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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사진이 너무 오래 되서 선명도가 떨어 지는거 이해해 주세요 *^^*
언제 적인지 기억두 안나구 아마 장소는 저희 시골에 있는 큰집이 아니었나 싶내요
어렸을때는 사진만 찍자구 하면은 저렇게 포즈가 자연 스럽게 나왔다는데 지금은 어찌나 쑥스러운지
지금은 사진만 찍자구 하면은 얼굴 부터 빨개 진다는..............
에고 오랜만에 글도 올리구 이렇게 사진까지 올리니까 무지 쑥스러워요 *^^*
요세 너무 바빠서 글을 바로 올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저의 맘에 상처를 주신분도 계시구 해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런 종류의 글은
안올릴려구 해요
어떤 분이 이런 리풀을 달아 주셨더군요
미쳤네요 왜 이런데다가 외삼촌 동거 얘기를 쓰세요
님 얘기도 아니구 환장하네 님집은 다 동거하다가 결혼했나봐요
응응도 좋아라하는것 같구
이런 리풀 글을 보구 나니까 내가 진짜 여기에다가 이런 글을 왜 올리나두 싶구요
단지 저는 동거이야기라는 게시판을 보구 동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제가 했던 실수 같은 일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지두 모르겠구 그리구 저희 외삼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어렵게 동거를 하면서
헤어져야지 하는 맘이 생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드리고자 하는 맘이었죠
위에 저 리플 글을 남겨 놓으신분이 과연 동거를 해보시구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
아니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게시판의 성격이 뭔지 모르는 아주 머리가 나쁜 분이신지 ?
아니면 저분 의 가족분들은 종족번식의 목적으로만 응응 을 하시는건지 ?
그리구 온실의 화초 처럼 진짜 사는게 어떤 건지 아무것두 모르는분이신지 ?
그리구 저의 집에 대해서 그렇게 잘아실정도로 신기가 내리신 무당이신지 무지 궁굼해 지는군요
아래글들 중에 리플글때문에 맘고생 하신 여자 분이 계시는데요 저두 거기에다가 용기를 드리구 싶은 맘에 리플글을 썼다가 다시 지웠죠 어째든 동거이야기 게시판에 생기고 나서 연재 식으로 글을 올린것이
다른 분들에게 동거에대해서 나쁜 감정이 생기는 내용이 었다는 생각에........
저두 그분에게 용기를 드리는 글을 남기구 싶었지만 어떻해 보면은 저두 그분에 대한 가해자 인거 같아서 글을 지워버렸죠 ㅜ.ㅜ
우리가 사는 인생이라는 것이 어떻해 보면은 동전의 양면성 같아서
일순간에 하나의 길로만 가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고
뒤면의 모습은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것일수도 있죠
눈에 보이는 앞면만 보구서 그사람을 평가 한다는 것은 신 만이 할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과연 그사람의 뒤면을 보구나서 그사람을 평가하는 분들이 여기 이 동거이야기 게시판에 계시는지 ?
용기를 내어서 글올리는 분들에게 (일단 저는 빼죠 저두 제가 나쁜 놈이라는것쯤은 아니까요) 돌을 던지는 분들 ! 그분들이 글쓰신 분들의 뒤면을 보구서 그렇게 하시는 건지 무척 궁금합니다. 얼굴이 안보인다는 인터넷의 특성을 이용해서 괜히 여기저기 화풀이를 하시는건 아닌지 ?
과연 얼굴을 마주 보며 이야기 해도 그렇게 자신있게 말을 하실수 있는지 ..........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ㅜ.ㅜ
오늘은 어떻해든 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위에 글을 쓰다보니 맘이 무척 격해져서 재미 있게 슬 자신두 없구(뭐 월래 글 솜씨도 없었지만요 ㅜ.ㅜ) 저희삼촌을 욕되게 하는거 같아서
대충 마무리 짓겠습니다.
