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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림씨!! 제대로 된 옷을 판매합시다!! 직원교육도 좀 시키구요!!

우유먹어!! |2007.04.26 14:01
조회 109,231 |추천 0

이미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잃어보셨을 거라 생각이 돼지만..

글을 삭제하게 되어 죄송하단 말씀부터 드릴게요.

 

우선 아래 댓글 보시면 뉴욕스토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사과하신 글을 보실 수가 있을겁니다.

어제 뉴욕스토리로부터 직접 전화가 왔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도 수십번씩 들었구요.

 

제가 글을 지운 이유는,

저도 이 글을 올리면서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업체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당연하다는

쇼핑몰 직원이 괘씸하고 제 정당함을 알리기 위해서 올리게 된 것이었어요.

지금 제 글로 인해서 박경림씨 쇼핑몰이 타격을 입고 있다고 하네요

박경림씨 또한 제 글과 같이 올라온 사진 등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하구요.

저는 뉴욕스토리로부터 사과 받을만큼 많이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시는 것도 같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댓글로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한데는,

항의 글을 올린 이, 즉 저한테만 전화해서 사과를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됐어요.  지금까지 뉴욕스토리에 대한 항의글은 무수히 많았지만 항상 그 당사자에게만

사과를 하시고 무마를 시키신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저와 같은 피해를 입고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이유에 공개적인 사과를 요청하였습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하여 뉴욕스토리에서도 더 이상의 항의 글 없이 더 좋은 쇼핑몰로

클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다른 님들께서도 제 삭제된 글이나, 또 뉴욕스토리 대표이사님의 사과문을 보시고, 그에 대해

진심이 느껴지신다면  악플 등 삼가해주셨으면 하구요,

뉴욕스토리를 마지막으로 한번 더 믿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처음 글을 올릴 당시, 굉장히 화도 나고 스트레스 받아 음식도 못먹을 정도까지 예민해져

있었지만, 뉴욕스토리도 많이 반성한것 같고 또 앞으로는 같은 문제로 고객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니 한번 더 믿어보죠! 

뉴욕스토리도 고객에게 오늘 한 약속 꼭 잊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아래 사과문 카피하여 붙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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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스토리 (IP: MDAyNTEzNTk8) 2007-05-01 10:07
동감(0) l 신고(0)


뉴욕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이사 입니다...

 

먼저 뉴욕스토리 제품을 구매하신 후에 제품의 사이즈 불량과 저희 직원의 불친절한 안내로 인하여

크게 마음 상하신 "우유먹어"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뉴욕스토리 제품을 구입 하신 후 이런 저런 사유로 불쾌함을 느끼신.. 리플 올려주신 많은

고객님들께도 회사의 대표로서 직원을 대신하여 사과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파악해 본 결과 당사 제품 사이즈의 문제가 분명하였으며 당연히 저희 부담으로 교환 처리

해 드려야 마땅하나 그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품을 생산하면서 사이즈 문제는 정말 철저히 q.c 하여 정확히 하려고 노력하였으나 공장에서

생산이 잘못되었고 저희 검품 직원들도 사이즈 불량을 잡아내지 못 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피팅하고 검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친절한 응대로 고객님 마음을 상하게한 당사 직원은 문책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 제품에 만족 못하시는 고객 많이 계시지만...저희는 정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옷

만들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 몇 스타일의 옷들은 제가 보기에 너무 좋은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이 옷 구매하시는 고객님들은 정말 운 좋으신거야" 라고 생각 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몇 몇 옷들은 제가 보기에도 실망스러운 옷들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직원 재 교육 시키고 생산과 검품 철저히 하여서 다시는 이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쓰신 "우유먹어"님께는 어제(4월 30일) 제가 직접 몇번 전화 드려서

정중히 사과 드렸습니다..

 

혹 뉴욕스토리 대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이 글 쓰는것 아닌지 의심 하실수 있으시겠지만

"우유먹어"님께 제가 오늘 리플 올린다고 말씀 드렸기에 믿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문제를 잠시 해결하기 위해서 이 글 올리는것 아닙니다...

 

그 동안 뉴욕스토리 제품 구매하여 주신분들께 감사하고...제품의 불량이나 기타 이유로

마음 상하신 많은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드리는 것이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박*림씨!! 제대로 된 옷을 판매합시다!! 직원교육도 좀 시키구요!!' - Pann.com)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공주|2007.04.26 19:38
자기이름걸고하는건데 똑바로 신경좀쓰셔야죠
베플알면서~|2007.04.26 22:51
박경림 상태를보고 걔 옷을 사셨어야죠 ㅋㅋ
베플워메~|2007.04.26 19:03
나만 당한거 아니였네.. 저두 코트 샀다가 사이즈가지고 택배비 두번 듬..ㅡㅡ;; 66사이즈라고 샀는데..ㅡㅡ;; 55도 안될만한 쪼매한 옷이 와서리.... 근데 전화도 안받구.. 암턴 옷 버리는 심정으로 무작정 택배로 쪽지 써서 착불비까지 다시 담아 보냈더니.. 77로 바꿔주더이다.. 암턴 기분나쁜 77로는 맞더 군요..ㅡㅡ;; 사이즈 엉망/.불친절..; 박경O양.. 너무함...직원교육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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