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이미 엎지러진 물입니다...
그 말 자체가 의미 하는것은 이미 지나간 일이라는것이죠
그러니 이제는 죄책감에 시달리기보단 적극적으로 대처해 감이 옳을듯 합니다...
친척 오빠분이...님의 순진한 마음 한 부분을 이용해 자기 욕심을 채우려 하시는것 같은데염...
너무 소심하게 생각하지 마세염...
친척이기에... 유부남이기에... 내가 잘못했다... 그래서 두렵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입장 바꿔서 그 오빠분도 사실 누군가 알게 될까 내심 두려울거라는 겁니다...
호기심으로 시작된 나쁜 불씨 큰불 내지 마시고...
반대로 님이 태연하게...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야 그 오빠분도 은근히 겁먹고 다시는 안그럴것 같네염...
여자이기에 친척이기에... 유부남이기에... 그런것은 이미 일이 벌어진 순간 끝난 말이고...
유혹에 강해질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으세염... 나중에 후회할 자신을 생각하며...
그리고 그 오빠분께 당당히 정말 이 일이 알려졌을때 손해 볼 사람이 누군지 알려주세염...
한 가정이 깨지고 그 오빠분도 비난을 받게 될것이니 말입니다...
여자이기에 약자가 되어서는 안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