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달라는 남자들,어떻게 떼어내죠?////

누나힘들다 |2007.04.21 12:56
조회 1,048 |추천 0

안녕하세요^ㅡ^

일단, 제 톡을 관심있게 클릭 >ㅁ<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

 

제,소개부터 하자면,

 

22살 여학생이구요 ^^

신림동에서 자취하고있습니다 ~ ㅋ

 

가끔 친한동생이나,오빠들과 술마시는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

그런데,여기서,,만나기로 약속하는도중에

 

 

==================

누나~오늘 누나가

밥사주는거야?

샤방샤방 >ㅁ<

==================

 

또는,

 

========================

오늘 너네가 쏴~^ㅡ^

========================

등등,,

 

 

저는 이런문자만 보면 왜 정이 딱 ! 떨어져 버릴까요 ㅠㅠ

이런,, 문자들,, 거의 보면 대부분 동생입니다,,(아닌분 죄송 ! )

 

올만에 기분좋게 만나자 ~이래서

응 ! 그래, ㅋ이러면,,

약속 정하는도중에 이렇게 문자가 올때 ㅡ, ㅠ

웃고있는 이모티콘의 입을 쫘~~~~악 찢어버리고싶어요 ㅠㅠ

막 만나기 싫어지고

사람까지도 싫어져요 ㅠㅠ

 

저는 거의 혼자만나는 경우는없구요,

제친구랑, 그쪽친구들 이렇게 여러명씩 잘만납니다

 

그럴때면, 친구에게도 미안해지고,

너무너무 밉습니다 ㅠ

 

 

 

누나 힘들다,

누나는 자취생이란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오고 그런말을 해야지

이 히말라야같은 작은강아지야!!

 

라고, 말을하고싶지만,,

 

차마 그렇게 말은 못하겠고  휴 =3

 

이런현상,, 제가 된장녀 입니까 ,?

그렇다면, 된장핥기가 되어

"된장 2박스 퍼먹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사람들을 만나면,남자던 여자던

약간씩 내구요(아직 완전히 반반씩 내야지 ! 이런생각은 못하는거 같애요 ㅠ 반성 ! )

 

남자친구 있을때도 조금씩 내거든요??

남친이 없을때는 제가 낼때도 있구요~

 

 

그렇게 돈에 막 궁하게 하는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엄마가 태어나자마자 막 ~~얼굴을 짓눌러놓은듯한  오크형상도 아니구요 ㅠㅠ

봉으로 생각하고 그런거 같진않은데,

 

제가 이상한가요,??

거의 동생들이 그러더라구요?

 

 

"불쌍한 누나를 왜 자구 괴롭히니 ㅠ"

이렇게 직접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거절하면 쪼잔하게 보일거 같구,,

 

도대체 무슨심리로 달려드는건지,,

진짜 궁금해서 여기에 털어놓습니다 !

 

 

그리고, 이럴때,,뭐라고 대답하면

엘레강스 누나로 남으면서 잘 돌릴수 있을까요,?

 

 

 

http://www.cyworld.com/annasui8686


싸이홍보 아니구요 !! -투데이 그다지관심없음 ;;

저랑 친구하시거나,그러실분만 오세용 ^^

서울나들이(동영상)같은것도있으니까,

보고싶으신분들도 환영합니다 !!!!!!! ㅋㅋ

그저,,아무이유없어~~~~~

서울에 친구하실분도 ㅋㅋ

오죽 하면 톡을쓸까,, ㅋㅋㅋ

 

 

지금 타이밍에 딱 !! 맞게

아는동생이 네이트온에서 쪽지가 왔네요 ㅠㅠ

 

그래~ 서울올일있으면 연락하고와잉~

심심해 ㅋㅋㅋㅋ

 

이렇게 보내니까

"그럼,,누나~ 나 서울가면 뭐사줄꺼야 ??"

휴 =3 ㄷㄷㄷ

 

내가 널 어찌하리 ㅠ

 

쫌 도와주십시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