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틀릴수도 있죠 ㅠㅠ 태클 장난아니다 ㅠㅠ
수정했습니다
아는사람 소개로 서로 알아가는 단계이고요 ..전 남자입니다 ^^;;
5번정도 만났는데 ..그때마다 소개시켜준 사람들과 술자리를 같이했고요 ..
저희는 20 중반을 막넘겼구요..^^;;
웃는게 귀엽고 성격도 활달하고 ..둘만의 데이트는 처음으로 이번 주말에 했네요 ..
이쁘게 웃는게 어쩜 그리 귀여운지 ^^거기에 헬까닥 했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자주는 못만나요 ..전 평범한 회사원이고요 ..회사 끝나면 학교도 야간으로 다니는 터라..
그애도 저랑 비슷하고요 ..서로 바쁘다보니 문자.네이트.싸이.전화로 이야기를 나누죠..
음..주말에 밥먹고 영화보고 술자리를 가졌습니다..오랜만에 설레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
술을 거하게 한잔하니...그애 웃는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콱!!!깨물어 주고 싶네요 ;;
화장실을 가다 옆에 술집 이벤트 자리에 ..큰 인형이 놓여져있길래 ...무작정 들어가서
사장님과 쇼브를 봤죠... 좋아하는 사람 선물주고 싶다고 ...저한테 팔라 했더니..
난감해하시면서 ..오늘 이벤트 할 상품이라 안된다는걸 ...죽어라 매달렸습니다...![]()
사장님 ...끝내는 주시네요 ㅋㅋ 그걸 받고 웃는 그애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술기운에 그렇게 귀여운 표정을 짓는 그애 얼굴을 바라보며..입술에 쪽~ 해버렸습니다 ..![]()
그리고 집에 데려다주면서 택시안에서 .. 날바라보며 웃으며 얘기하는 그애 모습에
또 헬까닥 해서 ;;; 입술에 쪼옥~ 했습니다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들어가서 그애와
1시간 여동안 통화를 했고요 ...전화비가 얼마나올진 ...잘모르겠네요 ..
ㅋ
근데 생각해보니깐...그애 한테 사귀자는 말은 아직안했거든요...뭐 천천히 해도 ..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그애는 기분 안나쁠까 ? 하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네요..
갑작스런 제 행동에 황당해 할수도 있을수 있단 생각이 드네요 ...
담주정도에 ..가까운 바다를 가기로 기약하고 ...헤어졌어요 ![]()
제가 그애입장이 아닌지라..조금 궁금해서...여자분들...제행동이 큰 실수는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