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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고 난후 사람들의 행동-_- 가식덩어리들

가식 |2007.05.23 12:38
조회 1,245 |추천 1

안녕하세요~ ㅎ

 

끝없는 다이어트를 통해 20키로 감량한 22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뚱뚱햇을때가 75키로 엿거든요 키가 175구요;;

 

얼마나 거대한지 상상이 가시나요 ㅋㅋㅋ

 

그때만해도 남자들 -_-; 저 거들떠도 안봣어요 ;; 말한두마디 거는정도?

 

그러던 어느날부터 제가 아 이상태로 가다가는 정말 비만지방덩어리씹개돼지가 되겟구나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어언 6개월이 지나가고 잇내요 ㅎㅎ

 

75에서 20키로를 뺏으니 이쁜몸매는 아니더라고 봐줄만은하겟죠잉ㅋ

 

키가 큰덕분에;;

 

아 이게 문제가아니고 ㅋㅋ 제가 간간히 만나오던 오빠가 잇엇어요

 

그냥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정도?

 

그랫는데 살빼고 난후 돌아다니다가 이오빠가 저를 봣나봐요

 

오밤중에 연락이오더라구요 , 미친샤쿠가 하는말이 오랜만이네, 너 봤는데

 

자꾸 생각나서 전화햇어 이러더라구요 ,오빠랑 한번 만나보지안을래?

 

이런식이엇어요, 제가 살을뺀건 남자를 만나고 다니려고 뺀게 아니라

 

제 만족이엇거든요. 연락한번 없엇던 개우라질씨버럴쉐끼가..

 

-_-; 뭐 면상은 못봐줄 심봉선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후에도 술집을 가면 알고 지내던 남자들 -_- 저한태 연락처 물어봅니다.

 

예전엔 말한번 안걸던 씨봐쉐키덜이

 

제가 한마디 하겟습니다-_-; 아 횡설수설 ,

 

내가 살을뺀건 니들한태 잘보일려고 뺀게 아니고 내 만족이라는거다'

 

물론 이쁘게 보엿으면 좋겟지, 하지만 너희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나는 내 자신감과 내 만족

 

을 위해서 이뻐지도록 노력한거지 , 절대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싶어서

 

그 개고생한거 아니거든.? 너희들의 그 가식부터 좀 고쳐주고 내앞에 나타나 줄래?

 

그래, 뚱뚱하고 못생기면 말걸기 싫고 같이 다니기 싫은거 알겟는데

 

왜 변하고 나니까 추근덕대니? ㅆㅂ 새키덜아?

 

그러는 너희들은 조오오오온나 잘나보이지?

 

아껴주고 사랑해줘라 개새덜아, 여자는 그런 존재다 ㅆㅂ

 

흥!

 

죄송해요~ 쓰다보니 ;

 

그리구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어요,

 

힘내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횡설수설햇다고 악플다는 ㅆㅂ 새끼덜 지옥에나 가버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이제..|2007.05.23 12:41
6개월간 20키로뺀 노하우를 새 판으로 공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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