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펌글)버지니아 총격 사건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점.

의문사? |2007.04.21 20:20
조회 310 |추천 0
이 글의 출처는 필자가 4일동안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조승희 음모론 조작설 의혹 의문점 등을 가지고 검색한 결과이다. 어느분이 이렇게 상세히 정리를 해주셨는지는 알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던 일이었다. 필자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어학연수 중이다. 미국 언론을 시시각각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위치인셈이다. 조승희 사건 이후 미국 연수 와서 뉴스를 이렇게 많이 접해 본적이 처음인 것 같다. 덕분에 영어 실력이 향상됨을 느낀다. 정확하긴 하지만 앞뒤가 잘린 국내 인터넷 뉴스를 보는 것보다 미국 뉴스를 검색하고 읽는게 편해졌다.
정말 지난 4일 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이 사건. 학살이라고 불리우는 이사건.
너무나 많은 의혹들을 불러오고 있다. 조승희씨는 용의자이다.
왜 살인범이라고 칭하는 것일까 ?
왜 단편적인 면만 보고 대한민국 언론들은 섣불리 보도 하는가.



지금 부터다.
본인이 하는 말은 어학연수생 : 이하 라고 명시하겠습니다.

[범행이전행적]

▶2월2일 : 당초 버어지니아 전당포에서 확보했다고 경찰이 말했으나 조는 발터P22 최신형을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온라인 총포상 ‘건소스(The Gun Source)’를 통해 2월 2일 신용サ藥?권총 값 267달러를 결제하고 2월9일 부모님 주소지에서 받은것으로 보도(미 CBS 방송 4월20일방송)


▶3월12일 : 총기1을구입한후 한달에 한 차례만 총기를 구입할 수 있는 버지니아주 법률에 맞춰 3월12일 블랙스버그 인근 로아노케의 총기상에서 글록19권총(9mm)과 탄약한상자를 571달러를 주고 신용카드로 구입 --총기상 주인 존 마컬증언(말쑥한청년이였다)-이것은 배낭안에 영수증이 나와서 확인가능한것(친절한 조승희).

어학연수생 : 영수증은 3월 12일이고 사건은 4월 중순이다. 총을 반품하려는
마음이 있었던것일까? 아니면 환불?
엄마 몰래 청바지를 샀다. 아니 명품 가방을 샀다 .
증거를 없애기 위해 우리들은 보통 영수증을 버린다.
내말이 틀렸는가?


▶3월 중순께부터 버지니아공대에서 40마일 떨어진 로노크시(Roanoke City)에 소재한 사격장에서 사격연습

조씨가 사용한 탄두는 끝이 뾰족한 보통 총알보다 치사율이 높은 ‘할로포인트(hollow-point)’ 탄알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고 조씨는 여기에다 탄두의 앞부분을 예리하게 십자형으로 갈라 총알의 살상력을 높인 것으로 밝혀짐(친절하게 NBC에 총알을 나란히해서 갈라놓고 찍은 사진을 보냄 )





▶총기고유번호 지움(신용카드로 총기를 사고 총기 고유번호를 지움, 그리고 동영상에서 내가했다고함)

어학연수생 :동영상에서 아주 본인이 했다고 광고를 한다. 내가했다
내가 했다. 내가 했다 . 총까지 들고 말이다.
미국은 정녕 이것을 보고 조승희가 범인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제작했다면 어이 상실이다. 미국은 ThinkTank 로 가득하다.

▶머리를 박박밀고 밤마다 팔굽혀펴기를 하는등 체력단련함(확인된사실)과 동시에 틈틈히 총알의 앞부분을 예리하게 십자형으로 갈라놓음(NBC에 보낸 사진중에 총알을 나란히해서 갈라놓은 사진있음-친절한조승희)




▶14일: 버지니아공대에서 박사후과정을 밟고 있는 정모씨 "지난 14일 오후 버지니아공대 인근의 골프 및 야구연습장에 갔다가 미국인 남자 친구 3명과 함께 놀러온 한 한국계 학생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오늘(17일) TV를 통해 그가 이번 총격사건의 범인인 조씨와 동일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무척 놀랐다" 고 증언 당시 눈을마주쳐도 눈길을 피했고, "당시 그는 시종 찡그린 인상이었고 밝아보이지 않았으며 뭔가에 잔뜩 화난 표정이 역력했다" 했다고 증언

