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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1]

선수 |2003.05.06 23:20
조회 243 |추천 0

이곳을 알게된지 얼마 안됩니다.

정말이지 많은 이야기가 있더군요 ^^;,,  웃지못할, 감동적인, 재밌는, 슬픈, 공감하는, 열받는, 짜증나는

등,,,등,,,  이런 저런 예기들을 읽으면서 문득!!!  철없던 시절에 저에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생각

나더군요,  이제부터 해볼께요,,, ^^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나를 포함한 우리반 악동들 5명은 3학년 선배들도 감히 찝쩍대지 못 하는 강력한

노무 씨끼들 이었다 친구 1명이 선배한테 어더맞고 삥을 뜩낀적이 있었다 7월 중순경 우리는 노랑색 빠께쓰에 물을 펄펄 끌여서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뒤에서 부었을 정도로 앞뒤를 분간하지 못 하는 아주 무씩하구 강력한 씨끼들 이었다

 

아직은 춥지않은 어느 초가을 점심시간 우리 악동들은 언제나처럼 점심을 맞있게 빵빵하게 먹고 불로장

생에 그 효엄이 입증된적이 없는 그러나 마음으로 굳게믿는 식후 연초를 즐기고 있었다,

나는 당시에 여자에들 앞에서 뽀다구 짱 이었던 도나쓰를 만들어 먼쪽을 향해서 뽕, 뽕, 쏘다가 그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컥,,, 꺽,  연기가 식도를 타구 대장을 지나 배꼽으로 역류를 했다,

교복을 예쁘게입은 그 아이는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나에 추잡하고도 양아치같은 모습을 4살짜리 아이처

 

럼 바라보고 있었다,

순간 난 정신두 넉두 나간체 꼼짝두 할 수가 없었다 뚱,,,,,,,, 우리학교에 저런에가 있다니!!!!!

아이에 모습은 당시 하늘에 한덩이 떠있는 구름과 같이 깨끗하구,, 맑구,, 초롱하구,, 청아,, 하기까지 

그제서야 난 정신이 돌아오며 날렵하게 등빨이놈 뒤로 몸 을 숨기고 흥분된 마음을 가라않혔다,

그날부터 내인생에 비상이 걸렸따,  나에 능력을 만천하에 유감없이 발휘할 때가 왔떤것이었다, 

나에 능력을 모두모아 모아써,,,,, 그 아이에 학년, 반, 이름, 생일, 취미, 삐번, 친한친구, 남친여부, 집,

주소, 가족사항 등,,,,등,,, 아주 쫘,,,,,,,,,,,,,,,,,,,,,,,,,,,,,,,,악 3일만에 알아냈따,,,,

 

같은 학년에 이름두 정말이지 예뻣따, [넌픽션 이지만 이름을 밝힐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대단한녀석 스스로를 대견해하며,, 작전을 짰따,  우선은 선수답게 친한 친구한명을 포섭해서 얼르구,,  달래구,,, 재롱떨어서 이틀 후 3 : 3 미팅을 하기로 약속을 받아내고야 말았떤 것이

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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