일단 저희 삼촌은 강원도로 가서 양가 어른분들에서 허락을 받구서
(여기서 무척 고생 하셨다구 하시더군요 큰삼촌 한테 매까지 마지면서 허락을 받았다고해요 월래는 강원도 에서 저희삼촌의 할략상을 자세히 알려 드리려 했는데 ㅜ.ㅜ)
동거를 시작했죠
그런데 4 년 5 년이 지나도 애가 안생기는 거예요
동거라고는 하지만 결혼 신고를 못해서 그렇지 두분은 부부나 마찬가지 였구 양가에서도 두분을 축복해 드렸어요 (사랑에는 국경두 없다는데 동성동본은 문제가 안되겠죠 일부 용기두 없구 이해심 부족한 분들은 어떻해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애가 안생기는 문제로 두분이서 무척 힘들어 하셨어요 몇번인가
두분이서 싸우는 모습도 봤죠 그러던중 드디어 첫아이를 가지게 됬죠 딸이었는데 두분은 무척 행복해 하셨어요 그리구 그애가 1살인가 되던 해에 동성동본으로 결혼 신고를 못하구 사시는 분들에게 나라에서
일제 결혼신고 할수 있는 기간을 드린적이 있었죠
두분은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결혼 신고를 하시고 합법적인 (월래 동거 6개월 이상인가 하면은 법적으로는 부부로 인정 해준다는 예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물론 헤어질경우 여자분이나 남자 분이 위자료 신청두 할수 있구요 ) 부부가 되신거죠
저희 삼촌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온실에 화초 같은 분들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일을 하셨구 이제는 저희 가족분들 중에서 제일 잘사는 분이 되셨죠 그런데 얼마전 또 한명의 동생을 득남 하셨어요
저희 외가에서는 경사 나 다름 없는 분위기였죠 뭐 물론 남아 를 그렇게 원하는 집은 아닌데 외가에 남자가 한명 뿐이어서 그렇게 좋아들 하셨죠 (참고로 이번에 태어난 저희 삼촌 아들과 저는 이종사촌 지간인데 나이차이가 33 살 차이가 나죠 ㅜ.ㅜ)
이런 분들 보면은 동거라는거 아니 동거 하시는 분들 나름데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사시는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구 그리구 결혼을 하구 싶어하구 또 아이들도 원하구 그러시죠 월래는 좀더 아름답게 표현 할려구 했구 길게 쓰려고 했는데 더이상 제가 글을 쓰는 이유가 없을꺼 같고 이글도 안쓰고 조용히 없어 지면은 되는거를 마지막 인사나 하구 헤어 질려구 이렇게 대충이나만 글을 올려요
사진역시 약속 이니 올리는 거죠
동거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동거두 소중한 두사람 이 만나서 사랑스럽게 산다는거를 알려 드리려 했는데 이렇게 끝을 내서 아쉬움이 너무 커요
그리구 동거를 하구 싶어 하시는 분들이나 하시는 분들 용기를 내시구요 언제나 동거두 결혼이나 다름 없는 나의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하세요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자는 예기 입니다.
뭐 나두 그렇게 못했는데 무슨 소리냐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저두 동거를 시작 할때 마다 이여자가 나의 마지막 여자 이구 이여자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려구 했어요 그러니 저의 대한 욕은 이제 그만 해주세요 뭐 그렇게 오래 살구 싶지두 안은데 욕 그만 먹을래요 ^^
이제 오늘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나의 전신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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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자꾸 이상한데 보지 마세요 참고로 입에 물고 있는거는 미역이라고 하네요 ^^
좀더 여러분들과 오래 하구 싶었는데 특히 리플글 을 남겨 주시면서 저에게 용기를 그리구 희망을 주신 분들과 저를 토크의신의 올려 주신 게시판지기 님에게 마치 배신 하는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서
맘이 무척 무거워요 ㅜ.ㅜ
만약에 다시 글을 올리는 시간이 된다면은 이번에 욕안먹을 만한 예기 꺼리로 찿아 올깨요
그동안 성원해 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이렇게 떠나는 거의 대한 사과를 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구요
다음에 또다른 모습으로 찿아 뵐깨요 ^^
ps. 다음 글 올릴때는 좀더 욕심을 내서 소설로 올꺼 같은데요 *^^*
일단 여기 동거 이야기에서 글을 쓰기 시작 했으니 여기세 인사를 먼저 올리구 글을 올릴깨요
저두 그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