가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그림나라에 간다고 생떼를 부리기 일수였기에 엄마는 걱정이 되어 그만 병이 들고 말았습니다.
엄마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그런데도 <이름>개구리는 엄마 말씀을 잘 듣기는커녕 더욱 더 안 듣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개구리의 병은 더욱 더 아파져서 드디어 엄마 개구리가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엄마 개구리는 <이름>를 불러서 마지막으로 손을 잡으며 항상 거꾸로만 하는 <이름>에게 "얘야, 이 엄마가 죽으면 꼭 저기 마을 앞에 있는 냇가에 무덤을 만들어다오."하고는 죽었습니다.
엄마가 죽고 나서야 후회를 하면서 <이름>개구리는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는 엄마 말씀을 잘 듣겠다고 다짐했지만 엄마는 돌아가시고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는 더욱 슬프게 울면서 엄마가 말씀하신 대로 엄마의 무덤을 개울가에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밤 사이에 비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엄마의 무덤이 떠내려갈 것 같아서 <이름>는 슬프게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개구리들은 비만 오면 슬프게 운답니다.
엄마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옛말도 있지요. 우리 그림나라 어린이들은 엄마의 말씀을 잘 듣지요. <이름>도 착한 어린이예요.</textarea></font></font></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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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6600" size="3"><b>♣</b></font><font
color="#009933"><b>산청개구리 山靑- (Schlegel's green tree frog) <Rhacophorus
schlegelii></b></font></p>
<div align="center">
<center>
<table id="AutoNumber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Color="#111111" height="12"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1" align="left" border="0">
<tr>
<td width="177" height="12"><img alt hspace="0"
src="http://file0.pann.com/files/bbs/images/general/flash_comic/1/new_mov3[20030412184250].jpg"
border="0" width="175" height="555"></td>
<td width="468" height="185">
<p align="right"><font style="LINE-HEIGHT: 150%"
color="black"><font id="ln4" style="LINE-HEIGHT: 1.3"
color="#ffffff" size="3"><textarea id="input5"
style="font-size: 10pt; color: #008080; line-height: 1.4; 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fffff"
name="p_content" rows="10" cols="61" maxrows="10">무미목(無尾目) 산청개구리과의 양서류.
분류 : 무미목 산청개구리과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서식장소 : 풀·나무
크기 : 몸길이 수컷 3.5∼4.5cm, 암컷 4.5∼5.5cm
슐레겔청개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수컷 3.5∼4.5cm, 암컷 4.5∼5.5cm이다. 앞뒤의 발가락 끝에 흡반이 발달하여 마치 청개구리와 흡사하다. 앞다리에 물갈퀴가 발달했다. 몸의 등면은 녹색 또는 암녹색이고, 종류에 따라 적갈색 무늬가 있는 것도 있으며 배면은 연한 황색이지만, 주위의 환경에 따라 몸색깔이 변한다. 풀이나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4∼7월에 물가의 나뭇가지나 풀잎 또는 흙 속에 산란한다. 봄 또는 초여름에 나타난다.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textarea></font></font></p>
<p> </p>
<table id="AutoNumber3"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Color="#111111" height="299"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1">
<tr>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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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height="30"
src="http://www.cocoons.co.kr/img/main/item1/data/1-25.gif"
width="56"></div>
</td>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30%"
bgColor="#d1e5c2">
<div align="center">
산청개구리</div>
</td>
</tr>
<tr>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11%"
bgColor="#faf9dd">
<div align="center">
알</div>
</td>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31%"
bgColor="#fafaf0">
<div align="center">
<font color="#333333">흰 거품에 쌓여 있다</font></div>
</td>
</tr>
<tr>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11%"
bgColor="#faf9dd">
<div align="center">
올챙이</div>
</td>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31%"
bgColor="#fafaf0">
<div align="center">
<font color="#333333">몸이작다</font></div>
</td>
</tr>
<tr>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11%"
bgColor="#faf9dd">
<div align="center">
개구리</div>
</td>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31%"
bgColor="#fafaf0">
<div align="center">
<font color="#333333">사람손가락마디만하며<br>
몸색깔이 산듯하다.</font></div>
</td>
</tr>
<tr>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11%"
bgColor="#faf9dd">
<div align="center">
빨모양</div>
</td>
<td class="cocoon1" vAlign="center" width="31%"
bgColor="#fafaf0">
<div align="center">
<font color="#333333">발가락에 빨판이있으며<br>
뒷발에 물갈퀴가있다</font></div>
</td>
</tr>
</table>
</td>
</tr>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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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8080"><b><img alt hspace="0"
src="http://file0.pann.com/files/bbs/images/general/flash_comic/1/frog26[20030412184250].gif"
border="0" width="92" height="107">청개구리와 산청개구리 다른 점</b></font></p>
<p><font style="LINE-HEIGHT: 150%" color="black"><font id="ln5"
style="LINE-HEIGHT: 1.3" color="#ffffff" size="3">
<textarea id="input6"
style="font-size: 10pt; color: #008080; line-height: 1.4; 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fffff"
name="p_content" rows="10" cols="89" maxrows="10">산청개구리의 무리는 청개구리와 많이 닮았지만,
송장개구리에서 갈라져서 진화하여
나무 위의 생활에 적응하게 된 것입니다.
