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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아저씨가 욕을 하고 간거 있죠

이민희 |2003.05.14 16:53
조회 1,372 |추천 0

오늘 택배로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제가 보상판매로 신청을 한것이라 핸드폰을 반납 해야 하는데
어머님께서 사업상 핸드폰을 가져가셨기 때문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데로 내일 제가 착불로 택배를 다시 보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굉장히 불만스러운 목소리와 말투로

 

자신이 담당자인데 그럴수 없다.
자기보고 어쩌라는거냐.
준비를 안해놓고 신청하면 어쩌자는 거냐.


저한테 굉장히 따지듯이 말씀을 심하게 하시더군요
기분이 굉장히 나빠진 저는 저도 같은 말투로 대답을 하다가
내일 다시 오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문을 세게 닫았습니다.
 
너무나도 잘 들리더군요
"씨발" 이라는 단어가 말입니다.
너무나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택배회사가 cj gls 택배회사이더군요

택배도 하나의 서비스인데 태도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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