어학연수생 : 뭐 친구들이 아닌 타인과 어울 릴 수 있다고 치자.
이 증언은 한국인이 했다. 대체 이 학교의 한국인들은 뭐하냐
조금의 단서라던지 도움이 될만한 인터뷰를 찾아 볼 수가 없다.
당췌~

[16일 아침]
▶16일 오전 5시30분 : 기숙사 화장실에서 조가 남자용 통넓은 속옷에 티셔츠차림으로 들어와 세면하고 로션을 바르고 콘텍트렌즈착용하고 약제을 먹었다 ----화장실에 들른 캐런 그루얼(21·회계 전공)증언

연수생: 뭐 착각했을 수도 있다고 치자. 하지만 이 학생은 전교생들이
생각하기에 문제아이자 정신병자이다. 쉽게 기억 못할리가 없다.




[1차총격7시15분~소포9시01분] 1시간 46분

▶7시15분 : 1동건너 기숙사인 웨스트 엠블러 존스턴 홀[900명거주]의 4층 4040호에서 1학년생 에밀리 제인 힐셔(18)와 말다툼하던중 소란이 커지자 기숙사생 지도 및 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도우미 라이언 클라크(22,4042호)가 옴. 기숙사에서 2명(힐스쳐,클라크)을 사살한후 다시 돌아옴.---기숙사내 목격자들은 청바지와 청재킷을 입고 탄약이 든 조끼를 걸친 조씨가 힐셔와 말다툼을 벌였다고 증언(즉 1차총격과 2차총격때의 옷차림이 다름 2차총격때는 반바지를 입었다는 증언도 있어서 그로인해 최초수사때 1,2차총격이 다른인물일것이라는 가능성을 발표)

연수생: 이날 오후까지만해도 수사상황은 Second Shooter 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미디어에서는 Breaking News를 중간중간에 업데이트 한다.
얼마나 오랜 시간을 끌었는가.
그동안 어떤 시나리오를 제작하고 있었는가

▶돌아온후~7시24분경까지

1차총격후에 조승희의 행적은 엄청나게 바쁘다. 사람두명을 죽이고 난후 이렇게 바쁘게 돌아다닌사람은 아마 조승희말고는없을것이다. 그것도 시간에 쫒겨 서두르지않고는 해낼수없는일이다.

돌아온후 빌린 미니밴에서 "내가했다"내가해야했다" 동영상촬영한후 기숙사로 들어감(기숙사보다 미니밴영상이 논리적으로 먼저여야함)

기숙사(배경이 기숙사 응접실배경이라고함)에 들어가 "오늘의 참사를 막을방법은 수없이 많았지만 너는 결국 내피를 보겠다고 결정한거야" 부분촬영

NBC 방송국에 보낼 보낼 비디오파일을 최종적으로 손봤다. 파일의 최종 수정 날짜는 16일 오전 7시24분으로 기록돼어있음.

[정리] 1동건너 기숙사에서 2명을 사살한후 다시 돌아와서(돌아오는데 걸린시간 3~5분추정) 4분~5분동안에 차(범행직전 미리빌린 미니밴)에서 동영상을 찍고 와 미상의 건물(기숙사방의 응접실-룸메이트 캐런그리월증언)에서 동영상을 찍음

연수생: 자동차. 차가 있었을까?
카메라는 . 노트북은 ? 핸드폰은?
기종부터 품번까지 모두 공개해야 한다.
부자들에 대한 반항심이라... 자동차에 명문대에 컴퓨터 까지
그다지 적개심을 가지고 비디오 제작까지 나설 학생으로 보이지 않는다



▶7시24분정도~ 9시01분

동영상을 시디로 굽고 포장

자기방에서 붉은 잉크로 이스마일 도끼(Ismail Ax)란 글귀를 팔뚝에 새김.

