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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니를 잊고자 합니다..(바OO)..

레아니사랑해 |2003.05.15 23:43
조회 83 |추천 0

한여름과 같은 날들의 연속입니다..

사람들은 이더운날 팔짱을 끼고 돌아다니데요.... 안더운가 봐요...

한때는 저도 그런때가 있었는데

전 오늘 마지막은로 남은 기억을 지우기 위해 그녀의 사진을 태웠습니다...

그녀와찍은 사진도 몇게 안되더군요,,, 4장...

그것도 둘이 찍은것은 한개도 없더군요...

헤어진지 2년을 생각속에서 만 맴돌던 그녀 이제는 그녀를 지우려 합니다.

더이상 그녀를 생각하기가 싫어요..

전 헤어지던 그대로 인데.....]

그녀는 변했나 봐요... 제가 잘못은 많이 했지만...

돌아 올것 같지가 않네요..

이젠 만2년이 다되어 가네요...

2년동안 술에 쩔어 살아서 그런지 배도 많이 나오고 빛도 많이 지고...

삶을 살기 싫을 정도로 ....

그런데 삶이 맘처럼은 안되네요.. 죽고 싶은데... 죽을 수도 없고..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친을 존중을 해줘야 한다는 생각 남자들의 생각은 넘 앞서간다...(의심병)

글을 쓰다보니 졸리네요.. 사람으ㅡㄴ 항상 소중한것을 가졌을 당시에 최선을 다해야....

사랑합니다... 잊지 못할거여요....OOO

항상소중하게 간직할것입니다.

그대의 마음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해요.. 저때문에 맘고생도 많았고 몸고생도 많았는데...

하지만 지금도 사랑해요 보고 싶은데.. 잊을 래요 저만힘이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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