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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육체이탈을 합니다..

육체이탈.. |2007.06.01 00:06
조회 1,705 |추천 0

육체이탈 메니아 입니다...

전항상 가위 눌림에 시달렸습니다... 한 10여년전 사탄의 인형이라는 영화를 보고

당시 초등학생이였던 저는 밤마다 그인형이 생각나 가위를 눌리고 했지요.....

가위 뿐만 아니라 집에 갈때 통로.. (저희집이 아파트 5층이였음) 그... 주황색...

불빛.... 이상하게 통로에 올라갈때면 제 머릿속에서 항상 쳐키가 말을걸곤

했습니다.. 널 죽여버릴꺼야~,  니 배때기에 칼을 쑤셔주마~ 전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대리러 오기도 했지요.. 이때 부터 가위눌림이 시작되었지요

그리고 군대가기전 21살 까지 가위눌림에 시달렸습니다.. 항상 가위가 눌리면

제 책상위에는 귀신이 있었고 귀신이 있다는걸 알고 눈을 뜨지 않으면 제 목을

졸라메고 죽여버릴꺼야!!!!!!!!!!!! 소리질르곤 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가위눌릴떄

쳐키가 나왔는데 그자식이 제가 통로 올라가는데 널 죽여버릴꺼야 하고 말걸어서

전 니나 죽어 ㅆㅂㄹㅇ 이랬죠.. 그이후 쳐키는 가위눌릴떄 나오지 않고 얼굴은 있지만

눈 코 잎이 없는 귀신이 나왔습니다. 한번은 이런적이 있습니다.. 제가 매일 가위에

눌려 식은땀을 흘리고 소리지르며 잠에서 께는걸 목격하신 부모님은 걱정이 되어

아시는분에게 해결 방법을 알아오셨습니다... 가위눌리는사람 배게 밑에 식칼을 두고 자면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거였습니다 전 베게에 식칵을 두고 잤습니다

신기 하게도 귀신이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가위에 눌리지 않은지 대략 1년 정도  지나고

20살이 되어 술을 먹고 밤늦게 들어와 컴퓨터를 좀 하다가 원래 자는 반대 방향으로

잤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가위에 눌렸습니다 당시 전 한동안 가위에 눌리지 않아서 눈을

떴습니다... 제 앞에 눈코잎이 없고 아주 하얀 피부에 귀신이 있더군요... 저보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랜만이군요... 보고싶었어요... 전 소리를 질렀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귀신이 걸어옵니다.... 제가 베고 자던 비게를 덥썩... 들어 올립니다... 귀신은  말합니다..

흠... 이거였어요? 이러더니 식칼을 오른손으로 집습니다.. 저벅저벅 걸어오더니... 제 복부를

마구 쑤셔댔습니다.. 전 으앜~ 소리 질르면서 벌떡일어나니 꿈이더군요...  그이후..... 전

시달렸습니다.. 귀신에게... 우연히 군대가기 몇일전 다음까페에 루시드 드림이라는 까페를

발견 하게됬어요... 뭐 쉽게 말하면 가위눌림을 이용한 육체이탈이라고 보면 됩니다...

음... 방법은 생략하고 전 육체이탈에 성공했습니다... 연예인들을 소환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아무런 재약없이 하고 있지요... 귀신이 보이면 눈을 감고 그 귀신의 이미지를 이영애로

바꾼다는 생각을하고 눈을 뜹니다.. 그럼 이영애로 보입니다... 하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분은

리플달아주세요 알려줄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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