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20대초반인한여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인사정때문에 기숙사생활을하고있습니다..
물론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지내왔던 친구랑
다행이도 같이 생활을하고있어요
학교다닐때까지만해도 저랑제일가까운친구가...그리
더러운지는몰랏지만 기숙사생활을하면서 조금씩 밝혀지고있답니다..ㅠㅠ
남자분들이 읽으시면 쫌 꺼림직하지만 그냥쓸게요..
여성분들 생리하기며칠전부터 분비물나오시잖아요 냉도 평소보다는
더많이나오시구요^^ 근데 제친구는 365일 분비물이 말을할수없을정도로
나옵니다 ㅠㅠ 냄새도장난아니구요
어느정도심하면 기숙사에들어와 그친구가 컴퓨터를하면 의자에 앉자나요..
한 2-3시간앉자있다가 친구가 일어나면 의자가운데가 축축해요...
그후 올라오는 냄새... 정말죽습니다... 전정말그걸본후 항상컴터할때
저만쓰는방석을 깔고앉는다는 ㅠㅠ 의자를통째로 들고 닦을수도없는거고
정말찝찝합니다.. 또 어느날은 친구가 조금펄럭이는치마를입었어요
여자분들 흔히말하는공주치마라고하시죠? 그런디자인이요즘에
짧게도많이나오잖아요 그날친구가 그치마를입고잇더군요..
근데밥을먹는데 저희는 그냥조그만상을펼쳐놓구 먹거든요
근데친구는항상밥먹을때 쪼그려앉아서 밥을먹어요 일명 똥싸는자세- _-/
밥을먹으려고그렇게앉는순간.....정말못볼걸보고말았습니다...
속옷가운데 누렇게..........묻어잇는분비물...별거아닌것같지만정말더러웟어요...
그래서 밥도못먹고 속이않좋다는핑계로그만일어나버렷습니다..
정말맛잇게먹더군요 - _-/
병원가야하는데큰일입니다..저는 못가도 한달에한번씩 마술이끝나면
꼭 산부인과를다녀오거든요...깻끗하다고자랑하는게아니라
어렷을때한참성교육받을때 엄마한테그렇게받아와서 꺼림직없이 자주다니는편이예요
그래서 저번주에병원가는날 친구를데려가려구 말을돌려서말햇습니다
병원같이가자구여자는원래다녀야한다면서
역시나컴터를하면서 쳐다보지도않고 싫다고하더군요...
산부인과 한번도안가봣다구...말이됩니까여자나이20살초반에...산부인과를안가봣다니..
분미물도많구 잠잘때보니깐 자기자신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손을거기에다넣구
박박긁어요..ㅠㅠ 가려운것같은데 그거정말문제잇는거잖아요
그리고혹시 여러분들그거아십니까..? 쁘띠마망이라는향수..
저는개인적으로 그향을너무너무좋아합니다 정말상상도못할만큼 미치는수준이예요
그래서 바디도 그것 향수도샤워하고몸에바르는로션이랑 코롱까지..
죄다 그거입니다..
제가 화장품가게나 향수가게를그냥못지나쳐요 ㅠㅠ
그날도 화장품가게를들어갓더니
바디제품이하나나왓더라구요
200ml 밖에안되는걸 정말 비싸게주고삿습니다..
역시이름값을하더군요......
그리고집으로돌아와 그걸뜯어화장실에둿습니다...
얼마후0뒤이어 친구가 간만에샤워를하러들어가더군요
전설마햇지만.............
여러분 여성분들이 샤워하고나오면 욕탕안에서는 대부분무슨냄새가나죠?
물론 샴퓨냄새..바디냄새...등등좋은냄새가나기마련입니다.
한20분이 흘럿을까? 친구가나오더군요 나오자마자 설마하는마음으로
화장실에 한발을내딛는순간..꼬를찌르는 알수없는 냄새...
윽..정말 믿어지지가않더군요...
코를막고들어가 제사랑스런 바디를확인햇습니다...
정말거짓말이아니라 반통을썻더라구요..
어떡해 그좋은향이나는걸반통이나썻는데 샤워하고나서도
그런이상한냄새가날까요..? 매일오징어썩은내 맡는거죽겟습니다..ㅠㅠ
정말걱정입니다.. 친구를어떡해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