기숙사 자기 방에서 "너 때문에 이 일을 저질렀다(You caused me to do this)"글귀남김, 버지니아텍 기숙사에서 재학생 2명을 먼저 총격을 가해 절명시킨 뒤 격정적 심정을 담은 3페이지 분량의 메모2건(또는 노트 두권) 남김

기숙사에서 나와 1.6km떨어진 시내로 차를타고 가서 소포를 붙임

연수생: 기숙사 방은 당연히 FBI가 먼저 도착해
그럴싸하게 노트에다가 글을 적고 증거를 조작하고 있었을 것이다.
왜 노트에다가 적었을까. 컴퓨터에 유서를 남겨도되었을 것이다.
학교 웹사이트에다가 올려도되었을것이다. 왜 하필
익숙해 보이는 연습장에다가 적은것일까.

[소포9시01분~9시15분] 14분
14.40달러의 당일도착 특급소포를 이스마엘(A Ishmael)이란 이름으로 잘못된 NBC주소로 붙인후 차를타고 1.6km떨어진시내 에서 버어지니아 공대로 돌아와 노리스홀에 도착한후 쇠사슬로 미리 건물 출입문을 안쪽을 묶어놓고 2층으로 올라와 학생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하고 범행 직전 강의실 출입문을 쇠사슬로 묶어 학생들이 강의실 밖으로 달아나는 것을 막은것으로 보여짐.

연수생: FBI 신입요원의 실수다. 알파벳을 자기 상식의 이스마엘 철자로 적은것.
다르다. 철자가 달라도 같은 뜻이지만 다르다. 어이없는 실수다.
반성하고 있을 것이다.


[9시15분 2차총격시작~경찰도착9시45분]



증언내용에 의하면 독일어강의실에서 수업받은사람은 독어강의실에서 총격을 한후 토목공학강의실 갔다가 다시 독일어강의실로 온것으로 증언하고 박창민씨에의하면 토목강의실에서 먼저 총격이 가한후 독일어강의실에가 Hi, how are you?라고 했던것으로 증언했던것을 바탕으로 추측하면 동시에 독어강의실과 토목공학과 강의실에 각각한명씩 들어갔던걸로 추측됨(옆강의실에서 총소리듣고 아무일없이 수업받는것은 불가능하기때문,건물밖에서 찍은 UCC도 총기소리가 확연히 들린다)



독일어 강의받던 25명중4명생존추측[독일어 강의실에만 3번간걸로증언됨]-독일어 강의실에 미친듯이 집착함,

총격호실: 노리스홀에 도착하자마자 2층으로 올라감(1,3층무시)->204,207호 둘중 한군데 또는 두강의실을 총격2~3방시간차로 들어감 -> 그후 206호와 211(프랑스어 강의실)호를 돌아다니며 20여분 동안 교수와 학생 30명을 살해

총격순서 : 교수먼저 학생나중에..

희생자수 : 207호 독일어 강의실과 211호 프랑스어 강의실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났다

당시 211호 강의실에 강의 중이던 여교수가 “총소리가 아니냐”며 다가올 참극의 낌새를 알아챈 뒤 강의실 문을 책상으로 막았으나 조씨는 문을 총격으로 부순뒤 난입한 것으로 밝혀짐.




▶에린 시헨증언증언,

기숙사에서 1km떨어진 노리스홀(3층짜리건물)의 2층 207호실 독일어 강의실을 2차례 훔쳐보다가 들어서자마자 교수의 머리에 총을 쏘고 학생들한테 총기를 난사한후 나갔다 다시들어와 나머지 생존자 사살, 또 다시나갔다 30초쯤 후에 말소리가 들려 다시 들어올때 학생들이 안에서 막아서 못들어옴-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다른 목격자 증언 : 노리스홀의 독일어 강의실로 들어서자마자 총기를 난사했다 범인은 총알이 떨어지자 입고 있던 검은색 조끼 안에 있는 탄창을 갈아 끼우고 다시 난사하는가 하면 학생들을 일렬로 세워 총을 쏘는 잔인함을 드러냈다

