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2월 3일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난 그녀는
무명그룹의 연주인이었던 아버지와
블루스 앤 재즈 가수인 어머니로부터
일찍이 음악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16세 때부터 카페나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그녀는
한 동안 연극을 공부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레코드 프로듀서인 피터세커릭의
눈에 띄며 음악계에 진출했답니다.
'The Saddest Thing'
가장 동양적이고 한국인들의 정서에 맞는
슬픈 곡의 대표적인 곡으로 꼽고 있습니다.
더우기 세계에서 가장 슬픈 목소리를 갖고 있다는
Melanie Safka의 음성과 그녀의 동양적인 취향이
그런 곡의 느낌을 더해주고 있죠.
이음악이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곡이 아닐런지...
국내에 서는 이 곡 외에 70년에 발표한
'Ruby Tuesday'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The Saddest Thing
Ruby Tuesday
[The Saddest Thing 가사]
And the sad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All the things that I have known
Become my life, my every own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녕을 고하는 일이예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모두 내 인생이고 내 자신의 것이예요
But before you know you say good-bye
Oh-good time, good-bye
But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Just say,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And the har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그러나 당신은 안녕이라 말했지요
아, 행복했던 시절이여
안녕이란 말은 나를 울게 하지만
그렇지만 난 울지도 않고 연극처럼 꾸미지도 않겠어요
'그동안 고마웠어요'라고 말하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랑하는 이에게 작별을 고하는 것이예요
No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I'm gonna say,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And the loudest cry under the sun above
Is to silent good-bye
From the ones you love Ah
아니예요, 난 울지도 않고 연극처럼 꾸미지도 않겠어요
난 말하겠어요 오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큰 울음소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용히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이예요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