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끝없는 다이어트를 통해 20키로 감량한 22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뚱뚱햇을때가 75키로 엿거든요 키가 175구요;;
얼마나 거대한지 상상이 가시나요 ㅋㅋㅋ
그때만해도 남자들 -_-; 저 거들떠도 안봣어요 ;; 말한두마디 거는정도?
그러던 어느날부터 제가 아 이상태로 가다가는 정말 비만지방덩어리씹개돼지가 되겟구나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어언 6개월이 지나가고 잇내요 ㅎㅎ
75에서 20키로를 뺏으니 이쁜몸매는 아니더라고 봐줄만은하겟죠잉ㅋ
키가 큰덕분에;;
아 이게 문제가아니고 ㅋㅋ 제가 간간히 만나오던 오빠가 잇엇어요
그냥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정도?
그랫는데 살빼고 난후 돌아다니다가 이오빠가 저를 봣나봐요
오밤중에 연락이오더라구요 , 미친샤쿠가 하는말이 오랜만이네, 너 봤는데
자꾸 생각나서 전화햇어 이러더라구요 ,오빠랑 한번 만나보지안을래?
이런식이엇어요, 제가 살을뺀건 남자를 만나고 다니려고 뺀게 아니라
제 만족이엇거든요. 연락한번 없엇던 개우라질씨버럴쉐끼가..
-_-; 뭐 면상은 못봐줄 심봉선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후에도 술집을 가면 알고 지내던 남자들 -_- 저한태 연락처 물어봅니다.
예전엔 말한번 안걸던 씨봐쉐키덜이
제가 한마디 하겟습니다-_-; 아 횡설수설 ,
내가 살을뺀건 니들한태 잘보일려고 뺀게 아니고 내 만족이라는거다'
물론 이쁘게 보엿으면 좋겟지, 하지만 너희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나는 내 자신감과 내 만족
을 위해서 이뻐지도록 노력한거지 , 절대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싶어서
그 개고생한거 아니거든.? 너희들의 그 가식부터 좀 고쳐주고 내앞에 나타나 줄래?
그래, 뚱뚱하고 못생기면 말걸기 싫고 같이 다니기 싫은거 알겟는데
왜 변하고 나니까 추근덕대니? ㅆㅂ 새키덜아?
그러는 너희들은 조오오오온나 잘나보이지?
아껴주고 사랑해줘라 개새덜아, 여자는 그런 존재다 ㅆㅂ
흥!
죄송해요~ 쓰다보니 ;
그리구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어요,
힘내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횡설수설햇다고 악플다는 ㅆㅂ 새끼덜 지옥에나 가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