범인은 독일어 수업이 진행중인 207호 강의실에 들어갔다. 문을 연뒤 “하이, 하우 아 유”라고 인삿말을 건넨 다음 교수를 향해 총을 발사하고 25명가량의 학생들을 차례로 겨냥했다 그후 204호실 토목공학과 강의실로 이동해 30∼40발을 난사한 후 다시 독일어강의실로 가 2차총격, 그는 다시 강의실을 나갔다가 되돌아오려 했으나 학생들이 강의실 출입문을 막자 문에 대고 총을 쏜후 다른강의실로 감-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독일어 강의실에서 중상을 입은 친구의 증언을 득고 행정대학원 2학년 라이언 피셔 전한내용 : "옆방(204호 토목공학과로추정) 총소리에 놀라 강의실 문을 잠그려 하는데 검은 가죽재킷을 입고 야구 모자, 마스크를 쓴 남자가 들이닥쳤다. 1.5m가량 들어선 그는 교수를 쏘고 이어 학생들을 겨냥해 총질을 시작했다. 한 1~2분 총질을 한 뒤 강의실 밖으로 나가더니 옆방에서 다시 총소리가 났다. 그리곤 몇 분 후 우리 강의실로 돌아와 다시 총질을 했다."-204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티파니 오티(Otey)증언 : 옆 강의실의 204호실(토목공학과)에서 있던 티파니 오티(Otey)는 “처음엔 공사장의 거대한 망치 소리가 들리는 줄 알았으나, 곧 총소리인 것을 알고 학생들이 급히 책상 밑으로 숨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범인 조씨가 206호실에서 ‘대학살’을 벌이고 있는 동안, 옆 강의실에선 학생들이 유리창을 깨고 아래로 7,8명이 뛰어내렸다. 마지막으로 뛰어내린 한 학생은 “뛰어내리기 전에 강의실을 보니 교수가 범인을 막으려고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트레이 퍼킨스(기계공학 전공 2학년) :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범인이 오전 9시50분께 독일어 강의실에 침입했으며 1분30초간 30발 가량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범인은 가장 먼저 교수의 머리에 총을 쏜 뒤 학생들에게 총구를 옮겼다고 그는 전했다. 퍼킨스는 범인이 19살 정도로 보였으며 "매우 진지하면서도 침착한 얼굴이었다"며 "모든 학생이 강의실 바닥에 엎드렸으며 총격이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박창민씨증언[응용수리학교실 15명중 3명생존추측]
토목공학과 정공과목인 응용수리학 수업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15명 정도의 학생이 수업받던도중 범인은 권총 2정과 탄창 여러 개를 들고 나타나 교수에게 먼저 총을 쏘고, 그 다음 학생들을 향해 난사했다. 범인은 밤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안경을 썼고 검은 재킷을 입었던 기억은 난다고 증언(즉 응용수리학수업교실에서 총격을 가한후 독일어강의실로이동) 옆강의실(독일어강의실)에서 Hi, how are you?고 인사한후 총격-204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211호에서 살아나온 콜린 가더드와 클레이 바이어런드 :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스위크지, 타임지와 인터뷰에서 “조씨는 강의실 책상 사이를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차분하게 누비며 책상 밑에 웅크린 학생들에게 한명씩 다가가 방아쇠를 당겼다”고 밝혔다.


20여분 동안 100여발을 쏜 것으로 추정됬으나 후에 2차총격시 최소200발이상발사한것으로 추정, 탄창17개발견,일부탄청은 33발장착하는 고성능제품



[9시45분] 현장에 경찰특공대 도착

[범인인상착의-배낭이야기는없음]


동영상을 보면 차안에서 "내가했다 내가 해야했다" 말할때는 검정색 티를 입고 있었으며 "오늘의 참사를 막을방법은 수없이 많았지만 너는 결국 내피를 보겠다고 결정한거야"할때는 검은색모자,검정색티,검은색탄띠를 맸지만 자켓은 아이보리 자켓을 입고있으나 //증언에 의하면 갈색모자-검은조끼(재킷) 타입과 또다른 인상착의인 황갈색셔츠-검은조끼와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는 다른증언에서는 반바지착용의 인상착의도있었고 마스크를 썼다고한사람,마스크를 말하지않은사람등 여러가지 증언에따라 서로다른 인상착의가 나옴에따라 2명이상일 가능성도있다. 그리고 배낭이야기는없었고, 안경착용의 범인을 봤다고 증언함에따라 기숙사에서본 조승희의 콘텍트랜즈착용가 거리가 멀다.

