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마치 자연과도 같은 것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필연의 조화일텐데..
눈물이 나고 웃음 나는 전부가 저미는 사랑 이어라!

공동 어시장

기다림....... 20P

안태 마을에서 소를 몰고 20P

대변 항에서 멸치작업
날개를 접었다

삶의 뒤편에 80F
삶의 여정
삶의 찬미
삶의예제-휴식
어머니의 노래
오후2시
작업
집중
황 노인
회귀
진한장맛이 좋다 !
그래서 아직 전통적 메너리즘의 찌든때 를 답습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그것이 그냥 좋기보다는 핵심적 요소로부터 부연되어 오는 또 다른 해법을 찾으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이를테면 물 건너온 것들에게 무언가 우리 것을 보태고 수정하여 다시 일깨워주고 싶은
희열을 찾아 다니는 그 맛이 진정 좋은 것이다
다수 속에 소수보다는 소수 속에 소수를 찾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복잡 속에 단순보다는 단순함 속에 간결함이 더 감동을 불러 올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그런 사냥에 나선 것이다 내가 더욱 간결해지고 캔버스가 더욱 감동스러워 지기 위해서 그냥 그린다.
그림의 상호 공감대
그림에 대고 무슨 변명의 언어들이 필요하며 심도 깊은 해석으로 그 가치를 높인다는 것은 망종이다 그림은 그림 그대로 이며 그 자체 하나만으로 감상자와의 일방적이지 않은 자유스런 교감으로 놓여질 때 한 폭의 작품이 고약한 냄새등 향기로운 냄새로든 자체의 호흡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림의 상호 공감대가완성되어 관객 앞에 서기 전 까지는그 작가가 가지고 있는 철저한 세가지 감각으로 구성 되어져야 할 것인데 그것은 머리로사고하여 가슴으로 느끼며 마지막 촉각대인 손으로 행위되어질 때 그 화면은 생명체를 갖게 되어 감상자 앞에서 도도하게 걸려 불완전 속에 완전으로의 도전이 될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가 빠진다면 그것은생명력 잃은 작품으로 관객을 기만한 것이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나는 이 세가지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지 반문하여 본다.
☞ 클릭, 여섯번째 오늘의 톡, [블.로.스] 글 올릴 자격없는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