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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음식점에서 이런짓.. 아직도 하냐??

이걸그냥 |2007.05.01 20:38
조회 660 |추천 0

 

 

 

   안녕하세요 고3인 학생인데요 어떤 분이 아주 얄미워서 여기에 한풀이를 합니다..

 

 

   제가요 고등학교 3학년인데 2학기 수시를 넣으려고 하는데요 돈이없어서

 

   대게를 파는 그런 식당같은 곳에서 일을 했는데요

 

   거기서 문제가 시작된 겁니다.

 

   "아가씨 저기서 서계세요~"(아주 얄미운 말투로)

 

   항상이런식인겁니다. 아직 까지 모르시겠죠??

 

   제가 서있으면 꼭 상치우는 더러운 뒷마무리는 제가 했죠

 

   "아가씨~ 저기가서 밀차가지고 와서 이거 치우시죠~"

 

    저번에는 단체손님 16명이 6명앉는 테이블두개랑 4명이 앉을수 있는 테이블 두개를

 

    붙여놓고 식사를 하고 늦게 일어나더라구요

 

    임산부와 아이그리고 남편이 4인상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였습니다.

 

    저 그거.. 혼자 치웠습니다.. 자그마치 20인상.. 빈병만 두박스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일처음 하는 사람한테 그것도 혼자 시킵니까.. 클로징 같이 하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주방에서 안나오더군요..

 

    얼마전에는요.. 클로징 준비를 하고 있는데 주문받고 주방에 다시 들어와서 상을 보려고 하는데

 

    그 여자분.."주방 정리는 다 했어?"

 

    "아직 못했는데요 지금 하고 있었어요."

 

    그 여자분.."췌.!"

 

    이런 미X.. XX 욕나올뻔했습니다..

 

    클로징은 원래 두명이 같이 하는건데 그 분은 한가할때나 하는

 

    냅킨꼽아놓고 오기 놀이를 하는겁니다-_-

 

    이런XX진짜 그 분이 화나게 계속 한 날이 있었는데

 

    제가 그 분때문에 그분의 잘못으로 사장님과 하다못해 손님들 그리고 언니들한테

 

    자그마치 열몇분께 욕을 먹었습니다.

 

    그 여자분.. 꿈쩍않더군요.. 일이 힘든건 다 지나가고 한달.. 두달째 들어가고 있었는데..

 

    그 사람때문에 일을 못하겠더군요.. 말을 많이 하고 손을 쓰는 직업이였는데 망하셨다고 하더군요..

 

    그분이 식당일을 하면서 여기 가도 저기가도 사람들을 사장한테 밑보이게 해서 쿠사리는 쿠사리대로

 

    먹고 주변에 같이 일하는 언니들한테 뒤에서 욕하고 주방에 있는 언니들한테도 욕을 해서

 

    따시키고 스스로 제 발로 나가게 하는게 특기였습니다.. 그래놓고 정작 혼날건 자긴데 자기는 알랑

 

    알랑대면서 사장님한테 좋게 보이는 것이였습니다..

 

    그런X들은 얼른 잘라버리고 다른곳에도 일 못하도록 다 말해놔야하는건데..

 

    그날 사장한테 말하고 나오려고 했었는데  사장님이 술을 드셔서 일찍 들어가시는 관계로 말을

 

    못하고 나왔습니다..ㅠ

 

    정말 미칩니다.

 

    OTL......

 

    그리고 저번에는요  그X이 열받게해서 제가 무지 당황했던 일이 있거든요??

 

    너무 화가 나서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뭐가 심술이 났냐.. 뭐가 화났냐..

 

    너 이렇게 집에서도 엄마한테 화나면 말안하냐..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지?

 

    원래 화나면 말안하냐?? 이러시는 겁니다.. 우리 엄마랑 나이차이도 1살밖에 차이안나는X..

 

    정말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고 지잘못모르고 당당합니다..

 

    제가 서빙하고 주방들어오는데 얼굴 씨뻘게져서 제 욕을 하는 겁니다.. 주방아줌마들한테..

 

    미X.. 진짜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어쩜 사람이 그렇게 무덤덤하게 사람을 뒷발질을 해요??

 

    아주 진짜 열받아서 ..당황스럽네요.-_-

 

    처음에 좀 잘해준다 싶을때는 말은 좀 얄밉게 해도 그 사람이 저한테도 알랑알랑해서

 

    서빙이니 상치우는거니 막 시켜먹어도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러는겁니다

 

    지일은 안하고 화장실가서 담배피고 오고 사람 승질나게 해놓고 진짜 염X..진짜 들들 볶는겁니다..

 

    저 담배 안핍니다 그런데 그 사람옆에 있는데 사장님하고 주방아줌마하고 어떤 언니가 너는 담배 안피

 

    지?? 너는 담배 배우지 마라~ 이랬는데 얘 몰래몰래 펴요~ 이지X하는 거삼..-_- 죠낸 짜증 이빠이

 

    나셨으삼.. 아 미X그런X이 다있어-_- 난 그날 이후로 언니들이 거의 따시키고 말도 안들어줬어요-_-

 

    내 립글로즈도 막 숨겨놓고-_-

 

    일단 내일이 시험이라고 그만두긴 했습니다. 엄마한테 다 말하니깐 그만두라고 하시더군요

 

    나는 잠깐 서있을 겨를도 없고 7시부터 11시까지 쉬야 참아가면서 서빙하고 치우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 몰라주는건지 아니면 텃새부리는건지 정말 약오르더군요

 

    밟고 싶은데 보복이 두려워서 정말-_- 내가 왜 그 사람앞에만 가면 그렇게 불쌍해지더군요..

 

    진짜 짜증납니다..-_- 누구 하나 알아주지도 않고.. 사장한테 장난하냐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한건데 난 잘하고 있었는데

  

    왜 시키는 데로 안하고 일을 그따위로 하냐는 겁니다.

 

    청소년 최저임금주면서 할말다했죠.. 지는 돈 벌어 먹고 나는 일X나게 하다가 돈 쥐꼬리만큼먹고

 

    하다가 열받으면 나가라는 심상이죠.=_=..

 

    아주 복장터집니다.. 지금 일을 그만둬서 쉬는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어제도 잠 설쳤습니다..

 

    피곤해서 시험도 잘 못보고.. 그X때문에..

 

    다음에도 그런일 있으면 어떻게야 할지도 모르겠고.. 당황스럽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지금까지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부~~~자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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