참고로 범인이 인상착의가 다른 2명이상이라고 가정할때 탄창을 주렁주렁달고있는 넘은 탄창보급병일수도있다 그리고 왔다갔다하는동안 보급병한테 탄창을 보급받고 또다시 강의실로들어가서 총격하는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탄창자켓은 한명이 메고 다른넘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총질하고 한다고 가정해볼수있다



범인은 아시아인의 얼굴이었으며 갈색 모자와 가죽 재킷, 검은 군복 모양의 사격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슴에 X자 형태로 탄약을 달고 자신의 9㎜ 권총에 탄약을 채워 난사하면서 이 강의실, 저 강의실을 옮겨다닌 것으로 목격됐다

애릭시헌(207호)의 증언 : "아시아인으로 보이는 범인은 신장이 약 180㎝ 가량으로 젊었다"며 "보이스카우트 복장처럼 다소 이상한, 매우 짧은 소매의 황갈색 셔츠를 입고 그 위에 탄약이 든 것으로 보이는 검은 조끼를 걸치고 있었다"고 자신이 목격한 범인의 인상착의를 상세히 기억해냈다

박창민씨(204호)증언 : 범인은 권총 2자루로 탄창을 바꿔가면서 총격을 가했다.” 범인은 밤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안경을 썼고 검은 재킷을 입었던 기억은 난다

다른목격자(207호) : "옆방 총소리에 놀라 강의실 문을 잠그려 하는데 검은 가죽재킷을 입고 야구 모자, 마스크를 쓴 남자가 들이닥쳤다



트레이 퍼킨스(기계공학 전공 2학년,207호) :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에서 범인이 19세 정도로 보이는 범인이 “매우 진지하면서도 침착한 표정이었다”고 말했다


[사건후 발견된증거]
사건종료후 희생자와 부상자 모두 3발 이상 총상을 입지않은 사람이 없었다.

사망자들은 노리스홀 2층에 있는 최소 4개의 강의실과 계단 통로에서 발견됐고, 조씨도 강의실 안 희생자들 속에서 발견.(시신발견장소 정확히 공개안됨 /만일 독일어 강의실이나 응용수리학교실에서 발견됬다면 그건 조씨가 범인이 아니라는증거가됨, 그러므로 범인은 마지막에 들어갔을것이라고 추정되는 206호실이나 211호실에서 자살해야 정황이 맞다)

숨진 조씨가 메고 있던 배낭에서는 여러 자루의 칼과 무기 관련 잡지가 나왔고, 그가 쓴 것으로 보이는 ‘노리스홀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협박 메모도 발견됐다

범인의 가방에서는 지난 3월 구입한 글록 9mm 권총의 영수증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친절한조승희)



[18일오전]
NBC 총 27 파일로 나뉘어진 동영상 클립(전체 10분 분량)과 총 43장의 사진이 들어간 소포를 받음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것이있다. 동영상이 공개됨에따라 버지니아주 경찰청장인 스티브 프래허티는 "이것은 새롭고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이 우편물의 가치를 분석하고 평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해, 단순한 치정 사건보다는 계획된 범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할 것임을 시사했다. 즉 이때까지는 컴퓨터는 압수해서 가지고있는데 동영상을 못본 상황이된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자 지금까지 치정사건에 무게를 두고 조사했으나 동영상이 공개됨에따라 계획범죄로 보고 조사를 하겠다는것이다. 그 이전에 조승희가 범인이라는것은 이미 나왔을때는 조승희기숙사의 컴퓨터도 이미 압수해서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과 사진들을 봤을것인데 그 이전에는 전혀 다른 치정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하다가 동영상이 NBC를통해 공개되고난후에 컴퓨터를 다시조사해보니 비슷한 파일들이 있더라 라고 말한다는것은 좀 황당하지않는가. 혹시동영상이 방송되기까지 기다리고 있었을까?

1. 자살 한 놈이 머리에 한 방, 가슴에 한 방 총상이 있다. 더구나 머리의 총상은 뒤통수에서 쏜거다. -> 타살 가능성.



2. 방송국에 환타스틱한 사진들을 보낸 놈이 막상 총 쏠 때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 > 마스크쓴 놈은 조승희가 아닐 가능. 또한 대부분 이렇게 대놓고 총기난사하고 자살생각하는 놈들은 마스크를 안쓴다. 콜럼바인, 아이오와, 등 다 마스크 안썼다.