산청개구리는 발가락이 다른 개구리보다 길며,
앞다리에도 물갈퀴가 발달되어 있어서
뛰어 내릴때 낙하산과 같은 작용을 합니다.
약 5.5m의 높이에서 뛰어내려 7.5m나 떨어져 있는
나무로 옮아 갈 수가 있습니다.
산청개구리의 무리는 대부분이 거품모양의 알덩이를 만듭니다.
암컷은 알을 낳기 전에 배출구에서
점액과 같은 성질의 액체를 배출하여
이것을 뒷다리로 휘저어 거품을 낸후에
거기에 알을 낳습니다.
알덩이는 물 위로 솟아 오른 나뭇가지 등에 붙입니다.
알은 거품때문에 건조하지 않은채로 깨며,
얼마 안되어 나온 올챙이는 거품밖으로 나와 물에 떨어집니다. </textarea></font></font></p>
<p> </p>
<p><font color="#006600" size="3"><b>♣</b></font><font
color="#008080"><b>산청개구리 전설</b></font></p>
<p><font style="LINE-HEIGHT: 150%" color="black"><font id="ln8"
style="LINE-HEIGHT: 1.3" color="#ffffff" size="3">
<textarea id="input9"
style="font-size: 10pt; color: #008080; line-height: 1.4; 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fffff"
name="p_content" rows="15" cols="89" maxrows="10">서능은 고려 고종(1213 ~ 1219)때 현재의 북일면 작동마을에서 흥위위 보승별장 희팔(希八)과 합천이씨의 4남중 2남으로 태어났다.
서능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고 약관의 나이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시중(侍中)에 이르렀으나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홀로되신 어머니께서 고종33년(1245) 12월에 목에 종기가 나서 위급한 상태가 되자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하여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의원을 청하여 보였다니
"산 청개구리를 구하지 못하면 고치기 어렵다"고 하였다.
마침 때가 한 겨울인지라 청개구리를 구할 수가 없어 애통하게 흐느끼니 이를 딱하게 본 의원이 "비록 산청개구리는 없더라도 약이나 만들어 시험해보자"
고 말하여 집앞의 나무아래에서 약을 달이고 있는데 갑자기 나무 위에서 청개구리가 약탄관으로 떨어졌다.
사람들은 하늘이 서능의 효성에 감동하여 산청개구리를 내려주었다고 입을 모았으며 그 약을 붙인 모친은 병이 나으니 그의 효성이 온 나라에 알려져 조정에서 정려를 내려 표창하였고 그의 시호를 절실한 효자라는 절효라 하렸다.
고려사 열전 효우편 서문에 "고려500년간 효우로서 사서에 기록되어 정표된 경우는 10여인에 불과하다" 라고 기록하였고 서능과 함께 11인을 소개했는데 전라도인으로는 유일하다.
</textarea></font></font></p>
<p align="left"> </p>
<p align="left"><font color="#006600" size="3"><b>♣</b></font><font
color="#008080"><b>청개구리가 우는 이유는 뭘까?</b></font></p>
<p align="left"> </p>
<div align="left">
<table id="AutoNumber6"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Color="#111111" height="14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12" border="0">
<tr>
<td vAlign="top" width="157" height="148"><img alt hspace="0"
src="http://file0.pann.com/files/bbs/images/general/flash_comic/1/red-eyedtreefrog[20030412184250].jpg"
align="left" border="0" width="150" height="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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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font color="#008000">붉은 눈 청개구리</font></td>
<td width="649" height="148">
<p align="right"><font style="LINE-HEIGHT: 150%"
color="black"><font id="ln9" style="LINE-HEIGHT: 1.3"
color="#ffffff" size="3"><textarea id="input10"
style="font-size: 10pt; color: #008080; line-height: 1.4; 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fffff"
name="p_content" rows="13" cols="89" maxrows="10">어릴 때 읽은 동화책에서는 항상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고 반대로 행동하다 결국 강가에 묻은 아버지 무덤이 비가 오면 떠내려 갈까봐 걱정이 돼서 구슬프게 운다고 했다.
