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에서 타블렛PC의 편리함을 내 PC에 접목시켜주는 제품이 나왔다. "터치패널"이라는 이제품은 터치스크린기능의 USB용 화면보호기이다. 터치패널은 15" 와 17" 종류가 있으며 일반 LCD모니터를 터치스크린화 시켜주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준다. 서점이나 도서관등 여러 관공서에서도 쓰여질듯한 이제품은 6월하순 출시예정이다. 노트북에 장착된다면 더이상 사람들는 마우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로지텍에서 타블렛PC의 편리함을 내 PC에 접목시켜주는 제품이 나왔다. "터치패널"이라는 이제품은 터치스크린기능의 USB용 화면보호기이다. 터치패널은 15" 와 17" 종류가 있으며 일반 LCD모니터를 터치스크린화 시켜주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준다. 서점이나 도서관등 여러 관공서에서도 쓰여질듯한 이제품은 6월하순 출시예정이다. 노트북에 장착된다면 더이상 사람들는 마우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