3. 사진들은 마치 영화를 따라하며 장난치는 느낌이고 진지하거나 살벌한 느낌이 없다. 또 동영상 내용도 방송국이 지적했듯, 요점이 없고 산만하다. -> 누가 옆에서 장난치듯이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을 가능성과 예전 테러범이 쓴 편지를 읽게 하고 편집했을 가능성. 실제로 유씨씨에 이런 장난식의 동영상들이 돌아다님. 더구나 미국경찰도 실망했다고 할 정도로 범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단 한 문장도 없다. 테러를 예정하고 이를 방송국에 보낸 놈치고는 너무 애매한 내용들이다.



4. 우편물을 1차와 2차 총격 사이에 외부우체국에서 보냈다. -> 보통 이런식의 자기를 알리는 우편물을 보낼 때는 사건을 시작하기 전에 보낸다. 1차 총격을 치루고 나서 자기 방에 가서 봉투에 넣고 보낸 후 2차 총격을 준비할 여유가 2시간이면 부족하다. 더군다나 외부 우체국에 다녀왔다면 부치는 시간 및 왕복시간이 대충 1시간이 걸릴텐데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다. 또 다시 학교로 돌아왔을 때 검문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차에 쇠사슬, 총, 탄알 등을 넣고 학교로 오는 바보가 어딨나...진작 예정된 범죄였다면 1차 총격 후 곧바로 2차장소로 이동하지 우체국에 안간다. 굳이 자기가 한 짓을 알리고 싶다면 자기 방에 사진 및 동영상 씨디 및 선언서를 놔두기만 해도 그만이다...즉 애초에 그 자료들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다.



5. 마스크를 쓰고 다닌 놈이 막상 주머니에는 내가 총쐈소 하는 것처럼 총기영수증을 넣고 있다. -> 우편물과 같은 맥락으로, 내가 범인이요를 강하게 확인시키려는 느낌이 강하다. 총을 몇 달 전에 샀다는 놈이 왜 영수증을 아직까지 넣고 다니나? 더구나 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500불 이상하는 영수증은 집에 따로 고이 보관하지 가방이나 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짓은 잘 안한다.



6. 용의자를 본 목격자가 아무도 없다. 2차총격에서도 용의자가 조승희인지를 확인해주는 목격자가 아무도 없다. 그저 아시아인이 쐈다고 할 뿐이다. 조승희가 자살한 것을 본 사람도 없다.



7. 친구가 없다던 조승희가 사건 몇 일 전 미국인 3명과 같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룸메이트 말로는 조승희는 매일 어딘가 나갔다고 한다. -> 누군가가 연루될 가능성이 더 커짐.



8. 범인이 누군가를 찾기 위해 두리번거렸다고 했지....범인은 조승희가 강의실에 와있는지를 확인했던 것이다. 즉 조승희를 범인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작업을 끝마치고, 마지막으로 조승희를 죽이기 위해서였다. 만약 그 자리에 조승희가 없다면 만사 물거품이 되니까 말이다. 조승희가 온 것을 확인하고 바로 다시 들어가 모조리 죽여버린거다... 그것이 왜 독일어 강의실에서 유독 사상자가 많이 나왔는지 설명되는 대목이다. 목격자를 다 죽여야 했으니까...



9. 아마도 기숙사에서 난 1차 총격은 죽은 남녀가 봐서는 안 될 것을 봤을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죽였을 것이고...아마도 범인은 예상치 못한 일 때문에 디 데이를 앞당겨서 서둘러 범행했을 것임. 그래서 1차 총격 후 위험을 무릎쓰고 우편물을 우체국까지 가서 부친 것일 테고....



10. 복면쓴 범인은 키가 180이라고 목격자들이 그랬는데 조승희는 170정도의 키다.