미 미주리 컬럼비아대의 앨리슨 M.웰치연구팀은 청개구리의 울음소리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사이언스 최근호에 소개했다.
청개구리의 울음소리는 일종의 구혼신호.
암 청개구리는 수컷의 울음소리 중 가장 긴 울음소리를 가진 수컷을 선호한다는 것.
연구팀은 먼저 울음이 킨 수컷과 짧은 수컷으로부터 추출한 정충을 암청개구리와 인공 수정을 시켰다.
실험결과 울음이 긴 수컷의 후손은 훨씬 더 건강하며 성장이 빠르고 몸집도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부지런하는 등 생존확률이 높았다.
또 야생 상태의 관찰실험에서도 암 청개구리는 수컷과 자유롭게 교미했는데 첫 번째 상대로 대부분 가장 길 게 우는 수컷을 명백히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팀은 "청개구리들은 울음소리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 같다"며"청개구리는 첫눈에 반하는 대신 소리를 듣고 신중하게 짝을 고른다"고 말한다
</textarea></font></font></td>
</tr>
</table>
</div>
<p> </p>
<p> </p>
<p><font color="#006600" size="3"><b>♣개구리 소리 그윽한 자연이 살아야 우리도 삽니다 </b>
</font><br>
<br>
<font size="4"><b><font style="LINE-HEIGHT: 150%" color="black">
<font id="ln11" style="LINE-HEIGHT: 1.3" color="#ffffff" size="3">
<textarea id="input12"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9933; line-height: 1.4; 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fffff"
name="p_content" rows="13" cols="100" maxrows="10">정말 청개구리는 비 오는 저녁 시냇가에서 목놓아 웁니까?
박 병 상
♣청개구리는 깨끗하고 귀엽습니다.
청개구리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십니까?
나뭇잎에 앉은 녹색의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떠 오르십니까?
아니면 시키는 일을 반대로만 하다가 제 어미의 산소를 잃고 운다는 청개구리 에 얽힌 전래 동화가 생각나십니까?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말썽꾸러기 를 일컬어 우리는 청개구리라고 합니다.
반대만 일삼는 이를 '저 청개구리 같은 놈'이라고 경멸하기도 합니다.
청개구리는 비 온 후에 운다고들 말합니다. 정말로 청개구리는 비 오는 날 저녁 시냇가에서 목놓아 울까요?
제 어미의 산소를 잃어서?
어째서 귀여운 청개구리에게 그런 명예스럽지 못한 우화가 전래되었을까요?
텔레비전의 농촌 드라마에서 저녁 식사 후 과일을 나누며 식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 울 때 멀리서 들리는 개구리 소리가 바로 청개구리 소리입니다.
요즘 농촌에 가보면 그 울 음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청개구리는 우리 나라에 서식하는 11종의 개구리 중 체구가 가 장 작은 종임에도 불구하고 울음소리는 가장 큽니다.
칠흑 같은 밤 쏟아지던 비가 멈추었는 데 논에서 들리는 청개구리 소리가 하도 우렁차서 아직도 비가 내리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 입니다.
이런 울음소리가 마치 어미 잃어 목놓아 우는 불효자의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체구는 작지만 울음소리가 우렁찬 수컷 청개구리
청개구리는 보통 동면에서 깨어나는 4월 중순부터 울기 시작하나 모내기를 위해 논에 물을 모으는 5월 중순 이후 본격적으로 울며 장마철까지 웁니다.
밤에 주로 울며, 우는 개체는 모두 수컷입니다. 암컷을 부르는 소리입니다.
수컷은 목의 앞부분에 울음주머니가 하나 있 어 그 울음주머니를 한껏 부풀리며 울음소리를 냅니다.
크게 부풀었을 때의 울음주머니 크 기는 자기 몸뚱이의 크기를 능가합니다.
주위에 다른 수컷이 울면 질세라 목청을 높이는데 회중전등으로 비추어 바라보는 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울기만 합니다. 손가락으로 등을 꼭 누르면 눌리어진 자세로 기를 쓰며 울어댑니다.
