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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의 속이궁금합니다 네티즌님도와줘요!!!

이별앓이 |2007.05.18 19:22
조회 263 |추천 0

전 24살된 남자입니다.

맨날 톡글만보다 저도 넉두리 좀할까 싶어..

조언두 좀 받구싶어해서 글띄워 봅니다..

5개월전쯤 헤어진 여자가 잇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첨엔 제가 집착도하고 많이 힘들게햇엇어여..

그러다 여자가 떠나려하길래 붙잡고 정말 잘해줬습니다

한동안 세상그누구보다요 비오면 1시간걸리는학교앞까지 우산들고 가고

그여자가 학교에 도시락을싸다니거든요..덤범대는 성격이조금있어

밥안싸갓다하면 피자라도 사서 학교건물한켠에 안자 먹고..

시험기간이면 안돌아가는머리 억질로라도 짜내서 시험자료 뽑아주고..

그렇게 지내니 여자가 나를 어스새부턴가 당연히 여기더라구요

저가챙기는걸.. 많이 힘들었지만 그녀가 곁에있다는 자체가 행복하기에..

다참았습니다.. 그러다 한번또 사소한일로 다투게되었는데..

그만헤어지자네요 내가미안하다했는데도.. 이유가 미안한걸알면서도..

내가너무 잘해주니 막대하게 되더랍니다.. 저도 퍽하면 헤어지잔말하는..

그여자에게 지쳣엇나바여 그래알았다.. 그만헤어지자하고..

마지막으로 만나고 저희집에서 피자하나시켜먹고 집에보냈습니다..

그후 저는 그래도 그여자가 제생각나 돌아올줄알고 보고싶어도 이악물고

참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싸이1촌도 안끈더라구요.. 미련이남은줄아랏는데..

5개월 정도를요 근데 실상은 그게 아니더라고요..

아는사람에게 들엇는데 같은대학과에 선배로있는 24살동갑아이랑 사귄다더이다..

억장이무너지길래 그길로 바로 문자햇어요 너 애인생긴거냐 그럴수밖에 없었냐구요..

답장은 오지않데요.. 그래서 저녁에 학교마칠때쯤 그날비가많이왓는데.. 퇴근하고..

비오는 수요일이다고 저는 늦엇지만 잡아볼마음으로.. 장미꽃한송이사보려

이리저리뛰어다녀봤지만 퇴근후라 꽃집문도 다닫고.. 하는수없이 비왕창맞구 그여자

기다렸어여 1시간정도 기다리니 오더이다.. 만났어요 첨엔놀래길래..

놀래지마라 무서워 하지도 말고.. 하고싶은말이있어서 왔다고 요즘 학교생활할만하냐면서

안부묻다가.. 우산을씌워주길래 안그래도 작은우산 난이미다젖엇으니 괜찮다고

니가 젖는게 더실타면서 전비맞고 그여자집앞에갓어여..

집앞에서.. 남자생긴거냐니.. 그렇다네여.. 3일됫답니다.. 그래서 내생각안나더냐구

물으니 대답이없네여 미안해하는 표정도있고 당황스러워 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솔찍히 예기햇어여 난너 못잊고 계속 너오기만 기다렸는데.. 내가늦었구나

이러면서.. 내맘 못접을거같으니.. 니옆자리그사람 만나라하고.. 저는 친구아닌친구로 지내게

해돌라니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네요.. 그냥 뒤에서 지켜보게만 해돌라고요..기다릴꺼라고..

그리구 월래 제가 4개월뒤면 일본에 돈벌러가려햇어여 실은 그여자때문이죠..

그예기도하니 진짜 일본갈꺼냐구 묻데여 저 비자신청도해논상태고.. 니가돌아온다면..

갈필요가 없겟지 라고 말햇어요.. 이여자 생각해봐야겟다는데..

저 어떻게될까여.. 아까도문자해서 정말잘할꺼다고 나도꾸미고 너도 꾸며주면서..

어린사랑하지않는다고 문자햇엇는데.. 이사람돌아 올수 있을까여.. 잘하고싶어요..

전 정말 진심다해 사랑합니다.. 조언좀부탁드립니다..

너무힘이드네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전절박하기에.. 도움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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