11. 조승희는 아침에 렌즈를 꼈다고 했는데 목격자들은 범인이 안경을 꼈다고 했다. 만약 방송에 나온대로 동영상 중 일부가 1차 및 2차 총격 사이에 찍힌 것이라면 조승희는 렌즈를 끼고 있었어야 했다. 그러나 2차 총격에서는 안경을 끼고 있다. 12. 독일어 강의실에서 최소 10명 이상을 죽였다. 이 말은 총을 20발 이상 쐈다는 것인데 바보 똘아이가 아닌 한 같은 건물에서 수업받는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듣고 도망안가고 조승희가 독일어강의실에서 작업끝내고 자기네 강의실로 올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강의실 4-5개를 돌아다녔는데 모두다 그냥 강의실에서 기다렸다는 말인가? 즉 한 사람이 쏜게 아니라 몇 명이 동시에 쐈다는 증거다.



13. 우편물을 9시 1분에 부쳤다. 노리스홀에서 총 쏜 시각은 9시 15분이다. 불과 14분 사이에, 차 미친 듯이 몰아서 주차하고, 옷갈아입고 완전무장하고 노리스홀로 뛰어가 가쁜 숨을 진정시킨 후 살인을 한다? 상식적으로 살인을 저지를 때는 마음의 준비 및 주변상황 체크 등으로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다...즉 우편물 부친 놈이랑 조승희랑은 다른 놈일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



14.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자. 기숙사 총격이 예정되였던 것이라면 강의실에서 했듯이 기숙사에 있는 애들을 모조리 죽였어야 했다. 그러나 범인은 2명만 달랑 죽이고 재빨리 빠져나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범죄는 강의실에서 했다. 즉 범인은 무조건 강의실에서 사람을 죽여야 했던 것이다. 즉 기숙사 총격은 예정에 없는 돌발상황이라는 것이다. 또 강의실에서 꼭 일을 벌여야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어차피 사람죽이는건 똑같은데. 즉 죽일 놈들 중에 누군가가 반드시 포함돼있어야 했던 것이다. 즉 죽은 33명 중에 힌트가 있다. 그게 조승희일수도 있고.



15. 혹자는 조승희가 기숙사에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성기된 기분에 다 죽이자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 경우 미리 동영상과 사진들을 계획적으로 찍어놨다는 사실과 모순된다. 2시간동안 2차범죄를 준비하고 우체국에 다녀오고 동시에 옛날에 찍었던 동영상과 사진들을 편집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16. 사진에 나온 조승희의 포즈는 거의다 영화에서 나온 포즈들이다. 특히 망치 부분...이는 올드보이 흉내다. 만약 살인을 저지를 놈이면 칼든 포즈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망치는 정말 어이가 없다. 즉 단순히 영화를 흉내내고 찍은 사진일 수 있다.


버지니아 총기 사건이 점점 TV 드라마화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초반 치정 사건일때만 해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람의 질투심은 통상 상식을 넘어서는 일이 많거든 ~~

그런데 이제는 죽은 백인 여자와 암상관 없고, 오히려 조씨가 혼자 짝사랑하며 스토킹 했다고 하는데, 여기 부터 몬가 이상하다. 왜냐하면 통상 짝사랑 하면 상격이 소심해 당사자에게 고백을 몬한다 할지라도 집이나 기숙사 그 어디엔가 그 흔적이 남아있어야 한다, 이건 짝사랑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다. 근데 흔전이 전혀 없따~

고로 이문제는 비논리적이다, 조씨가 백인 여자를 짝사랑 했다는 그 어떤 이유도 없다. 이런 상황에 갑자기 조씨의 정신병원 진료 문제가 언론을 통해 이슈화 되었다. 그런데 이것도 문제가 많은 기사이다. 우리는 정신병원 하면 통상 청량리 하얀집을 연상하는데, 그건 정신병원이 아니라 감금시설이다. 즉 서구적 개념에서 정신병원이라 함은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나 기타 다른 문제를 상담사와의 대화로 해결하는 일종의 심리치료 효과에 가깝다.

글구 이정도의 심리치료는 왠많한 사람이라면 한두변은 꼭 받는다. 그리고 그건 전효 이상한 것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조씨가 이민 생활에 적응몬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통상 교포2세는 그런 정체상 문제를 한번쯤은 격는다. 하물며 보통 애덜도 그 나이에는 사춘기라 해서 정신적으로 약간 아노미 현상을 불러 일으키는데, 낮선 타향에서는 그런 증상이 더 강하게 나타난다.

