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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미에 그딸래미 (말티)

별이 하늘... |2007.04.26 11:59
조회 12,353 |추천 0

우리 하늘이가 새끼였을때..

돌보는 엄마 별이랍니다.

아침 출근시간 두 모녀는 나를 이렇게 배웅해 줍니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



식사시간 식탁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밥 먹을때 먼지 날린다고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 아빠 때문에..

밥 먹는 시간은 항상 두 모녀는 저 자리 저 자세로 지켜보곤 하죠..

 

귀여워.. 귀여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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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르티스..^^|2007.04.27 10:13
하얀것이 넘 귀여워...^^ 눈송이 같아욤....아...새끼는 정말 귀여웡~^^ 한 번 안아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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