번식을 위한 몸부림입니다. 그렇게 시끄럽 던 논도 새벽녘이면 조용해지는데 논둑 주변의 모에 수면 가까이 20개 정도로 느슨하게 붙 은 청개구리 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은 매우 작아 지름이 1.5밀리미터 내외입니다.
청개구리는 한 배에 약 300개에서 500개의 알을 갖는데 알을 낳을 때는 암수 개체가 포접된 상태에서 돌아 다니며 여러 개의 모에 산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산란된 알은 끈기가 없어 건드리면 모에서 논바닥으로 가라앉습니다.
장마가 끝나 무더운 8월경 논둑을 살피자면 풀 섶에 붙어 하루살이나 작은 거미 등을 노리는 갓 변태한 1센티미터 미만의 어린 청개구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로 깨끗하고 귀여운 생명입니다.
♣수원청개구리는 우리 특산종
우리 나라에 분포하는 청개구리는 두 종입니다.
두 종을 구별 없이 청개구리라고 부르나 4 월 초부터 6월 중순까지 우는 종이 청개구리로 우리 나라를 비롯한 극동 아시아에 널리 분포합니다.
이에 반하여 우리 나라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는 분포 지역이 협소하여 5월 중순 부터 7월 중순까지 경기도 일대의 낮은 평야 지대에서만 그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개체 수 도 현저히 적습니다.
형태적으로 구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유사한 두 종은 같은 논에서 울고 산란함에도 불구하고 자연 상태에서 잡종이 전혀 발생되지 않습니다.
이는 흥미롭게도 번식 시기와 다르고 울음소리와 행동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청개구리 수컷은 수면 근처의 논둑에 앉아 논둑을 바라보며 우는데 수원청개구리는 어느 정도 자란 모를 네발로 붙들고 앉아 우는 습성이 있습니다.
울음소리의 차이도 뚜렷하여 청개구리는 낮은 옥타브의 빠른 템포로 바삐 우는데,
수원청개구리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소리로 더딘 박자로 웁니다.
수원청개구리가 우는 시기에 청개구리도 보통 함께 우는데 처음 듣는 이도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청개구리는 짝을 구할 때 상대의 얼굴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상대의 노래와 무대메너를 고려하는 모양입니다.
우리 나라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가 서식하는 지역은 수도권입니다.
최근 들어 수원청개구 리의 울음소리를 듣기 어려워졌습니다.
수도권의 인구 집중화로 인한 도시의 팽창으로 주변 의 논이 주택단지로 탈바꿈한 결과 수원청개구리의 서식지가 위축되었고 생활 하수와 공장 폐수가 논에 스며들어 서식지가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수원청개구리는 수원역 근처의 농촌진흥청 시험장 논에나 가야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나마 지속적으로 투입되는 각종 농약과 화학비료로 인해 해마다 개체 수가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원시의 도 시화 압력이나 정부의 농정 위축으로 만일 수원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시함장 논이 폐쇄된다면 수원청개구리는 더 이상 이 땅에 생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 다른 한국 특산종이 멸종 되는 것입니다.
♣개구리 소리 그윽한 자연이 살아야 우리도 삽니다
자연의 도움이 없으면 한시라도 생존할 수 없는 자연의 산물인 우리 인간은 자연을 느끼며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제아무리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이라 고 해도 자연의 소리만큼 편안함을 주지 않습니다. 자연의 숨결, 즉 새소리, 풀벌레 소리 그리고 개구리 소리 그윽한 농촌을 살려야 자연도 우리 인간도 삽니다.
최근 UR이다, 쌀 수 입 개방이다 하여 우리 쌀이 우리 농촌이 해체될 위기에 빠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생존을 위해 우리 쌀은 지켜야 한다, 우리 농촌을 살려야 한다고 의지를 높이고 있 습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우리 농촌을, 우리 쌀을 지켜 우리 생명과 주권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자연도 삽니다.
우리 나라의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 도 삽니다. 이는 논이 환경에 주는 생태적 이익을 여러 가지 측면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수원청개구리를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특산종인 수원청개구리가 서식할 수 있는 우 리의 환경을 보존해야 합니다. 수원청개구리가 살 수 없는 환경이라면 결코 우리 한국 사람 이 살기에도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환경리포트 1994년 5-6월호{통권 제 8 호}
</textarea></font></font></b></font></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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