글구 오늘 NBC에 발송된 조씨 명의의 동영상과 기타 사진을 봤을때, 확실히 이건 냄새가 난다고 결론 지었다. 설사 조씨가 사회에 졸라 불만이 많았던게 사실이라 치자, 그렇다면 그 증오의 대상은 당연히 부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범행대상은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보통의 학생들이었다? 이것 역시 논리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다. 마치 애인의 원수를 갚는다고 설치면서 실재로 그 애인 동생을 공격하는 것과 동일한 경우이다.

여기까지 종합을 해보면,

조씨와 죽은 백인 처자와는 암상관 없다, 조씨는 걍 혼자 짝사랑하며 스토킹 했다, 근데 그녀를 좋아했다는 증거는 없다, 증언도 없다. 대신 정신병 진료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건 보통의 미국인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치료받는 심리치료 과정이다. //// 요기까지는 조씨가 범인이라는 내용과 암 상관이 없다.

그런데 갑자기 방송국에 발송한 동여상 및 사진이 공개 되었다. 즉 억지루 범인 말들기 라는 의구심이 진하게 드는 부분이다. 게다가 소포는 몇일 늦게 도착했다? 우편번호가 틀리다구? 까는 소리이다. 우편번호가 틀리더라도 NBC 정도 되는 공공 건물의 주소는 설사 실재 주소의 철자가 오류가 있더라도 NBC 라는 세글자만 명확하면 문제없이 배달된다. 우편 배달부 바보 아니다,

즉 이 동영상과 사진은 기존의 조씨의 범죄 행위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빈약하고 그에 대한 의구심이 서서히 증폭할때 시간마추어 나온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갠적인 사견이다...

그리고 공개된 동영상과 사진을 보았는데, 마치 이슬람 테러 단체들의 장면을 그대로 카피한 것 처럼 보이는데, 논리적으로 이상하다. 통상 테러를 알리는 것은, 얼굴이 비장하며 흔들림이 없다. 그러데 조씨의 동영상을 보면 중간 중간 고개를 숙여 원고를 읽는다.

내일 사고치고 자살한 사람이 원고를 꼼꼼히 작성해서 동영상 촬영하면서 원고를 성실하게 읽는다? 그리고 여러 장면을 연출한다? 무슨 시나리오 발표회도 아니고.... 오히려 그 동영상의 출처가 의심스럽다. 일단 NBC에 전달되었다는 소포의 주소 필체와 조씨의 필체를 비교해 봐야 한다. 글구 사건 직후 경찰이 조씨의 컴퓨터를 압수해서 조사했다고 했는데, 동영상의 원출처가 조씨 컴퓨터 일수도 있다, 음모론적 관점에서 보면 ....

초반에는 치정 사건으로 몰더니 이제는 사회에 불만을 품은 자의 돌발 사건으로 결론 낸다, 정치적인 냄새가 나도 너무 난다. 즉 내가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어떤 새퀴들이 저질러논 사건을 조씨에게 덤탱이 씌우는 확율이 높아진 것이다. 사실 조씨도 혹시 진짜 범인의 총격에 희생자중 한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강의실에서 30명 이상을 살상한 경우는 실질적으로 전문 테러범 외에는 없다. 만일 이들이 몇일 후에 자신들이 이 테러를 저질렀다고 공개한다면? 참 볼만할 것이다. 오히려 동영상 공개를 보면서 몬가 감이 확~ 잡혔다. 그래서 모든지 오바하면 실이 되는 법이다.

연수생 생각: 글쎄요. 정확한것은 밝혀 지게 될지가 의문입니다.
조승희씨는 피해자입니다. 어쩌면 조승희씨 가족 분들은
지금도 미국 정부 기관에 의해 브레인 Wash를 당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여 . 한 네티즌이 올린 고 조승희씨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미국넘들 3개월 전부터 사람 잡아 성형을 시킨 뒤 이 비디오
역시 다른이에 의해 촬영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다가 소설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펌글입니다. 연수생입니다. 어학 연수생 .개인적으로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 언론이 몰아가는 상황이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조승희 씨는 용의자입니다 현재까지 또한 피해자 가능성도 있습니다. 프리즌 브레이크 영향으로 이런것은 아닙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