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입니다. 키는 171 (키가 작아 걱정입니다 ㅜ,.ㅜ) 몸무게 60kg (복싱과 헬스로 운동해서 몸은 볼만합니다.) 외모 (깔끔한 옷차림에 눈하고 눈썹 손은 여자보다 이뿝니다. 모든사람이 공감하는 것이고요 눈은 애교살하고 눈웃음칩니다.)
제가 우리과 동아리 후배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사겼던 여자 때문에 너무 실망해서 평소 여자한테 관심도 없었던 저로서는 처음 후배를 봤을때도 별다른 생각 없었습니다.
(#참고로 봉사동아리 입니다.)
그러다가 봉사를 하다가 성실하게 일하고 그냥 싸구려 아이스크림 하나 사줘도 너무 고마워 하는 맘이 좋아 어느덧 마음에 들게 되어... 챙피를 무릅쓰고 동아리 명부에서 그 여자애 번호를 알아내어 문자를 했습니다. 문자를 첨에 했더니 답장도 바로 오고 글도 짧게 보냈어도 길게 오고 연결되어 2번 오고 계속 이것저것 무러보기도 했는데,, 최근에 문자를 해도 몇시간씩 기다리다가 보내고 이제는 문자 답장이 안오네요 ... 에휴,,, 제가 연애 경험이 거의 없다 싶히 해서 그런데요
이런경우에는 처음에는 선배로서 친해질려고 보낸거고 이제는 제가 맘에 있다는것을 눈치채고 거리를 둘려고 하는 것일까요 ? 친구들에게 물어도 후자 쪽이라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그리고 참고로 울과 여자애들이 저보고 먼 호빠 다니는 애같다.. 느끼하다.. 하는데 좋은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