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
일단, 제 톡을 관심있게 클릭 >ㅁ<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
제,소개부터 하자면,
22살 여학생이구요 ^^
신림동에서 자취하고있습니다 ~ ㅋ
가끔 친한동생이나,오빠들과 술마시는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
그런데,여기서,,만나기로 약속하는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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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오늘 누나가
밥사주는거야?
샤방샤방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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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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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네가 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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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저는 이런문자만 보면 왜 정이 딱 ! 떨어져 버릴까요 ㅠㅠ
이런,, 문자들,, 거의 보면 대부분 동생입니다,,(아닌분 죄송 ! )
올만에 기분좋게 만나자 ~이래서
응 ! 그래, ㅋ이러면,,
약속 정하는도중에 이렇게 문자가 올때 ㅡ, ㅠ
웃고있는 이모티콘의 입을
쫘~~~~악 찢어버리고싶어요 ㅠㅠ
막 만나기 싫어지고
사람까지도 싫어져요 ㅠㅠ
저는 거의 혼자만나는 경우는없구요,
제친구랑, 그쪽친구들 이렇게 여러명씩 잘만납니다
그럴때면, 친구에게도 미안해지고,
너무너무 밉습니다 ㅠ
누나 힘들다,
누나는 자취생이란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오고 그런말을 해야지
이 히말라야같은 작은강아지야!!
라고, 말을하고싶지만,,
차마 그렇게 말은 못하겠고 휴 =3
이런현상,, 제가 된장녀 입니까 ,?
그렇다면, 된장핥기가 되어
"된장 2박스 퍼먹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사람들을 만나면,남자던 여자던
약간씩 내구요(아직 완전히 반반씩 내야지 ! 이런생각은 못하는거 같애요 ㅠ 반성 ! )
남자친구 있을때도 조금씩 내거든요??
남친이 없을때는 제가 낼때도 있구요~
그렇게 돈에 막 궁하게 하는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엄마가 태어나자마자 막 ~~얼굴을 짓눌러놓은듯한 오크형상도 아니구요 ㅠㅠ
봉으로 생각하고 그런거 같진않은데,
제가 이상한가요,??
거의 동생들이 그러더라구요?
"불쌍한 누나를 왜 자구 괴롭히니 ㅠ"
이렇게 직접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거절하면 쪼잔하게 보일거 같구,,
도대체 무슨심리로 달려드는건지,,
진짜 궁금해서 여기에 털어놓습니다 !
그리고, 이럴때,,뭐라고 대답하면
엘레강스 누나로 남으면서 잘 돌릴수 있을까요,?
http://www.cyworld.com/annasui8686
싸이홍보 아니구요 !! -투데이 그다지관심없음 ;;
저랑 친구하시거나,그러실분만 오세용 ^^
서울나들이(동영상)같은것도있으니까,
보고싶으신분들도 환영합니다 !!!!!!! ㅋㅋ
그저,,아무이유없어~~~~~
서울에 친구하실분도 ㅋㅋ
오죽 하면 톡을쓸까,, ㅋㅋㅋ
지금 타이밍에 딱 !! 맞게
아는동생이 네이트온에서 쪽지가 왔네요 ㅠㅠ
그래~ 서울올일있으면 연락하고와잉~
심심해 ㅋㅋㅋㅋ
이렇게 보내니까
"그럼,,누나~ 나 서울가면 뭐사줄꺼야 ??"
휴 =3 ㄷㄷㄷ
내가 널 어찌하리 ㅠ
쫌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